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연일되는 무더위에 모두 건강 하신지요.
저희 임원진이 새로이 선출 (윤 태일 회원의 송별 작품)된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반년을
훌떡 넘어 버렸네요.
상반기 총회 까지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긴 6개월 동안 열심히 참여하고 뛰어준 회원들과
최선을 다해 희생의 정신으로 봉사 하신 이송재,이재욱 총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마음 축구회는 6개월동안 여러 측면에서 성공적으로 변화와 발전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회장님 이하 저희 임원진은 회원들 위에 있는 것이 아니고 ,회원들을 위해 있는것이라 다짐하며
남은 6개월간 여러분의 손과 발이되어 신앙 생활에 활력을 갖을수 있도록,
편안한 주일 운동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짧은시간에 너무 많은 변화가 있다보니 과도기적 현상이 보이는 것 같읍니다.
기업에서는 과도기 시기에 기업의 사활이 걸려있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허나 저희 한마음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과는 분명히 성격이 다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점점 더 좋아지리라 사료됩니다.
지금 이렇게 발전할수 있었던것도 지난 몇년간의 한마음이 있었기에 가능 했다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과거에 너무 집착해면 병이며 새로운 것을 너무 모르면 뒤 떨어지게 되어 있읍니다.
갑자기 이런 성경 구절이 떠오르네요.
"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 하리라"
어느 회원의 바램 처럼 한마음이 한마음이 되는 그날까지 한마음 화이팅!!!!!!!!!!!!!!!!!!!!!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두 총무님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어느 더운 여름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