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7일수요일출석부.........비유유광조2012. 10. 17. 오전 8:17:16글자A−A+ 침몰하는 계절 /박영서님 침몰하는 계절 /박 영 서 어디로 가는 걸까 찬란한 햇빛 태동하던 숨결 오롯이 여문 향기 묻어둘 곳, 그 뿌리로 모두가 떠난 빈자리 스러지는 한 줌 햇살 이별의 시간 꺾인 억새의 몸부림 얇게 저민 기억 너머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는 가을이 섧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을비가 살작 지;난간 흔적에도 벌써 냉기가 흐릅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요즈음 몸건강 조심 하세요 황금 물결치는 가을 들판에서 한해를 마무리는 고운 손길에도 축복의 기쁨으로 하루 살게 하시고 카페 우리님들께도 기쁨으로 오늘을 맞이 하게 하소서 한마음축구회 운영자드림 초 동 문 학 회 http://cafe.daum.net/chodongpoem 카페 가입승인제 기능 오픈 에디터 파일첨부 용량이 늘어났습니다. 카페 정모 기념품을 지원합니다! 신규 카페게임 '비바 삼국지' 오픈 일부 이미지 또는 태그를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원문다운로드 상세설명 메일 쓰기 이름으로 검색 - 현재 편지함 - 전체 편지함 주소추가 수신허용에 추가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