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화요일출석부....흐림

2013. 2. 12. 오전 8:24:46

글자
어머니/류영동

 

 

 

    어머니(9-666) 류영동 하늘의 천사였다. 지상에 내려와서 세상을 다 품어 안고서 한남자의 아내로 가정을 지키며 굳은 일 마다 않고서 참고 살아온 세월 어찌 누가 모를까. 인류에 창조역사 신의 계시를 그대로 지키며 자녀를 몸 안에서 품어서 자신의 목숨까지 피로 나누어 주시네. 모든 자식 걱정을 혼자 다 등에 짊어지시네. 하늘이래서 이보다 더 위대한 아름다운 삶이 있을까. 자식위하여서는 기꺼히 목숨도 보리고 죽음도 두렵지 않다네. 꿈속까지 기억하며 꽃보다 더 아름다운 이 세상에 위대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 우리 어머니이었네.(13.2.1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향에 다녀오셨는지요. 지금도 고향에서 친척과 같이 하시는분들도 정겨운시간 가지시겠지요 설은 너무도 소중한 우리 친지들
    고향친구들 이어 놓은 우리명절입니다. 다녀오신후 아름다운이야기 카페에 올려 주세요 시한수로 가지못한 고향 어머닌생각을하며 달래봅니다. 초동문학회 운영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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