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마감하믄서...

2005. 1. 29. 오전 6:39:47

글자

정말정말 수고 많았어...

그런데 확실히 느낀거지만 뭘 해도 표시가 안나니...쩝...

다음부터는 표시나는 일들을 해야 될거 같네...

 

참 월요일에 수녀님 축일 추카파티를 주도적으로 준비한거 정말 대단해...

물론 많은 대원들이 도와주고 클레멘스 아저씨의 도움도 컸지...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준 누나가 가장 고생했고 말이야...

오랫만에 누나의 행동에 수녀님보다 내가 감동....*^-^*

 

그리고 뭐...그밖에는 표시나는 일들이 없어서 할말은 없지만,

우리의 완벽한 계약은 성립이 되었지? 그럼 다음주를 기대하겠어....

내가 좀 럭셔뤼한거 아니믄 손 안되는거 알쥐?

 

참 누나 언니에게 내가 그렇게 버릇 없는 아이가 아니라는거 강력히 어필해야되..알겠지?

 

하여튼...이번주 정말루 수고했어요...

댓글 1

  • 2005년 2월 6일 오전 9:19

    승형이형 ~ 도데체 어케 된것이여 느나한테 나의 안부들은것이여 ~ 어케 연락이없데 ;;;;

도로시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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