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은 심 요셉형제가 무슨일이 있나 싶어 제가 올림니다.
어제는 근 2달간의 성령세미나를 마쳣습니다.
어제는 주임신부님의 미사와 안수를 받고 끝냇습니다.
성령세미나로 인해 안수를 두번이나 받앗습니다.
아직은 성령에 내게 오신건지 내맘속 깊은 곳에 계신지는 모르겟습니다.
한마음 회장이어서 돈낸 본전 생각도 나서 출석을 했습니다.
7회중 한번은 빠졌습니다.
한번은 악마의 유혹인지 무슨일이 있어 빠졋습니다.
성당을 다니면서 성렬세미나는 처음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듭니다.
항상 좋으신 주님, 자식을 사랑하듯 우리를 사랑하는 주님이어서 모든것을 들어주시는 주님이
고맙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찌릇하거나 방언을 하지는 못했지만 어제는 주님 십자가를 보다가 찔끔 했습니다.
나도 느끼고 다른 사람처럼 방언을 하고 싶지만 아직은 아닌것 같아요.
때가 오겠지요.
항상 고마음 주님
부디 제가 교만하지 않고 지금의 위치에 맞게 잘 행동하고 봉사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가족의 가장으로, 구역장으로서, 선교분과 총무로서, 한마음 회장으로서 맡은바 직분을 성실히 수행하고
좀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2008년 4월 24일 성령세미나를 마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