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작은 소망
억만금 보석보다
소중한 하루
눈부신 은총의 날을
하늘은 올해도
삼백예순다섯 개나
선물로 주셨다
나, 아직은 많이 서툰
인생의 화가이지만
그 하루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기쁨과 행복의
곱고 순수한 색깔로
예쁘게 보람 있게
채색하고 싶다
- 정연복 님, '새해의 작은 소망' -
삼백예순다섯 개의 선물에서
몇 개 꺼내 이미 써버렸지만
새해의 다짐대로, 남은 소중한 날들을
기쁨이 되는 곳에, 보람되는 곳에,
아름다운 곳에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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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벗님들에게
향기로운 하루를 선물합니다.
♬ 첼로 / 오펜바흐의 '쟈클린의 눈물'
댓글 3
우
👍2009년 1월 9일 오전 9:45
출석~~~오늘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한
😊2009년 1월 9일 오전 9:54
출석~~~오늘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간만에 따라쟁이 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 하루 되시고 평안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