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형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2005. 6. 7. 오전 11:29:42

글자

지난 주일날은 정말 엄청나게 뜨거운 하루였읍니다. 그러나 광조형과 병철이형 아니 형수님들이 준비한 맥주와 막걸리(감히 생각지도 못했는데~) 때문에 그렇게 뜨거웠던 날씨도 차가운 맥주와 막걸리 한잔으로 싸~악 더위가 가셨고 수육과 작년에 담궜다던 묵은 김치는 그야말로 환상 그 자체였읍니다...두 분 형수님~정말로 고맙고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종종 부탁해요.(ㅎㅎㅎ그럼 집 거덜 날래나~)

댓글 8

  • 2005년 6월 7일 오전 11:50

    게임도중에는 먼저 드시지말자구요 전 맛만받습니다.두분 형수님 감사합니다.

  • 2005년 6월 7일 오후 12:20

    요한형 글씨가 안보여요.

  • 2005년 6월 7일 오후 12:57

    이제 보이지?

  • 2005년 6월 7일 오후 2:24

    잘보입니다. 이번주엔 지지미나 부쳐먹죠 뭐~

  • 2005년 6월 7일 오후 2:55

    오키~굿아이디어다...막걸리에 지지미..아주 환상이지...근데 누가 부쳐오냐?

  • 2005년 6월 7일 오후 3:31

    요즘 광조가 신심이 두터워지니까... 여럿이 좋구먼....

  • 2005년 6월 7일 오후 5:38

    반죽만 해와서 운동장에서 부쳐야죠.

  • 2005년 6월 7일 오후 6:15

    야!!!!!!!!!!!!!!!!!거버야 나 아직 멀었어.........글구 슬슬 지겨........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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