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싸이먼

2005. 6. 1. 오후 11:54:32

글자

누구 덕분에 회원이 되었다.

고맙기도 하고 애쓰는 모습이 좋와 보이기도 한다.

시간이 많아서 전화 해서 회원 들라고 하던데 뭐라 할말이 없었다.

묵묵히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기에 모임이 덜 힘들것 같다.

그러나 가끔은 일을 하면서 티도 내고 싶을 때가 있는데...

난 역시 그냥 군자도 아니고 단지 속물 인가 보다.

나이가 들어가고 그냥 누가 얘기 하면 그런가 보다 하는 그런 열정 없는 삶은 싫다.

가끔은 화도내고 가끔은 웃어도 보고 그런 인간이고 싶다.

제발 말이 좀 안돌아 다녔으면....

너무 오래간다....

이제 잊혀질 때도 됐는데...

너무 늙었나...

축구부니까 축구나 잘하고 싶다...

싸이먼이 입회글을 씀

댓글 5

  • 2005년 6월 2일 오전 9:16

    형제님의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05년 6월 2일 오전 9:25

    시몬의 가입을 축카하며 좋으글 많이 부탁하고 왕성한 활동바람~

  • 2005년 6월 2일 오전 9:26

    시몬!! 가입 축하하고 재밌게 지내도록 노력 하자고!!!!

  • 2005년 6월 2일 오전 11:03

    추카해

  • 2005년 6월 2일 오후 4:01

    입회인사치곤 너무어렵다.....다음가입할땐 쉽게 부탁한다......추카추카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