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보지않은 선물

2005. 6. 3. 오후 5:28:11

글자

+찬미예수님

 

퍼온글입니다.

 

♧ 열어 보지 않은 선물 ♧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
사랑기쁨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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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시간은 모두 같습니다만 사람들 마음속의 시간은 저마다 다릅니다.
사람들이 갖고자 하는 시간은 짧고 사람들이 버리고자하는 시간은 길고 사람들이 맞고자 하는 시간은 더디고 사람들이 피하고자 하는 시간은 빠르게 다가옵니다.
시간은 같지만 마음속의 시계는 저마다 다릅니다.
우리가 바꿀수없는 시간의 흐름에 대한 단 한줄의 위안은 이것입니다.
'마음의 시계'를 늦춘다면 행복은 좀더 길게 당신곁에 머물수있을것입니다.


댓글 4

  • 2005년 6월 3일 오후 8:00

    음~ 누구나 하루를 기쁘게지내고 싶지..허나 세상은 그리 순탄하지만은 안쿠나......

  • 2005년 6월 4일 오전 12:54

    몸무게가 한창 늘때는 "하루""하루"가 틀리더니..... 그게 선물 이었나????

  • 2005년 6월 5일 오후 11:20

    선생님글~언제나 좋으세요..^^

  • 2005년 6월 7일 오전 9:35

    헉 선생님....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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