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9일 화요일 출석부-선행은실천입니다심심재민2008. 4. 29. 오전 8:31:11글자A−A+ 백과부의 선행 * 백선행 [자선사업가 1848~1933] 여성 사회사업가로 16세에 남편과 사별한 후 평생 수절하며 근검절약으로 큰 재산을 모았다. 평양에 3층 공회당을 건립하고 평양 숭현학교(崇賢學校)에 2만 6000평의 토지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했다. 당시 총독부에서 주는 표창은 거절하였다. 이름 없이 백과부로 살아온 그녀 하지만 선행을 많이 한 탓에 나중엔 백선행이라고 불린다. 그림 : 김판국 화백 - 선행은 실천입니다.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