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당의 선종봉사회에 가입해 있습니다.
명목만이 아니라, 참답게 활동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사이 계절 탓인지
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클럽성경쓰기에 참여하러 들어올
마음의 여유가 나지 않습니다.
적극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만 3건의 연도가 있었습니다.
건강한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2006. 10. 31. 오후 5:38:29
제가 본당의 선종봉사회에 가입해 있습니다.
명목만이 아니라, 참답게 활동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사이 계절 탓인지
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클럽성경쓰기에 참여하러 들어올
마음의 여유가 나지 않습니다.
적극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만 3건의 연도가 있었습니다.
건강한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바쁘시군요. 저도 선종봉사회에서 활동했는데, 작년에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하고 목디스크등으로 요즘은 쉬고 있습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마음 편히 생각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네에 이렇게라도 뵈오니 정말 좋으십니다. 전 처음으로 이판석신부님이랑 선교나갔는데 한마디도 못하고 책만 나누어다가 돌아옸습니다
오, 이판석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