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날은 정말 엄청나게 뜨거운 하루였읍니다. 그러나 광조형과 병철이형 아니 형수님들이 준비한 맥주와 막걸리(감히 생각지도 못했는데~) 때문에 그렇게 뜨거웠던 날씨도 차가운 맥주와 막걸리 한잔으로 싸~악 더위가 가셨고 수육과 작년에 담궜다던 묵은 김치는 그야말로 환상 그 자체였읍니다...두 분 형수님~정말로 고맙고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종종 부탁해요.(ㅎㅎㅎ그럼 집 거덜 날래나~
)
두분 형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2005. 6. 7. 오전 1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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