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다 고맙다고 인사를 주고받는모습 모든 공을 다른 사람에게 돌릴줄아는 한마음이었습니다.마지막으로 우동준 회원의 건강을 한마음으로 빌어 줍시다.한마음 사랑 합니다..
9월15일 출석부...
2009. 9. 15. 오전 8:13:35
글자

2009. 9. 15. 오전 8:13:35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갖어보는 소박한 꿈~~!!! 드뎌 한마음이 해냈습니다.. 참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감독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여세를 쭈욱 교구장기까지 가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얼마만에 보는 우승기인지 모르겠네요... 그전에는 밥먹듯이 한것 같은데??? 앞으로 자주 하도록 노력합시다...
우승을 축하하며~~~우동준 형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