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6일수요일출석부.....맑음

2012. 9. 26. 오전 9:01:00

글자

실제 있었던 일이다.


영광에 할머니가 사셨다. 
 

늦게 교리를 배우신 순박한 할머니!


이 할머니가 함평으로 이사 가게 되어 성당활동을 하게 되셨다.

수녀님께서 "마침기도를 영광송으로 하겠습니다."하시자


그 할머니 대뜸 "함평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라고 했다.

왜 할머니 그러시냐고 물으니 할머니 왈

"나 내 고향 영광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함께 하였으니까


이 곳 함평에서는 함평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라고 하는 것 아님 감?"

어쩌라고......  ^.^




 

댓글 4

  • 2012년 9월 26일 오전 9:07

    유바 요즘 왜 출첵 저조해 !! 말띠들 너무하다. 자연산 송이 가지고오면 형님들과 같이 먹지 지들끼리 먹어 ....어이쿠 잘먹고 설사 해라...

  • 2012년 9월 26일 오전 9:09

    일찍 출첵 했네...2등.....

  • 2012년 9월 26일 오후 12:01

    일이생각보다 커졌네. 죄송합니다

  • 2012년 9월 26일 오후 2:17

    아니!!! 이것들이........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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