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다사다난 했던 2008년.
이젠 추억으로만 남게되겠군요~~
지난 일 들을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쉬운점이 참 많았던 해 였던것 같습니다..
말많고 탈많고~~~`
그래서 그런지 아쉬움이 더욱 큰것 같아 속도상합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고 해준것 없이 그냥 보낼수 밖에 없어 2008년에게 미안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현이 좀 우습지요~~!!!
그래서 오늘 마무리를 잘 해보고 싶답니다..
그래야 덜 미안할듯 해서 말이죠~~~~
형제님들께서도 미안한 생각 들지 않게끔
2008년 못다한, 아니 끝내지 못한 마무리 잘들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저히에게 오소서~~!!
당신께 나아가길 진정 원하옵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