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만곡이 무르익는 백로도 지나고
이젠 완연한 가을입니다..
오늘은 화요일~~~
이제 나흘 후면 북부지구 축구대회가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저는 왠지 모를 기대감에 한것 부풀어 있습니다.
물론 북부대회 성격이 승패를 떠나 친교와 화합, 선교와 단합이 목표이겠지만,
개인적으론 저희 본당의 우승이 먼저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승~~~!!!
꽤 오래전 얘기가 아닐런지요~~~!!!
이젠 해야 되겠다 여겨집니다.
한마음 축구회의 모든 형제님들의 일치된 한결 같은 마음으로 대회를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타는 목마름으로 갈망 합니다.
우승~~!!!!!!!!
지나친 집착이라 나무라실런지요???
가시지요 형제님들
어디로?
우승기 찾으러~~~~~~~~~~~~~~~~~~~~~~~~~~~~~~~~~ *&*
즐겁고 평안한 하루되시고 건강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