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누나 용수 용수.. 요셉..

2005. 1. 7. 오후 3:39:06

글자

잘있어요.. 음 저번에 감기 걸렸던데요. 감기 좀 나았나요.?

 

음. 새해 떡국 많이 드셨나요?..

 

혹시 나이먹는다고 않드시건.. --?

 

건강하시고요.. 멋진누나가 있어 원목실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건강하고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댓글 2

  • 2005년 1월 10일 오후 8:22

    용수야 오늘 너의 말이 참 기쁘다^^* 누난 스스로 못난이 라구 생각했는데 ㅜ,.ㅜ 고마워 힘난다

  • 2005년 1월 26일 오후 9:09

    용수는 그럼 어떻게 살라고.. 않돼.. 누나 이뻐요 엄청 이뻐요 부라보..

도로시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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