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0명의 정예멤버들이 한 번도 쉬지 않고 전 게임을 소화해냈습니다.
10분의 단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계속 뛰었지만 경기 내용이 갈수록 좋아지고 경기결과도 좋았습니다.
체력이 예전보다 훨씬 강화되고 있다는 느낌과 아울러 게임 시 적절히 체력 안배를 해나가시는 단원님들의 모습에
서 갈수록 우리 팀이 좋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주는 hot player는 서종복 회원님과 유승범 회원님이었습니다.
서종복 회원님은 포워드에서 골 결정력이 좋았습니다.
유승범 회원님은 상대편 포워드의 공격을 잘 방어하였습니다.
저희 재정 상태가 좋아지면 핫플레이어분들께 스타킹 선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