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2007. 1. 4. 오전 2:04:00

글자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지금 새벽 2시 가까운 시각,

 마무리 하려고 하니

스바니야서를 아셀라 자매님의 이름으로 "찜" 해놓고

주무시는 것 같아요. ^^

 

3차 성경쓰기를 하기까지

모든 회원님들의 노고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마니우짜의 입장에서는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최근 제가 3차 마무리를 부탁하는 쪽찌, 메일을 보냈을 때

모두 기꺼이 응해 주셔서

밤을 새우며 노고를 아끼지 않으셨군요.

 

다시 한번 우리 회원 모두에게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를 여기까지 이끄신 주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본래 3차 성경쓰기를 마치고 쉬려고 했지만

성경쓰기를 계속 하지는 의견이 있습니다.

 

개인성경쓰기를 하실 분은 괘념치 마시고

1-2명이라도  묵상을 하면서

1-2년이 걸려도 천천히 쓰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3차 성경쓰기에 참여하신 분들은

저에게 쪽찌로

주소와 휴대폰 전화번호를 알려 주세요.

조그만 소품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모두 모두 감사 감사 감사

새해 큰 복을 받으시고

주님의 은총안에서 좋은 일만 생기소서!   

 

댓글 1

  • 2007년 1월 4일 오후 11:06

    넵 ..특히 마니우짜 형제님 젤루 수고 많이하셨고 모든 회원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1년이 걸려도 한번 천천히 해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