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마 자매님, 가브리엘라 자매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입력완료에 글을 일일이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똑 같은 글을 올리다 보니
자매님들에 관한 감사의 마음이
너무 형식에 치우친 것 같아서요.
그렇지만 저의 고마움이
결코 줄어든 것은 아니고요.
3차 성경쓰기가 후반부에 들어서
남은 길이 머지 않았습니다.
자매님들의 가정을
주님께서 지켜 주시도록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6. 12. 13. 오후 11:32:19
젬마 자매님, 가브리엘라 자매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입력완료에 글을 일일이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똑 같은 글을 올리다 보니
자매님들에 관한 감사의 마음이
너무 형식에 치우친 것 같아서요.
그렇지만 저의 고마움이
결코 줄어든 것은 아니고요.
3차 성경쓰기가 후반부에 들어서
남은 길이 머지 않았습니다.
자매님들의 가정을
주님께서 지켜 주시도록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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