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하나님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2011. 6. 9. 오전 1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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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하나님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인간과 천사를 포함한 천지와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며, 통치하시는 오직 한 분이시며, 참 신이십니다. 그 분은 인간에게 성경을 통하여 자신을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으로 계시해 주셨습니다.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출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나님은 또한 성경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하나님으로 계시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신학적으로 삼위일체라고 합니다. 삼위일체란 하나님은 존재양식에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라는 각각 독립된 세분의 실재적 개체이며, 본질에 있어서는 완전히 동일한 일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기독교의 신앙의 대상을 유일신이라 할 때 그것은 하나님과 같은 존재와 품성, 능력을 가지신 분이 없으며, 또 하나님만이 구원의 유일한 근거라는 점에서의 유일성을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숫자적 단일성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대표적인 오류는 하나님을 숫자적인 하나로만 강조하려는
‘단일신론’과 각 삼위 하나님의 독립적 존재를 마치 어느 한 인간이 집에서는 가장이고 교회에서는 장로이고 회사에서는 사장이듯이 하나님은 각 상황에 따라 다른 모양으로 나타난다고 보는 ‘양태론’입니다. 이것은 둘 다 인본주의적 사고에 젖은 것으로서 성경이
제시하는 완전히 상호 독립된 세 분의 실재이면서도 또한 서로간의 본질이 서로 완벽히

동일한 일체이시라는 신비한 진리를 왜곡한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신비는 분명히 세 개체이면서도 독립된 세 개체의 모든 본질이 완전히 일치됨에 따라서 그 본체가 하나임을 말하는 것으로 물질세계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오묘한 진리입니다.


성경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의 일체성과 동시에 개체성을 동일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위 하나님은 인간의 구원과 관련하여 성부 하나님은 계획하시고 성자 예수님은 성취하시고 성령 하나님은 적용하십니다.

또한 삼위 하나님은 항상 협력하심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성부와 예수님과 성령, 삼위로 계십니다.
삼위 하나님은 그 본질과 능력과 영광이 동등하십니다.
성부는 영원한 자존자이십니다. 예수님은 성부에게서 영원히 탄생하셨습니다.

성령은 영원토록 성부와 성자에게서 나오십니다.

삼위 중 한 분이라도 부인하면 하나님을 모두 부인하는 것이 됩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요, 인간의 구원을 위해 오신 참 사람이십니다. 그는 세상에

오시기 전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는 세상에 계실 동안에도 참 하나님이셨습니다.

그가 신성과 인성을 가지신 분이 아니라면 우리의 구원자로서 자격을 잃게 됩니다. 그는 참 사람이셨지만 죄는 없는 분이셨습니다.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 중 어느 한 가지만 부인해도 적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외아들이신 예수님을 보내셔서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속죄의 근거를 마련해 주시고 누구든지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돌아가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그분을 마음에 구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하면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며, 영생을 주십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희생에 대해 감격하게 됩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이 하나님의 사랑을 개인적으로 깨닫고 적용하게 도와주십니다. 여기서 우리는 삼위 하나님의 인간의 구원을 위한 놀라운 사랑과 협력의 섭리를 이해하며 감동하게 됩니다.

출처:사랑의교회

 
 
하나님과 하느님 은 무엇이 다를까?

보통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 하지만, 카톨릭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카톨릭에 나오는 '하느님'의 뜻은 하늘님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은 아무 의미도 없이 쓰여진 것입니다.

애국가를 지은 안익태는 기독인 이고 '하나님'이라 사용 하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하느님'으로 바꾸어서 아무 의미도 없는 것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 '하나님'과 '하느님' 차이는 어느 것이 정답일까?

우리가 믿는 주님에 대해서 일컫는 말로... "하나님"이란 말과 "하느님"이란 말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데. 그게 그거 아냐? 하고 생각하는 사람.... 왜 하나님이 맞고 하느님은 틀리는지...

창세기 1장 1절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하고 나오는데,

거기서 쓰인 "하나님"은 원문으로 Elohim(엘로힘)입니다.

여기서 "엘"은 "하나님"이란 뜻이죠... 이건 많이들 알죠... 그럼 "힘"은 뭐냐면, "~들"이란 뜻입니다.
즉 복수를 나타내는 말이죠... 그래서 사실은 "엘힘"인데

그 가운데 연결구..조사..뭐 그런걸로 들어간 것이 "로"입니다. 그래서 "엘로힘"인거죠.^^
그런데 "힘"에 해당되는 "~들"의 뜻은... "하나님들"이란 뜻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복수를 나타내는 "~들"의 쓰임은, 다수일때 그것을 '~들"이라고 하죠. 예를 들면
사람이 여러명이 있을때 "사람들"이라고 하죠.. 그런데 히브리어에는 그 복수를 나타내는 "~들"의

쓰임이 두가지랍니다. 첫번째는 우리나라에서 쓰는 것 처럼 여러개일때.....

그리고 두번째는  너~~~~무 너무 클때. 너~~~~무 너무 클때 거기에다가

복수를 나타내는 "~들"을 붙인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엘로힘"은 "하나님들"이란 뜻이 아니라 "크~~신 하나님"이란 뜻이 되는거죠.
그런데, '하느님'의 어원은 "하늘" + "님" = 하늘님, 여기서 "ㄹ"탈락이 일어나 하느님이 된거죠.
즉 하늘을 의인화 시킨 것이 하느님이고. '하나님'의 어원은, "한(아래 아)" + "님" = 한님
⇒ 하나님(여기서 "한"의 뜻은 "큰~~"이란 뜻인거 알죠?)
우리가 한민족이라고 말할때 그 "한"의 의미가 "하나의", "단일의" 라는 뜻이 아니고 "큰" 이란 뜻이래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하나님'이란 뜻은 "크~~~신 분"이란 거죠. 즉 Elohim(크~~신 하나님)과 일맥상통한다 이말이죠...

그래서 어떤 사람은, Elohim 우리말로 하나님이라고 번역한 것은 정말 기가막히도록

 정확하게 잘 번역한거라고 하더군요...^^ 그걸 알면, '하나님'과 '하느님'은 전혀 다른 말이란걸 알죠...
"아"다르고 "어"다르듯이 '하나님'과 '하느님'은 정말 다른 말입니다.

'하나님'을 전혀 엉뚱한 이름으로 불러서야 되겠습니까?

 구약의 야웨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은 하나님이고  그분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가(이방인) 부를 수 없는 하나님이시고 세계속에 역사하시지만 이방인이 그분께 나갈 수없는 것은 그 분께서 부르시고 택함받은 민족만 갈 수있고 그분과 맺은 언약이 있어야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우리를(이방인) 불러주시고  그아들을 믿는 모든사람들에게 구원베푸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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