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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美松 / 靑浪 장팔현 (표시하기 클릭하세요)
지리산 美松
여러해 같은 길 뜸하게 다니는 타향 나그네
어찌하여 오늘에야 운치있는 네 모습 알아봤을까
오호통재라!
고운 그 心相과 아리따운 자태를 지금에야 확인하다니 우둔한 내 감성 그동안의 세월이 아쉽구나
미안하다 미송(美松)아
20120906 靑浪 장팔현 詩作 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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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3일목요일출석부........비
2012. 9. 13. 오전 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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