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6일 출석부...쌀쌀한 화요일 입니다...

2010. 3. 16. 오전 7:28:50

글자
다시 부르는 추억의 밤 사랑노래/류영동

다시 부르는 추억의 밤 사랑노래(8-390) 시/류영동 토요일 일요일 내내 가슴으로 울어야 했습니다. 그건 내 마음속 하늘이 별들을 하나둘씩 지워가는 어리석은 이별 아닌 이별로 구름 속에 감추고 찬 봄비로 울기 때문이다. 구름 장막 아래로 태양과 달이 눈물로 땅을 향하여 봄비가 되어 내리고 가린 구름 걷고서 따뜻한 빛을 찾아 환한 미소 지으며 사랑의 웃음으로 나를 향하여 웃어줄까 그래도 내 몸과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둘만이 이해하는 시간 편안한 쉼터로 깊은 잠속 둘이서 꿈으로 빠져 들어갈 수 있을까 내 가슴속 응어리 진 앙금을 씻어 주려고 우리 사랑만 향하여 오해의 강물 건너오실까 내 가련한 삶의 시간 두 무릎 꿇어서 새벽기도가 하늘에 닿을까 베란다 에서 내려다보는 저 천변의 길로 까르르 웃음 환한 얼굴로 매일 새벽 창가를 찾아 나를 향해 손짓할까. 죽어서도 그리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여 그대 지금 뭘 하시는지 이렇게 아픔으로 눈물이 되어서 비가 내리는 날 하얀 목련의 꽃봉오리 같은 수백꽃잎 얼굴에 스며드는 누런 빗물 젖어서 누런빛으로 변하던 아픔까지 나는 지금도 내 가슴 깊이 새겨서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해와 달을 감추고 별빛을 지우는 당신은 진정 누구 십니까 어둠에서 바보처럼 또 다른 사랑을 기다리며 헤매고 있는 것은 얼마나 바보 사랑이신가요. 진실한 사랑의 언약했던 별이 빛나는 밤에 태조산속 공원의 기억을 아직도 잊지 않고 우리사랑의 추억 속에 언약으로 간직하고 있나요? 아직도 그때 그 별빛을 좋아한다면 이제는 잊는 다 해도 추억이 기억을 향해 하늘에 손을 펼쳐 봐요, 그러면 나처럼 당신도 사랑의 불꽃이 손에 피어나 잡힐 거예요. 간절한 사랑으로 부르는 내 사랑노래가 다시 당신 귓가에 들릴 것입니다.(10.3.1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봄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그치면 춥다네요 봄은 가까히 왔어요 사랑과 추억에서 시한편으로 소중한 새봄의 멋진 시간 카페에서 오셔서 같이 나누세요 초동과초록마은 운영자 드림

 
   

댓글 21

  • 2010년 3월 16일 오전 7:30

    42구역모임 이번주 토욜 403동 203호 윤효섭 형님댁 입니다.....총무닝 참고 하시길...

  • 2010년 3월 16일 오전 7:33

    종구 다리 다친건 어떠신가...글구 준섭아 그건 모니??????

  • 2010년 3월 16일 오전 9:37

    발목 뒤쪽이 시끈시끈 대는게 약간 심상찮어~~~~!! 파스붙이고 자고 하는데 몇일 더 지켜봐야 되겠어!!

  • 2010년 3월 16일 오전 9:54

    종구형님 병원가서 침 맞으세요. 그럼 바로 괞찮아요

  • 2010년 3월 16일 오전 9:55

    광조형님 시간은 아침부터인가요 아무때나 가면 되나요

  • 2010년 3월 16일 오전 10:09

    날씨가 꾀쌀쌀하네요...감기조심하세요~~이번구역모임연락 할게요~~

  • 2010년 3월 16일 오전 10:13

    종구형님 병원가서 침 맞으세요...

  • 2010년 3월 16일 오전 10:16

    광조형님 구역모임때 그거드릴게요...조금만참아주세요~~~

  • 2010년 3월 16일 오전 10:27

    준섭아 그거 그거 아니지....

  • 2010년 3월 16일 오전 10:27

    너 그게 그거면 안되....

  • 2010년 3월 16일 오전 10:29

    너 그때 그거주면 필요없다고 광조형 짜증내...

  • 2010년 3월 16일 오전 10:29

    그러면 너 짜증나 죽을 텐데....

  • 2010년 3월 16일 오전 10:30

    흥식이 어제 홈피 들어갖다가 혼났답니다. ㅎㅎㅎㅎ

  • 2010년 3월 16일 오전 10:31

    준섭아 우철이형 석경이 재호 홈피에 들어오라고해라 완전히 42구역 판이다

  • 2010년 3월 16일 오전 10:41

    병철형 광조형님은 그거꼭 필요할겁니다...좋은걸로 준비해놀게요

  • 2010년 3월 16일 오후 12:57

    그런데 그거 유효기간 지나서 효과가 덜하거나 속보인다고 핀잔만 듣는거 아닌지...

  • 2010년 3월 16일 오후 1:09

    그거그거 꼭 필요할때만 쓰는건데 ㅋㅋㅋ

  • 2010년 3월 16일 오후 1:10

    근데 누가 우리 대부님 발을?

  • 2010년 3월 16일 오후 4:18

    석경아 늬네 대부발은 천재지변이란다.

  • 2010년 3월 16일 오후 4:19

    준섭아 나도 종구형님 말씀에 동감이란다

  • 2010년 3월 16일 오후 4:21

    어제 오늘 계속 열여덟이네 여덟이 맞나 올만이라 햇갈리네...시간은 7시구요 주소확인 다시하세요 405동인가??? 햇갈리네...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