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2004. 10. 14. 오후 2:08:07

글자

날이 추워졌습니다.

자칫하면 마음까지 추워질까 꼭 여며봅니다.

 

오늘 가입 요청이 받아들여졌네요.

처음이라 인사는 드려야겠기에.....

 

이 곳에서 좋은 글을 읽으며 성가를 들으니 우리곁에 계신 예수님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하네요.

보건소에서도 매순간 주님을 보고 그 사랑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곳을 감싸안으신 성모님의 팔 안에 기대어 오늘도 힘을 얻습니다..

몸도 마음도 아픈 주민 분들이 많기에 틀림없이 예수님은  이 곳을 떠날 수가

없으시겠지요.

 예수님의 그  사랑에 취해 사는 하루가 되시기를 .....

 

파란 하늘같은 맑음으로  평생을 사셨던 마더 테레사의 말을 음미하면서

가까이 있지만 자주 못 뵙는 여러분들께 인사를 대신하렵니다.

-우리는 그다지 거창한 일을 할 수는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작은 일들을 큰 사랑으로 할 수는 있습니다.-

 

댓글 3

  • 2004년 10월 14일 오후 3:37

    환영합니다. 약속을 지키셨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열심히 활동해 주시길 ....

  • 2004년 10월 14일 오후 5:47

    조윤숙 자매님! 가입축하드립니다. 많은 활약 기대할께요. *^^*

  • 2004년 10월 15일 오전 2:15

    마음에 닿는 따끈 따끈한 말씀.. 고맙습니다.

강동구보건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