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이를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그 동안의 삶의 노고를 생각해서라도
주님께서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인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이제 내가 너를 치유해 주겠다. (2열왕 20, 5ㄴ)]
마니우짜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원목실 수녀님이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 20ㄴ)는
성경 말씀을 들려 주시더군요.
아픈 이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주님께 애원하는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그들의 병을 낫게 하시며
건강을 도로 주시어
당신을 찬미 찬양하게 하소서!
자비 자체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네 근심을 주님께 맡겨라.
그분께서 너를 붙들어 주시리라.
의인이 흔들림을 결코 내버려 두지 않으시리라. (시편 55,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