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가 많습니다

2006. 12. 14. 오후 3:15:09

글자

게으름 탓에 오지 못했습니다.

굳이 변명하자면, 신경 쓸 데가 많아져서 입니다.

 

그래도 성경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함께 성경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몫을 선택"(루카 10,42)한 것입니다.

 

자주 동참하지 못하여

안타깝습니다.

 

지금은 교회 전례력상으로는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 시기이지요.

다시 말하면, 구약시대라는 의미인데요.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게

마음의 준비를 하십시다. 

댓글 1

  • 2006년 12월 14일 오후 9:27

    요셉 형제님이 본당 일로, 또 업무에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 주셔서 감사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