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먼저 5/4일 북부지구장배에 함께 하여 주신 모든 형제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모두 모두 애쓰셨고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대회를 무탈하게 끝 맡칠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보살펴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의 말씀도 올립니다.
혹자는 대회에 그것도 북부대회에 4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말씀도 하시지만,
저의 생각은 약간은 다르다 생각됩니다.
하느님안의 한마음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시작된 이번 집행부의 감독으로서,
함께하는, 참여하는, 실천하는 한마음이 되고자 심사숙고 하였고 노력했다 여겨집니다..
물론 운영의 묘를 최대한 발휘하지 못한 감독의 어리석음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이 또한 함께,참여,실천하는 한마음이 되고자 한점 널리 이해하시어
부족한점이 있으시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시기길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한마음 형제님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의 나아갈 바가 과연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갈등과 반목은 결국은 비수가 되어 돌아올거라 확신합니다..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거듭 강조하지만,
화합과 단결만이 우리의 나아갈 바임을 인지하시어
함께하는, 실천하는, 참여하는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고 다시한번 형제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천주교 의정부교구 용현동성당 선교분과 한마음 축구회 감독 시메온 배상~~~!!!
-PS-
지금 백한창 정형외과에서 오른손 엄지손가락 골절(금갔음)로 인하여 깁스를 하고 왔습니다..
전치 3~4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주 월요일이 교구 대회가 있는데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신경쓰여 미치고 팔짝뛰겠습니다..
누가 이런 감독의 심정을 이해하고 알아줄런지 가슴이 아파옵니다..
흑흑흑~~~~~~!!!! (한손으로 키보드 작업하는데 힘들어 죽갔습니다..) 으메 힘들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