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성모바위 라는 표지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라산 윗세오름(해발 1,700 미터) - 영실(해발 1,280 미터) 사이
하산하던 중에 자매님들이 멈춰서서 구경(?) 하고 있길래
찍어서 마니우짜가 "성모바위" 라고 이름을 붙여 보았습니다.
2006년 11월 29일 촬영

2006. 12. 6. 오후 7:59:22
특별히 성모바위 라는 표지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라산 윗세오름(해발 1,700 미터) - 영실(해발 1,280 미터) 사이
하산하던 중에 자매님들이 멈춰서서 구경(?) 하고 있길래
찍어서 마니우짜가 "성모바위" 라고 이름을 붙여 보았습니다.
2006년 11월 29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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