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5일출석부....비오는 월요일 함께 합니다...

2010. 3. 15. 오전 8:29:50

글자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흐르는 곡~  사랑의 찬가 - 유열..서영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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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2010년 3월 15일 오전 9:09

    출석~~ 빗길 안전운전하시고...활기찬 한주되시길...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21

    출석 비가오네요 마음도 차분해 지고 좋은데 외부일을 못해서 또 일이 몰리네요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45

    오늘은 금주 합시다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47

    종구형님 그리고 준섭아 어제 그거 같다주었더니 당장 얼마 주고 삿냐고 하더라 픽 웃었더니 그래도 좋아 하드만 ....고마우이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47

    준섭이 어제는 그냥 잦나 몰라...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49

    준섭이 오늘 아침에 고깃국 먹었나 몰라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49

    준섭이 오늘도 아침밥 먹었나 몰라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50

    준섭이 오늘 아침에도 사랑 받았나 몰라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50

    그건 준섭이만 알아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51

    종구형도 어제 그냥 잦나 몰라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51

    종구형 오늘 아침에 고깃국 드셨나 몰라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52

    종구형 오늘 아침밥상 받으셨나 몰라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52

    종구형 오늘 아침에 사랑받았나 몰라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52

    그건 내가 알아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53

    종구형 그냥 잦을거야

  • 2010년 3월 15일 오전 10:53

    그래서 아무것도 못받았을거야 ...끝

  • 2010년 3월 15일 오후 12:18

    어제 그거 주었더니 좋아하더구만^^ 고맙다 준섭아~~~!!

  • 2010년 3월 15일 오후 6:14

    효과가 있었다니 다행이내요....지는 그냥 쇼파에서 잠들어ㅅ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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