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완연한 가을 수요일 오전입니다.
형제님들께서는 오늘 어떤 일을 계획하고 계신지요?
아마도 새로운 9월을 맞아 무언가 계획을 세우셨는데
설마 벌써 부터 고민하고 계신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사는게 다 그렇고 그런거 아닐런지요~~~~
오늘도 똑 같은 일상에서 똑 같은 일을 반복하려 합니다.
도전한다거나 성취감따윈 없이 말입니다.
그래도 이 삶이 저에게 주어졌다면 순응할수 밖에 없잖아요~~~~
변화없는 삶 속에서 작은 희망과 행복을 느껴본다면 아이러니 하다 말씀 하실런지요?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가 되길 희망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