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화요일 출석부 - 감독님의 부상....ㅜㅜ;;

2008. 5. 6. 오전 10:19:31

글자
+ 찬미예수님~~!!
 
먼저 5/4일 북부지구장배에 함께 하여 주신 모든 형제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모두 모두 애쓰셨고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대회를 무탈하게 끝 맡칠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보살펴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의 말씀도 올립니다.
 
혹자는 대회에 그것도 북부대회에 4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말씀도 하시지만,
 
저의 생각은 약간은 다르다 생각됩니다.
 
하느님안의 한마음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시작된 이번 집행부의 감독으로서,
 
함께하는, 참여하는, 실천하는 한마음이 되고자 심사숙고 하였고 노력했다 여겨집니다..
 
물론 운영의 묘를 최대한 발휘하지 못한 감독의 어리석음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이 또한 함께,참여,실천하는 한마음이 되고자 한점 널리 이해하시어
 
부족한점이 있으시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시기길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한마음 형제님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의 나아갈 바가 과연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갈등과 반목은 결국은 비수가 되어 돌아올거라 확신합니다..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거듭 강조하지만,
 
화합과 단결만이 우리의 나아갈 바임을 인지하시어
 
함께하는, 실천하는, 참여하는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고 다시한번 형제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천주교 의정부교구 용현동성당 선교분과 한마음 축구회 감독 시메온 배상~~~!!!
 
-PS-
 
지금 백한창 정형외과에서 오른손 엄지손가락 골절(금갔음)로 인하여 깁스를 하고 왔습니다..
전치 3~4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주 월요일이 교구 대회가 있는데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신경쓰여 미치고 팔짝뛰겠습니다..
누가 이런 감독의 심정을 이해하고 알아줄런지 가슴이 아파옵니다..
흑흑흑~~~~~~!!!! (한손으로 키보드 작업하는데 힘들어 죽갔습니다..) 으메 힘들어라~~~~~~
 

댓글 8

  • 2008년 5월 6일 오전 10:42

    출석~.누가 감독님의 엄지손가락을?????.마이아파?.고생하셨습니다.

  • 2008년 5월 6일 오전 11:06

    훔훔훔 큰일이네...깁스하고 겜 뛰쎄요~~

  • 2008년 5월 6일 오후 1:06

    감독님~고생했읍니다..그리고 교구장배엔 주전골깊키퍼를 광조형님이나 아님 다른 형제님이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감독님은 이제서야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시행할 날이 왔읍니다...어디한번 지켜보겠읍니다...지도자증명서의 힘을~~~ㅋㅋㅋ

  • 2008년 5월 6일 오후 2:09

    찬미예수님 용현동성당 형제 자매님한마음축구단 너무너무고생많으셨고요~회장님을비롯하여임원진들께수고수고하셨다고글로전합니다 수고하했읍니다 한마음축구단화이팅~사랑합니다

  • 2008년 5월 6일 오후 2:15

    한흥식 감독님 어쩌다 그런일이~한마음축구단의 손실이 너무커보입니다 빠른시일네에쾌유를빌면서~유광조 형제님의 활약을 기대해봅시다~~광조형제님 화이팅ㅎㅎㅎㅎㅎ

  • 2008년 5월 6일 오후 2:52

    지켜보십시요~~~ 전임회장님~~!!! 그리고 아무리 들이대셔도 광조형님은 아니되옵니다.. 그런줄 아시고 저의 쾌유나 빌어주심이 좋을듯합니다만~~~ㅋㅋㅋ

  • 2008년 5월 6일 오후 4:29

    출석!!! 4위 치고는 손실이 너무 크네요~ 요즘 광조가 은근히 뜨네~~~

  • 2008년 5월 6일 오후 9:50

    회원님 여러분 수고 하셔음니다 감독님 쾌유 를 빕니다 참석 하질못하여 너무죄송해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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