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안녕 잘지내요 나 기억하겟어요 경진이 이경지니 ^^

2005. 6. 9. 오후 7:22:07

글자

이제 제대해서 서울에서 일하구 있어요 경찰병원에 한번 놀러갈꼐요 ^^

수녀님두 잘계신지 ^^

나중에 갈때까지 안녕히 ^^

댓글 2

  • 2005년 6월 10일 오전 8:33

    경진아 도로시는 경찰병원을 그만 두었단다. 핸드폰으로 연락을 해야할 것 같다

  • 2005년 6월 10일 오전 8:33

    수녀님은 병원에 계시니까 찾아뵈는 반가와 하실 거다

도로시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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