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비까지 오시는 날 멀리 경기도 의정부까지 오신
성가대 가족 여러분~~감사해용~~ 여러분의 말씀대로 부자 될래요...
인사가 늦었습니다...만 이해 해 주세용~~~~~~그 리 고 ~
차린 음식은 그야 말로 형편 없었는데 ,,시장이 반찬이라 맛있게 드셔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가시고 난뒤에 보니 조기찜도 있었는데 고추멸치 볶음도 ㅎㅎㅎ
아까워서 안드리고 가지수도 몇가지 안되는데
난중에 니꼴라우하고 두리 먹을라고 꼭 숨겨 놓고 ㅎㅎㅎ
하긴 둘이 열시미 잘 먹었지 뭐에요,,
기도만 열시미 해달라고 했는데..금일봉까지 히히힛~~~나 부자 됐네요 지갑이 꽉 찾어요..
이 웬수를 언제 갚을 런지...
사실 우리 아들이 낼 (목)군대에 가걸랑요..
그래서 정신이 없어서 온통 머리속에 아들 생각에 정신이 없어서
머릿속에 떤 생각만 있으니..누가 오셨다 가셨는지 기억도 잘 안나고
난중에 먹어보니 반찬도 간도 안맞고 엉망이고.. 가운데 상에서 불고기 더 달라했는데
냉장고에 덜어서 통에 담아 놓고 없다고 사기치고..아무튼 죄송해요...(내 나이만 되바바~~)_
다시 집들이 제대로 해야 할란봐요..ㅎㅎㅎ
휴지 ,하이타이 떨어질 때쯤에요...그때 또 오셔서 부우자 되라고 ㅎㅎㅎ
그러면 안 될런지요??????????
감사 감사 해요~~~~~~~열시미 잘 살겠습니다..
**** 그리고 아무때나 우리집은 전화만 하고 오시면 항상 대기 하고 있겠습니다..
자주 애용해 주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