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화요일 출석부

2008. 7. 22. 오전 9:07:07

글자

      보슬비처럼 /이해인 내 고집에 어이없이 한풀 꺾인 하느님의 사랑처럼 조용조용 소근소근 내리는 비 나도 누구를 사랑할 땐 보슬비처럼 마음이 더 고요하고 약해져야겠다 고와져야겠다

댓글 7

  • 2008년 7월 22일 오전 9:07

    너무나 이쁜 노래 ~~ 사진~~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2008년 7월 22일 오전 9:20

    한바탕 비가 내릴듯 합니다.. 즐건 하루되시고 비오는데 막걸리 한잔들 하셔요들~~ 것도 아주 많이~~어떠세요?? 전 당분간 금주인지라~~~~

  • 2008년 7월 22일 오전 9:35

    그림과 같이 비가 올듯.... 좋은 하루 되세요...

  • 2008년 7월 22일 오전 9:37

    아니!!!!!!! 이렇게 멋진 ~~~~~~~~~~~~~ 트롯트를 ~~~~~~````

  • 2008년 7월 22일 오전 9:45

    시원한 하루가 될것 같네요~~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008년 7월 22일 오전 10:44

    이건 보슬비가 아니라 폭우 같습니다.ㅋㅋㅋ비가 너무 와도 걱정이지만 그래도 좀 시원하긴 하네요...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08년 7월 22일 오전 10:51

    님이 오소서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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