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8일 출석부.....눈이 별로 안 왔네요...

2010. 3. 18. 오전 8:28:27

글자
♧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는다 /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아침 함께 합니다.

http://cafe.daum.net / sjjongjin
사순기간 샘물이 전하는 아침편지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는다 살다 보면 힘들때가 있다. 억울할때도 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다. 그럴때 제일 필요한게 희망 아닌가? 우선 나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에 스위치" 를 눌러 주자. 자녀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가슴에 있는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주자 나도 힘이 빠지고 암담한 상황인데, 어떻게 남에게 희망에 스위치를 눌러 주는가. 라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내가 암담할 때 남에게 희망에 말 한마를건네주면 그 사람 에게도 힘이 되지만 나에게는 더 큰 힘이 된다. 원래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받고 남을 격려 해주면 내가 더 격려받는 법이다. 경험해 보니 실제로 그렇다. IMF 때 나도 참담했지만 직원들도 힘들었다. 그때 몇명 남지않은 직원들 어깨를 다독 거리며 " 힘내 ! 자네는 되는 인생이야. 조금만 참아," 하면서 격려 하곤 했다. 마음에서 우러나온 말이라기보다는 내 위치에서 당연히 해야만 하는 말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직원들을 격려하고 나면 이상하게도 내가 더 분발하게 되었다. 그렇다...! 이것이 바로 전염이다, 희망의 전염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전하면 그 즉시 나에게 전해지는 그런 전염이다. 이 좋은 걸 안 할 이유가 없다. 당신이 지금 지처있다면 다른 사람을 힘나게 하는 말을 건네 보라. 바로 되돌아 온다. - 김영식 / "10미터만 더 뛰어봐" 중에서 -
 
   

댓글 16

  • 2010년 3월 18일 오전 8:35

    출석합니다. 오랜만에 1등 이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년 3월 18일 오전 9:09

    출석합니다. 오랜만에 2등 이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년 3월 18일 오전 11:57

    출석 윤관이를 그제 만났는데 그게뭐냐고 묻더군요. 그게 비..그라 냐고 ㅎㅎㅎㅎ

  • 2010년 3월 18일 오전 11:57

    절대 그런거 아닙니다

  • 2010년 3월 18일 오전 11:58

    먹긴 먹는건데 남자가 먹을 수도 있지만 여자가 먹는겁니다

  • 2010년 3월 18일 오전 11:59

    오늘 준서비가 바쁜가봅니다.

  • 2010년 3월 18일 오후 12:00

    어제는 제가 시간이 없었는데

  • 2010년 3월 18일 오후 12:00

    오늘도 금주합시다

  • 2010년 3월 18일 오후 12:00

    어제도 금주 했습니다

  • 2010년 3월 18일 오후 12:01

    42구역 구역모임에 참석합니다

  • 2010년 3월 18일 오후 12:02

    우철이형 요번 모임엔 꼭 참석하세요

  • 2010년 3월 18일 오후 1:08

    출석!! 눈꽃은 활짝 피고 날씨는 화창하고... 아주 조~옷습니다^^

  • 2010년 3월 18일 오후 1:45

    출석!! 조금 바쁜척합니다...아침엔쌀쌀하더니 지금은 화창하네요...즐거운 오후되세요..

  • 2010년 3월 18일 오후 1:52

    댓글은 별론데 조회가 엄청나네...그냥왔다가신분들 이름적습다~~이OO,김OO,박OO,강OO,노OO,유OO님들 흔적좀남겨주세요...감사합니다

  • 2010년 3월 18일 오후 6:34

    준섭이가 지적한 분들중에 아무도 댓글이 없는건가....??? 이00은 누구지???

  • 2010년 3월 18일 오후 7:14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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