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7. 31 (연중 제18주일)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강론

2011. 8. 7. 오전 9:11:47

글자

 

2011. 7. 31 (연중 제18주일)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세상의 어떤 환난과 박해도 주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성체성사를 통해 지금도 우리에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상에서 나그넷길을 걷고 있는 우리는 성체성사로 내려 주신 주님의 사랑과 생명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3-21
그때에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13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거기에서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러나 여러 고을에서 그 소문을 듣고 군중이 육로로 그분을 따라나섰다. 1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들 가운데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15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하였다. “여기는 외딴곳이고 시간도 이미 지났습니다. 그러니 군중을 돌려보내시어, 마을로 가서 스스로 먹을거리를 사게 하십시오.”
16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니, 17 제자들이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8 예수님께서는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하시고는, 19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20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21 먹은 사람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이었다.
2011년 7월 31일 미사 강론
 
일시 : 2011. 7. 31 (연중 제18주일) 교중미사
강론 :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주일복음강론

목록 전체보기 →
2011년 8월 14일 연중 제20주일 미사 강론11.08.29조회 552011. 8. 7 (연중 제19주일)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강론11.08.10조회 552011. 7. 31 (연중 제18주일)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강론11.08.07조회 537. 24 (연중 제17주일)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교중미사강론11.07.26조회 542011. 7. 17 (연중 제16주일)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교중미사강론11.07.24조회 57Re:2011년 5월 8일, 새성전 기공식(동영상)11.07.20조회 522011. 7. 10 (연중 제15주일)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교중미사11.07.11조회 57(연중 제14주일)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교중미사강론11.07.10조회 602011. 6. 26 (성체성혈 대축일)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교중미사강론11.06.28조회 532011년 6월 19일 정월기 주임신부님 강론11.06.28조회 542011. 6. 12 (성령강림 대축일)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11.06.14조회 552011년 6월 5일(주님승천 대축일) 교중미사 강론11.06.07조회 552011. 5. 29 (부활 제6주일) 교중미사 강론11.05.31조회 762011년 5월 22일, 부활 제5주일 신부님 강론11.05.27조회 532011년 5월 14일, 성모의 밤 김현배신부님 강론|11.05.20조회 732011년 5월 8일, 부활 제3주일 새성전 기공미사(동영상)11.05.20조회 562011년 5월 1일, 부활 제2주일 김현배신부님 강론11.05.11조회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