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바의 성도들을 박해했던 로마의 10대 황제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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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는 고대 바빌론에서부터 내려오는 해와 달과 별들은 숭배하는 천주교로서 로마 종교의 주신은 태양의 하느님이였다 사실 태양신이란 없는 것인데 고대로부터 하늘 아래 땅에 사는 타락한 인간들은 저들보다 높은 하늘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천체를 우러러 보며 그것들을 앙모하게 되었는데 이세상의 주인 된 사탄이 사람들의 그런 생각과 마음을 악용하여 그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게 함으로 그 우상들을 통하여 사탄이 하나님으로 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계시록 13장1절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열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다니엘서 7장3절에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다 하였는데 이넷 짐승은 하나님께서 만물 창조의 셋째날에 바다 물속에서 솟아 오르게한 지구 땅덩어리로서 이 세상나라들을 말하는 것으로 첫째는 바빌론 왕국이요 둘째는 메데와 펄시아 왕국이요 셋쩨는 그리스 왕국이요 넷쩨는 로마 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넷 왕국들을 짐승이라 하는데 이는 타락한 인간 세상 나라에 속한 왕국들은 마치 포악하고 강한 짐승이 약한 짐승을 늑탈하고 잡아먹는 짐승의 왕국과 같이 이세상 나라에 사는 인간들도 짐승과 같다 하여 짐승의 왕국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13장1절에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 것을 보았다 하였는데 이는 이세상의 마지막 넷째 왕국으로 태양신을 숭배하는 로마 천주교 왕국의 왕도 바디칸 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 17장15절에는 그 물에 음녀인 바디칸 왕도가 앉아 있다 하였고 그 종말에는 천사가 내려와 음녀인 바디칸 도성을 지중해에 던져 침몰시켜 아주 보이지 않게 할 것이라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짐승이란 바다 곧 바빌론 음녀의 본거지로서 황제들이 태양신을 숭배하던 바디칸 왕도를 말하는 것으로 오늘날에 삼위일체 종교 왕국이 되어 교황이 있는 바디칸 왕도입니다 열 뿔이란 유일하신 야바의 크리스토스 성회의 성도들이 로마의 황제신들에게 헌주하며 제사하지 않는다 하여 주후67년 부터 240년 동안 박해한 짐승인 로마 왕국의 열명의 황제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 2장10절에 기록되기를 성도들이 그 황제들에게 10일 동안 환란을 받을 것이라 하였고 또 머리가 열이며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다 한 것은 그 열명의 황제들이 머리에 쓴 왕관을 말하는 것으로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들이 있다란 그 열명의 황제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며 모독하는 바빌론의 음녀라는 태양의 황제신과 달의 여신과 별신과 각종 부정스런 우상의 이름들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계시록 13장2절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로마의 열명의 황제들은 사나운 표법 같이 잡아먹을 자를 찾는데 빠르고 곰의 발같이 튼튼하며 사자의 입같이 물어뜯고 찢는 짐승인데 이 세상 주인된 용이라는 사탄이 자기가 세운 짐승인 황제들에게 바디칸 왕도의 보좌에 앉게하고 또 사탄이 준 권세를 행하게 한 것이다.
계시록 13장3절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이 놀라워하며 짐승을 따르더라.
***로마가 칼타코와 자마 전투에서 싸워 승리하였으며 그 후에도 다른 민족들과 많은 전쟁을 치루어 그 전쟁으로 말미암아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그 외 여러 가지 피해를 입어 국가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으나 그것이 모두 회복되어 강대하게 되니 로마 제국의 모든 백성들이 그 짐승인 황제를 떠받들고 그를 따랐던 것이다.
계시록 13장4절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줌으로 용에게 경배하고 또 짐승에게도 경배하며 말하기를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감히 그와 싸울수 있겠느냐 하더라.
***용이라는 사탄이 짐승인 로마 황제들에게 권세를 주므로 그 황제들이 백성들이 로마의 태양신 우상에게 헌주하여 제사하게 함으로 사탄에게 제사하고 숭배하게 하였으며 또 짐승인 로마의 황제들도 신으로 숭배하게 하며 말하기를 누가 감히 로마의 황제인 나와 같겠으며 나와 싸울 자가 있겠느냐 하더라.
계시록 13장5절-6절
또 짐승이 오만한 말과 모독 적인 말을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모독하되 야바의 이름과 그의 장막인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 하더라.
***로마의 태양신 종교 왕국의 바디칸 왕도의 보좌에 앉아 권세를 부리는 짐승인 역대 황제들은 모두가 태양신 종교의 대사제장들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아비 사탄으로부터 모독적인 말을 할 입을 받고 그 황제들이 권세를 다 누리기까지 그들의 입으로 하나님을 모독하며 또 하늘에 거하는 자들 곧 천사들과 부활되어 하나님의 아들되신 예수아와 성령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였던 것이다.
계시록 13장7절-8절
또 짐승이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어린양과 같이 하나님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된 자들 외에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 로마 황제가 그의 아비 사탄으로부터 권세를 받아 많은 나라들을 다스리고 또 유일하신 야바의 크리스토스 성회의 성도들이 짐승인 황제들에게 헌주를 올리지 않고 그것들을 숭배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박해하고 모질게 고문하여 죽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요셉의 아들 예수아와 같이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 되지않은 모든 자들은 그 짐승인 역대 황제들을 하느님으로 숭배하였던 것이다.
계시록 13장9절-10절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어라 누구든지 사로잡혀 갈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누구든지 칼에 맞아 죽을 자는 칼에 맞아 죽을 것이니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어야 하느니라.
***로마의 네로 황제로부터 예수아와 사도들로부터 전승으로 이어오던 유일하신 야바의 크리스토스 성회에 박해가 시작되어 주후 67년에 선지 예수아의 수제자 페트로스가 로마에서 십자가에 못밖혀 순교하였으며 주후 68년에는 이방인의 전도자 사도 파울로스가 로마에서 목이 잘려 순교하였다 그때로부터 박해가 시작되어 야바의 크리스토스 성회를 박해한 열명의 황제들 가운데 마지막 열 번째 박해자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 황제의 박해까지 240년 동안 수많은 야바의 종들과 믿음을 지키던 성도들이 로마 종교의 태양의 하느님과 역대 황제 하느님들에게 헌주를 드리지 않고 그 우상들을 숭배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사로 잡혀가서 칼에 맞아 죽거나, 몽둥이로 맞아 죽거나, 침수당하여 죽거나, 불에 태워져 죽거나, 인두로 몸을 지져서 죽이거나, 사나운 짐승의 밥이 되거나, 사지를 찢겨 죽거나, 온갖 모진 고문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성도들이 그 무서운 박해를 피하여 카다쿰이라는 지하 땅굴을 파서 그 안에서 240년 동안 숨어 살면서 믿음을 지켜왔던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런 박해 가운데서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없이는 그 무서운 박해로 인하여 그 우상들을 숭배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로마의 열명의 황제들이 야바의 크리스토스 성회를 박해하던 그 시대에 이단인 삼위일체 우상 예수를 믿는 기독교는 로마 정부와 같이 하여 이교도들의 앞잡이가 되어 감독들과 성도들을 물색하여 이교도들에게 알려서 잡혀 가게 하고 감독들이 순교하면 로마 정부와 같이 하여 야바의 성전을 빼앗고 남은 성도들을 궤휼로 유혹하여 저들에게로 끌고 가는 그런 악행을 저질렀던 것이다 계시록 12장4절에는 사탄이라는 용의 꼬리인 태양신 종교인 천주교의 대사제장인 황제와 주교와 신부와 수녀인 이교의 거짓 선지자들이 하늘 별들인 하나님 야바의 크리스토스 성회의 감독들과 장로들 삼분의 일을 땅에 던져 죽였다 기록되어 있다 그 시대 요한 계시록 13장1절로-10절까지 기록된 박해시대를 말하기를 계시록 2장10절에 기록된 대로 성도의 10일 환난의 때라하였고 또 로마의 열 뿔인 열 명의 황제들이 성도들을 박해한 시대라 하고 또 열 짐승시대라고도 한다.
[2]야바의 성도들을 박멸했던 한 짐승인 역대 교황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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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계시록 13장 11절부터 18절까지는 666의 한 짐승인 교황 시대로서 야바의 성도들을 박해 하였던 열명의 황제들 가운데 마지막 10 번째 황제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의 아들로서 로마의 11번째 황제 콘스탄틴이 태양의 삼위일체 우상 예수를 만들어 새로운 로마 종교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그리하여 콘스탄틴이 최초의 교황이 되어 그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 야바의 성도들을 박해하기 시작한 때로부터 시작하여 왕 예수아께서 오시어 마시악 왕국이 도래하는 그날까지를 야바의 성도들을 박멸시킨 역대 짐승인 교황 시대라 하고 또는 성도들을 박멸시킨 한 짐승 시대라 한다.
계시록 13장11절
내가 보니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는데 어린양처럼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앞서 야바의 성도들 곧 예수아와 사도들이 세운 초대 크리스토스 성회를 240년 동안 박해하였던 로마의 열명의 황제들은 고대 바빌론에서 부터 전승으로 숭배하여 오던 태양의 하느님들을 숭배하던 천주교의 대 사제 장들이였으나 그들과 또 다른 짐승이란 313년에 로마의 천주교와 삼위일체 기독교와 종교 교합한 초대 교황 콘스탄틴을 말하는 것으로 두 뿔이 있어 양의 목자처럼 변질시킨 다른복음인 신약성경을 인용하여 말하며 위선을 행하지만 그 입에서는 용이라는 그의 아비 사탄이 주는 거짓된 궤휼과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거짓 목자 콘스틴틴을 말하는 것입니다.
계시록13장12절
저가 먼저 나왔던 짐승이 행하던 모든 권세를 사람들 앞에서 행하고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죽은 것 같다가 치료가 된 그 짐승에게 경배하라 하더라.
***다른 짐승 콘스탄틴 황제도 이전에 로마 황제들처럼 사탄에게 권세를 받아 사람들 앞에서 그 권세를 행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야욕으로 전쟁을 일으켜 312년에 로마성을 정복하고 또 두 차례에 걸쳐 그의 이복 형제인 니키니우스의 영역을 두번이나 침략하여 323년에 지금의 터키 지방을 정복하여 수차례에 걸쳐 전쟁을 일으켜 승리는 하였으나 역시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국가 적으로 많은 손실을 있었으나 그것이 모두 회복이 되니 강대하게 되어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나를 신으로 경배하라 하고 그를 숭배하게 하였던 것이다.
계시록13장13절
저가 또 권세를 행하면서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속이며 말하기를 태양신으로부터 음성이 들려왔다 하고.
***이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짐승이라 하는 콘스탄틴 황제가 312년에 삼위일체 기독교 군대를 일으켜 막센티우스 황제가 통치하는 로마 성을 정복하려고 전쟁에 나갈때에 그가 꾀를 부려 말하기를 정오쯤 되어 태양신으로부터 음성이 들리며 십자가를 보이면서 하는 말이 이것을 가지고 전쟁에 나가면 승리 할 것이라 하였다 한다 그리하여 다니엘8장25절에 기록된 대로 그가 꾀를 부려 자기 손을 쓰서 저주의 십자가를 만들어 방패와 군기에 붙이고 침략 전장에 나간 것인데 그것을 말하는 것이며 짐승 콘스탄틴이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하였다는 말은 변질시킨 다른복음인 신약성경에 기록된 것이다 콘스탄틴의 출생과 312년의 십자군 전쟁과 313년부터 삼위일체 기독천주교의 초대교황이 되어 정치와 종교를 통치하여 65세의 나이로 죽기까지 그통치 기간에 그가 행한 모든 악행은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이미 예언되어 기록되어 있지만 그가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하였다는 증거의 기록은 계시록13장13절 외에 다른 곳에는 한구절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은 크리스토스의 구원의 복음을 깨닫지 못하도록 혼돈 시키기위하여 이단들이 변질시킨 다른복음이라 하는 것입니다.
계시록 13장14절
짐승이 용에게 받은 권세를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유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칼에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짐승 콘스탄틴은 여러 나라들을 침략하여 전쟁을 일으켜 그 나라들을 정복은 하였으나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많은 손실로 입었던 것이 회복되니 그의 아비 사탄으로부터 받은 권세를 행하면서 말하기를 칼에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고 만든 것이 312년 그가 삼위일체 종교의 십자군을 일으켜 로마 성을 정복하고 난후 데살로니카 이서 2장3절에 누가 무슨 말을 하여도 너희가 속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자들이 일어나고 그 후 저 불법의 사람인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면 저들과 교합 할 것이라 기록된 대로 불법자인 짐승 콘스탄틴은 313년 삼위일체 종교를 로마의 국교로 승인한다는 칙령과 함께 로마의 태양신 종교와 하나로 교합시킴으로 태양(太陽)의 삼위일체(三位一體)우상(偶像)예수(Jesus)를 만들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기독천주교가 되어 신약성경을 사용하게 되어 콘스탄틴 황제는 초대 교황이 되고 또 그 종교의 조상이 되어 새로운 태양의 삼위일체 우상 종교의 새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계시록 13장15절-18절
그리고 짐승이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게 하기위하여 그 짐승의 우상에게 기도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예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누구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또 그 l짐승이 모든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의 그 오른 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표를 가진 자 외에는 장사를 못하게 하니 이표는 짐승의 이름과 그 이름의 수라 바로 여기에 지헤가 있어야 하리니 총명있는 사람은 그 짐승의 숫자를 풀이해 보아라 사실 그 수는 사람이 받은 숫자니 그 수가 666이니라.
***사탄에게 로마의 종교왕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은 짐승 콘스탄틴 교황은 태양의 삼위일체 우상 예수를 만들어 그것을 하느님이라 하며 기도하며 예배하게 하고 그 우상에게 예배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빈,부,귀,천 여하를 막론하고 누구든지 모두 죽였던 것이다 그래서 예수아(Yeshua)와 사도들로부터 전승으로 이어오던 유일(有一)하신 야바(יהוהYAHVAH)의 크리스토스 성회가 믿음을 지킴으로 그 태양(太陽)의 삼위일체(三位一體) 우상(偶像) 예수(Jesus)에게 경배하지 않고 숭배하지 아니함으로 박해를 받아 죽임을 당하였던 것입니다.
[3]둘째 짐승과 666의 짐승 숫자와 그 숫자(표)를 받은 자들에 대한 바른해석
666인 짐승과 그 숫자를 받은 자들
(1)둘째 짐승이란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
성도들을 박해했던 열명의 황제들 가운데 마지막 황제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의 아들로 열한번째 황제로서 이세상의 주인 된 용 이라는 사탄에게 권세를 받고 사탄의 영인 포악스런 666 이라는 짐승 숫자를받은 콘스탄틴 교황을 말하는 것이다.
(2)666인 짐승 숫자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첫째: 유일하신 하나님 야바는 7이라는 완전한 숫자를 가지고 있으며 사탄은 7이란 숫자 보다 못한 불완전한 6이란 숫자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6 은 사탄의 숫자인 것이다.
둘째: 6 이란 숫자는 사탄의 숫자가 6 이므로 사탄 속에서 나오는 영의 숫자도 6 이라 한다.
셋째: 6 이란 숫자는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실 때 제 6일째 되는 날에 사람을 지으셨기 때문에 사람의 숫자를 6 이라 한다 그래서 이 6 이란 숫자 셋을 합하면 666 이란 숫자가 되는 것이며 이 666 이란 숫자는 짐승 숫자로서 콘스탄틴이 사탄에게 받은 숫자이기때문에 짐승인 콘스탄틴이 만든 태양의 삼위일체 우상 예수를 하나님 또는 하느님으로 믿고 숭배하는 콘스탄틴의 영적 자손들 곧 삼위일체 종교인들 모든 자의 수가 받아 가진 숫자인 것이다.
넷째: 콘스탄틴 황제는 용이라는 사탄으로부터 권세를 받아 666인 짐승 숫자를 받은 것이다 그러면 왜 그 숫자
를 짐승이라 하는가? 그것은 사탄의 영을 받은 무법자이며 악한 자로서 유일하신 하나님 야바를 대적하며 그의 성도들을 박해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죽인 마치 짐승의 왕국에서 약한 짐승을 잡아먹는 포악스럽고 잔인한 그런 짐승과 같다는 뜻으로 666인 짐승 수를 받은 초대 교황 콘스탄틴 황제와 역대 교황들 그리고 그 삼위일체 종교와 그 종교인들을 짐승이라 하는 것이다.
(3)그 짐승의 우상과 표
그 짐승의 우상이란 짐승 콘스탄틴이 만든 태양의 삼위일체 우상 예수를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짐승인 콘스탄틴은 모든 사람들을 그 삼위일체 우상에게 기도 하게 하고 또 그것에게 예배 하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 죽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 우 상을 숭배하는 자들은 오른 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였다.
(4)이마와 오른손에 받는 표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첫째: 이마에 표를 받게 한다
이마에 표를 받게한다 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하면 모든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예수아와 사도들과 옛 성도들이 유일하신 야바를 하나님으로 믿고 섬김으로 하나님께서 너는 내 것이라 하고 성령으로 인 쳐 주신다 하신 것인데 그것을 이마에 점을 찍어 준다. 표를 해 준다. 표를 받게 한다 한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태양의 삼위일체 우상 예수를 만든 것을 하나님이라 하며 믿고 숭배함으로 사탄을 숭배하는 자들도 사탄이 그의 영을준다 또는 인쳐준다 하는 말인데 이 성경에서는 너는 내 것이라 하고 이마에 666이라는 짐승 표를 받게 하였는데 그것을 받은 사람들의 수가 계시록 13장18절에 기록된 대로 바로 여기에 지혜가 있어야 하리니 총명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의 숫자를 풀이 해 보아라 사실 그 수는 사람이 받은 숫자니 그 수가 666이니라. 함고 같이 삼위일체 기독교인들 모두가 666 이라는 짐승 숫자를 받았다 하는 말이다 이 666이라는 짐승 숫자는 눈으로 보이는 숫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태양신 예수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이 이마에 받은 영적인 숫자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기독교인 들은 그들의 조상이며 목자 콘스탄틴 교황이 그들의 아비 사탄으로부터 받은 것과 꼭 같은 또 다른 (모노 게네스)666인 짐승 숫자를 모두가 받은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서 삼위일체 종교를 가리켜 666인 짐승 종교라 고도 하고 또 태양신을 숭배하는 멸망받을 바빌론의 음녀라 하는 것이다.
둘째: 손에 표를 받는다.
손에 표를 받는 다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그것은 그들의 아비 사탄으로부터 666 이란 짐승 숫자로 이마에 인침을 받은 모든 사람의수 곧 삼위일체 기독교인들은 오늘날에 신분증과 같은 것으로 이 사람은 로마 태양의 삼위일체 하느님 예수 종교를 믿는 사람이라는 증명서를 만들어 주니 그것을 오른손으로 받아서 어느 지방에 여행하거나 무슨 장사를 하거나 관청에 일보러 갈 때나 직장을 구할 때나 그 증명서를 오른손으로 내밀어 관리에게 보여 주었던 것이다 그 증표만 있으면 짐승의 왕국인 삼위일체 종교 제국 내에서는 어느 나라에 가나 박해를 받거나 죽임을 당하는 일이 없이 자유롭게 살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오른손에 표를 받게 한다는 것은 그것을 말하는 것이다 로마의 십대 황제들이 크리스토스 성회들을 박해 할 때에도 데키우스 황제는 249년부터 251년 까지 태양 하느님과 역대 황제 하느님들을 믿고 숭배하는 자들에게는 그 증명 표를 발급하여 손으로 받게 하고 그와 반대로 유일하신 야바를 섬김으로 참 믿음을 지킴으로 그 증명을 손으로 받지 않는 성도들을 반역죄로 몰아 온갖 고문을 하여 많은 감독들과 성직자들 그리고 성도들이 죽임을 당하였다 그와 같은 증명서를 666의 짐승인 삼위일체 종교왕국에서도 짐승이라는 콘스탄틴 황제가 처음으로 태양의 삼위일체 예수 하느님 우상을 만들어 그 우상을 믿고 숭배하는 자들에게는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때로부터 시작하여 666인 짐승표 곧 포악스런 짐승과 같은 사탄의 영으로 이마에 인침을 받게 하고 삼위일체 기독교인들이 나는 삼위일체 기독교인이라는 증명이 되는 표를 손으로 받고 그 종교 제국의 어느 나라에 가나 그 표를 오른손으로 내밀어 보여주고 무슨 장사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와 반대로 참 믿음을 지킴으로 삼위일체 우상을 숭배하지 아니하는 성도들은 사탄의 포악스런 짐승 같은 악한 영을 받지 않음으로 나는 삼위일체 종교인이라는 증명을 손에 받지도 않았음으로 이단으로 몰려서 가는 곳마다 장사도 할 수 없게 되고 또 잡혀서 죽임을 당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 증명 표는 로마의 삼위일체 종교인과 다른 종교인 유일(有一)하신 야바(יהוהYAHVAH)를 하나님(GOD)으로 믿고 섬기는 크리스토스 종교인을 구분하여 박멸하기위하여 만들어 발부한 것으로 오늘날 신분증과 같은 것이였다 그리하여 로마의 짐승인 열명의 황제들의 박해가 끝이나는 것 같았으나 다니엘서7장25절과 계시록13장14절-18절에 기록된 대로 로마의 열한번째 황제로서 짐승인 콘스탄틴이 313년 태양의 삼위일체 우상 예수를 만들고 초대 교황이 되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때로부터 또 다시 무서운 박해가 짐승이며 무법자인 초대 교황 콘스탄틴으로 부터 시작되어 그그 삼위일체 우상 예수를 숭배하지 아니하고 믿음을 지키는 야바의 성도들은 약 1300년 동안 모진 박해를 받고 죽임을 당함으로 이땅에서 소멸되고 말았으며 15세기에 와서 제국의 황제들이 교황의 권세 하에서 벗어나려고 하던 가운데 마틴루터의 면죄부 사건과 함께한 황제들과 개신교는 기회를 타서 교황권인 구교에서 한 분파가 분리되어 나왔으나 교황의 권세하에서 벗어난 것뿐이지 그들 역시도 구교와 같은 로마 종교인 태양의 삼위일체 우상 예수를 하나님이라 하며 믿고 숭배하면서 다시 일어나는 유일신 종교들을 박해하고 죽였던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에 와서는 예수아와 사도들로부터 전승으로 이어오던 유일하신 야바를 하나님으로 섬기던 초대 크리스토스 성회가 긴 중세기의 역사 가운데 그들에게 박멸 당하여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그와 함께 진리이신 그리스토스의 복음서도 성도들을 죽이는 자들에게 빼앗겨 불에 살라져 소멸되고 말았으며 오늘날에 헬라 원본 성경이 있다고 하나 그것은 200년경 삼위일체 우상 예수를 만든 조상 터툴리안이 크리스토스의 복음을 변질시켜 신약성경이란 책을 만들어 사용하여 오던것과 또 콘스탄틴이 필사시켜 만들어 사용하던 것인데 오늘날 삼위일체 종교에서 사용하는 신약성경이 바로 그 성경인 것이다 그러나 이제 때가되어 하나님 야바께서 왕 예수아를 세상에 보내어 마시악 왕국의 왕도를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건설하실 기한이 가까워지니 계시록 14장6절에 기록된 대로 내가 또 보니 다른 천사(성령)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함과 같이 이제 예루살렘이 회복되고 이스라엘의 구원의 때가 멀지 않기 때문에 재 복음 시대가 도래되어 구원받을 이스라엘과 이방 민족들 가운데 구원 받을 자들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크리스토스의 변하지 않는 영원한 구원의 복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셋째:삼위일체 기독교에서는 666인 짐승수를 이마와 손에 받는다는 것을 이렇게 말한다
성경은 말하기를 666 이라는 숫자는 짐승인 교황을 따르고 그에게 예배하고 또 그가 만든 태양의 삼위일체 우상 하나님 예수에게도 기도하고 예배하는 모든 자들의 오른 손에나 이마에 그 숫자를 받게 한다 하였는데 그것은 이미 기록한 바와 같이 이마에 표를한다 란 사탄으로 부터 포악한 짐승과 같은 적그리스도 영으로 이마에 인쳐준다 함이요 손에 표를 받게 한다는 것은 짐승 숫자인 사탄의 영을 받은 자들에게는 그 징표로 오늘날 신분증과 같은 것을 손으로 받게하엿는데 그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삼위일체 기독교에서는 말하기를 장차 적그리스도가 오면 666인 짐승 숫자를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는데 그것은 우리가 마켓에 가서 물건을 사서 나올 때 계산대에서 그 산 물건을 찍으면 삑-하고 소리를 내면서 그 물건이 무슨 상품이며 가격이 얼마라고 찍혀 나오는데 그것을 바코드라 한다 그런데 장차 적그리스도가 오면 666 이라는 숫자를 그런 시스템의 바코드를 사용하여 사람들의 오른 손이나 이마의 살 속에 파고 넣어서 그 사람의 인적사항을 파악 하는 것이라 한다 다시 말하자면 무선정보 인식 시스템으로 신상 정보를 파악하는 것을 이마와 손의 피부 속에 집어넣어 장치하는 것이라 한다 그러나 그들이 하는 말은 성경 상 근거가 없는 거짓된 말이다 왜 그런가 하면 오늘날 주민등록증이나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그 사람의 쇼샬 번호만 콤푸터에 입력하면 그 사람의 인적 사항이 전부 나오게 되어 있다 그런데 왜 불편스럽게 사람들의 살 속에 그 바코드를 파고 넣어 사용할 수 있겠느냐 그리고 성경에서 오리라 한 그 자는 적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적그리스도란 이미 55년경 초대 야바의 크리스토스 성회에서 분리되어 나간 배도 자 들에게 임하여 이단 교회를 일으키고 오늘날에도 그 이단인 삼위일체 종교에서 역사 하는 사탄의 영을 적그리스도라 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니엘서와 계시록에서 장차 나타날 것이라 한 그 자는 적그리스도가 아니고 이미 오래전 300년경에 세상에 왔던 무법자요 666의 짐승인 삼위일체 기독교의 초대 교황이며 그들의 영적 조상 콘스탄틴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혜를 얻어 성경을 깨닫고 크리스토스의 바른복음 대로 바로 해석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