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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유대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이 쓴 ‘하느님의 섭리에 대한 대화집’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11.

2024년8월11일- 하느님은 항상 자비로우시다 [예언자 호세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8. 11.

그는 그리스도의 거룩한 피의 봉사자였습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10.

2024년8월10일- 사도들이 일곱 보조자들을 뽑다 [사도행전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10.

나는 영원토록 네 정배가 되리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의 영적 찬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9.

2024년8월9일- 주께서 당신 신부를 벌하시고 미래의 용서를 약속하시다 [예언자 호세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4. 08. 09.

그는 하느님과 더불어, 하느님에 대해 말했다 [도미니코회 역사의 여러 자료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424. 08. 08.

2024년8월8일- 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 [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8.

빛의 길[바르나바가 쓴 것으로 보는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8. 07.

2024년8월7일- 의인들의 구원 [예언자 아모스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07.

저희가 여기서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시나이의 아나스타시우스 주교가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에 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06.

2024년8월6일- 신약의 영광은 그리스도 안에서 빛난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6.

우리 주님의 새로운 법 [바르나바가 쓴 것으로 보는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5.

2024년8월5일- 유다와 이스라엘에 대한 주님의 심판 [예언자 아모스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5.

생명에 대한 희망은 우리 신앙의 시작이요 목적입니다 [바르나바가 쓴 것으로 보는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04.

2024년8월4일- 주께서 민족들을 심판하시다 [예언자 아모스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4.

모든 일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합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폴리카르포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03.

2024년8월3일-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을 곧 방문하려고 하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3.

하느님께서 우리를 참으실 수 있도록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폴리카르포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8. 03.

2024년8월2일- 바오로가 자신의 약점을 자랑으로 여기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8. 03.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 때문에 그분에 대해 말하는 데에 내 몸을 아끼지 않습니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에제키엘서에 대한 강론’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8. 01.

2024년8월1일- 주교들의 자격과 직무에 관한 사도의 가르침 [사도 바오로가 디도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4. 08. 01.

여러분의 영이 과연 하느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아닌지를 시험해 보십시오 [루이스 곤살레스가 성 이냐시오에게 직접 듣고 쓴 행적기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31.

2024년7월31일-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31.

여러분의 유익을 위해 정의의 씨앗을 뿌리십시오 [성 대 바실리오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7. 30.

2024년7월30일- 헌금이 가져다 주는 영적 열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7. 30.

우리 집에서는 사랑의 법으로 세 직무를 나누어 받습니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설교집」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29.

2024년7월29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7. 29.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기쁨에 넘쳐 있습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고린토 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24. 07. 28.

2024년7월28일- 고린토인들이 회개하는 것을 보고 바오로가 위로를 받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