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2일금요일출석부......맑음

2012. 10. 12. 오전 7:57:06

글자
이만큼 나는 당신만 사랑합니다/류영동( 글이 보이지 않으면 카페로)

 



     

     

    이만큼 나는 당신만 사랑합니다.(9-263) 류영동 내 마음에 하늘이신 내 사랑당신이시여 늘 높이 우러러서 존경스런 모습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내게 그리움 오르고 올라서 까맣게 높은 하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채워서 사랑합니다. 망망대해 저 지평선 너머에서 늘 당신이 서서 있습니다. 무엇을 하실까 궁금하게도 그리움이 되고 보고 싶어지는 내게 단 한 사람이당신이십니다. 밀려오고 밀려가는 당신은 파도가 되어 나의 가슴을 때립니다. 끝없이 견딜 수 없는 당신은 내게 바다사랑이십니다 세상 파도에 나는 굳어진 단단한 바위로 견디건만 작은 당신 몸짓하나 고운 미소하나에도 부서지는 나는 작은 물거품입니다. 하늘을 채우고 바다를 메우고 끝없는 내 사랑이 온통 당신만 향하는 내 글속사랑이거만 그래도 무엇이 내게 부족하신지요. 그런 당신은 진정 내게 누구신지요. 당신은 진정 하늘이 주신 내 사랑이 맞으신지요. 아무도 대신 못할 내 사랑이 당신이 아니고 누가 또 내게 사랑이라고 있겠는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하늘아래 오직 당신밖에는 내게는 사랑이라고 말할 사람이 지난 과거에도 지금도 없음을 나와 당신 신께 매일 글로 기도로 말씀드립니다.(12.10.1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차가워진 날씨 건강 조심 하시고 멋진 주말되세요 한마음 축구회 운영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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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2년 10월 12일 오전 7:58

    시메온 요새 부지런하네..너두 이제 늙었나보다 아 침 잠이 없네..

  • 2012년 10월 12일 오전 9:15

    부지런한 새가 먹이를 찾고 높이 나는 새가 멀리본다는 말 아시죠?? 늙어서가 아니라 봉사죠~~이번 정기 총회때 온라인상 만들어 제게 주셔야 되는거 아닌지요 유광조 바오로 수석 부회장님~~~!!!!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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