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우리가 이렇게 지냈네요

2009. 9. 1. 오후 5: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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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께 봉헌합니다 ♡


 
 

♡ 어머니께 봉헌합니다 ♡ 

장미빛 향기로 
다가오시다가
찔레꽃 아픔으로
저희를
바라다보시는 어머니.

어머니의 눈길을 바라봅니다

그 눈길엔
연민 가득한 그 눈길엔
저희에 대한 지극한 사랑
악의 유혹에 빠질세라
숨죽이시는 안타까움
푸른 슬픔이 담겨 있습니다

엘리사벳 드린
축복의 인사 들으시며 
부르신 그 노래

불꽃이었던 
그 아름다운 노래가
유다 산골에 메아리칠 때
산새들이 함께  
노래 부르고
나무와 꽃들이 춤추었습니다

타오르던 환희의 노래를
묵묵히 가슴에 담고
침묵으로 살아오신 나날들 

어머니
이제 다시 
그 열정의 노래를 부르싶시오
그 노랫소리 바람에 실려
저희 귓가에  
들리게 해 주십시오 

저희도
어머니가 불렀던 그 노래를
따라 부르게 해 주십시오

어머니와 함께  
부르는 그 노래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북소리가 되게 해 주십시오 

마리아...
은총의 어머니

- 류해욱 신부 -


 
유광조 (2005/08/31) : 9월부터 출석 포상 들어갑니다.기대하시라 ....풍성한 계절이 왔읍니다.회원님들 가정에 풍성함이 가득 하시길..........
 
이송재 (2005/08/31) : 출근
 
이종구 (2005/08/31) : 아직 8월31일 아냐??? 난 지금 월말 근무 중이거든!!!
 
김태순 (2005/09/01) : 출근...즐거운 하루 되세요...
 
한흥식 (2005/09/01) : 출석!! 또 3등일세... 2조 팟팅~~!!! 아싸 ~~~ 낼 만 근무하면 쉰당!!!!!!!!
 
노윤관 (2005/09/01) : ^*^~~~ 화이팅!!!
 
김정우 (2005/09/01) : 출석!! 2조 팟팅~~!!! 아싸~~~ 낼 만 근무하면 쉰당!!!!!!!
 
이재욱 (2005/09/01) : 출석!! 낼만근무하는 형제들은 좋겠다. 아직은격준데
 
안상수 (2005/09/01) : 출석! 행복한 하루 되시길....
 
정윤석 (2005/09/01) : i hope have a nice day
 
박상일 (2005/09/01) : 9월첫째주부터 빠지겠네요 금초라서 하여튼낀조 화이팅
 
유광조 (2005/09/01) : 금초가머지?????금주초라는 얘기인가우짜든 낀조 홧팅!!!!!!!!!
 

댓글 3

  • 2009년 9월 1일 오후 6:13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옜날 생각나는군요~~그립습니다 그때 그 시절이~~~ 그때를 아십니까 라는 방송이 생각나고~~~~~

  • 2009년 9월 1일 오후 6:31

    퇴근들하세요....

  • 2009년 9월 2일 오전 10:58

    ㅎㅎㅎㅎ 그땐 그랬지요... 다시 시작하면 돼겠지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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