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어린이부 미사를 옮기고 나서 한마음 축구단 명예회원이 되어 가고 있는 권신붑니다 (^^)(__)
이거 원... 운동을 영 못하니 뭔가 몸이 뻑쩍찌근 한 것이... 괴로와~~~요!
그나마 평일에 테니스를 치면서 이 불타는 운동욕구를 불태우고 있지만,
테니스는 비가 오면 영 칠 수가 없어서요... 게다가 요즘 캠프다 모다...
암튼 운동하고 싶어 죽겠는 뚱땡입니다.
그 사이 쪽지도 여러장 보내셨는데, 이제야 열어보구서는 몇 자 적습니다.
매주 오는 축구단 문자에 고맙구요...
살인적인 더위에 구호나 하나 만들었어요.
2005 더워도 다시 한 번!
더워도 소중한 것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