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파마다 십계명의 내용이 다르다!

2015. 8. 20. 오전 11: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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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파마다 십계명의 내용이 다르다!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의 십계명의 내용이 다르다는 사실을 얼마나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까요? 성당이나 교회를 다니는 분들이나 신앙심이 깊으신 분들은 이 사실을 아마도 다 알고 있다고 믿어야 하겠지요?

그런데 그게 왜 다른 거죠 !!!!, 그렇게 달라도 되는 건가요 ?????




교황 또는 종교 회의를 통해 모세가 하나님께 직접 받았다는 '십계명'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교황청에서 천국갈 수 있다고 면죄부도 팔아 먹었던 그 당시의 상황으로 보아서는 왠만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만큼 황제와 교황의 힘겨루기와 권력 투쟁이 대단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유명한 '카노사의 굴욕'(신성로마제국의 하인리히4세가 교황 그레고리 7세앞에서 무릎꿇고 사죄했던 일)이라는

기가 막힌 역사적 사건도 발생하였지요. 하긴 교황의 발가락으로 왕에게 왕관을 수여해 준 시절도 있었다니까... 뭐...


 

    

 

 

하지만 지나간 과거는 그 당시의 상황으로 그럴 수 있다고 해도

현재의 엄연한 사실이 근본적인 존립의 문제가 될 수 있다면 이는 심각한 신앙적, 사상적인 오류가 있음을 방증하기에 이 주제를 다룹니다.

 

어릴 적 어머니께서 성당을 다니셨던 관계로 얼핏 보게 된 천주교인들의 성경의 십계명과 북치며 나팔불며 계란 얻어 먹으며 따라가서 받게 된 기드온에서 발간된 파란색 비닐 커버의 자그마한 신약 성경 표지속에 있었던 그 십계명의 내용이 다르다는 사실을 보고 참으로 의아해 했고 최근까지도 그 사실이 내내 마음에 걸렸었죠.

 

사실 최근에 이 건으로 내기를 해서 무려 VND1,000,000(약 50불상당)을 받은 적이 있죠.

그 당사자인 그녀 왈 " 제가 어릴적 부터 성당엘 다녔는데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구요.. 당연히 같지요, 당연히 같아야요!!!"

그럼요.... 당연히 같아야 할 십계명이 다르다니깐요.

 

'십계명, 표현은 번역하다 보니 약간 다를 수 있지만 하나님이 주셨다고 하는 그 중요한 말씀이, 그 내용이 이렇게 확 달라도 되는 것일까, 근데 왜 다른 것일까요?" 

우선 그 개신교의 십계명과 원래 유대교의 십계명을 보겠습니다.



계명

개신교 십계명

유대교 십계명

제1계명

 

제2계명

 

제3계명

 

제4계명

제5계명

제6계명

제7계명

제8계명

제9계명

제10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 하지 말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나는 너를 애굽땅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너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우상을 만들지 말라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안식일을 지키라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


제일 중요한 제 1계명과 제 2계명 속에는

첫번?, 유일신 사상 ' 나 이외의 신'을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과

두번째, 우상을 만들면 안된다는 유대교의 정신이 그대로 있지요.

유대교의 십계명과 개신교의 십계명은 약간의 표현이 다를뿐 계명의 순서나 내용상에는 틀린 것이 없지요.

 

이 놈의 우상 문제는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첫번? 받아왔을 때 그 중요한 시점에도 등장합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간 후 번개치고 검은 구름나오고 하고 나서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린 관계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두렵고 하다보니 아론(당시 최고지도자, 모세의 형, 대변인) 에게 다른 신을 만들어 줄 것을 요구하지요. 그래서 결국 그들이 가지고 있던 금은 귀금속을 모아 뭔가를 만들어 경배하고 술 쳐먹고 축배드리고 놀다가 모세가 내려와서 그 죄를 물어 제법 몇몇 죽어나갔죠. 그 문제의 우상(偶像)이 바로 '금 송아지'잖아요. 바로 우상(牛像)을 만들었던 거죠. 그래서 그 우상(牛像)이 힌두교에서는 최고로 대접받고 있는 동물이 된 건가??.. 여하튼 그래서 모세가 열받아서 그 하나님께 받은 '십계' 돌판을 박살내어 버리지요. 나중에 다시 받아온 것이 '십계'랍니다.

(혹 이래서 십계명의 내용이 달라져 버린건가??? VERSION이 두 개이다 보니...쩝, 잠시 농담입니다)

 

자, 이제 천주교에서 쓰고 있는 십계명을 보겠습니다.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혹시 다들 알고 계셨나요?

저는 이 사실을 2012년 가을에야 알게 되었어요.


문제는 다른 계명의 변화가 아니라 제 1계명과 제 2계명에서

중요한 '나 이외의 우상을 섬기지 말라'라는 조항이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제 1계명에서의 유일신 사상에 대한 것이 다소 애매한 표현으로 되어는 있으나 '한 분이신 하느님'이라고 했으니 그런대로 봐 줄만 하지요... 근데 '하느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약간의 개념상의의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보이네요


또 하나의 문제는 안식일(Sabbath day)을 지키라고 분명나와 있는데, 언제부터 자기들 마음대로 안식일을 주일로 바꿔서 지키라고 했을까요... 그 참 웃기는 상황이네요...당시 이 날을 정할 ? 태양신을 섬기는 사람들도 많았으며 대부분의 신앙의 중심이 태양이었던 것이 일반적이었을 것이고 로마도 신화적인 측면에서 보면 SUN이 곧 하늘이고 하늘의 중심이라고 믿었을 것이므로 SUNDAY로마 공화정이나 로마 교황 입장에서 보면 가장 문제없이 전체 백성을 다스릴 수 있는 편한 날이라고 생각했었거라고 보아집니다. 근데.. 한가지 궁금한 것은 언제부터 주(週)일의 개념이 주(主)의 날이었을까요? 처음부터 SUNDAY가 주(主)의 날이었을까요? 



계명

개신교 십계명

천주교 십계명

제1계명

제2계명

제3계명

 

제4계명

제5계명

제6계명

제7계명

제8계명

제9계명

제10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 하지 말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한 분이신 하느님을 흠숭하여라.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

 

부모에게 효도하여라.

사람을 죽이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을 하지 마라.

거짓 증언을 하지 마라.

남의 아내를 탐내지 마라.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천주교의 십계명은 대략 기원후 3세기경의 오리게네스(185-254,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대표적인 신학자) 때부터 주창된 것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역사가 200년을 넘어 가면서부터 교회 안에서 예수님과 마리아의 성상을 만들어 놓고 숭배하는 행위가 유행되었다고 하는 군요.


이런 성상 숭배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성상 숭배 신앙을 통해 교세를 확장하고자 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이 바로 십계명의 2번째 계명 즉 성경의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출애굽기 20장 4절~5절, 신명기 5장 8절~9절)" 에 기반한 바로 이 두번째 계명 "너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라"을 없애버리고 싶었던 거죠.


아마도 인간은 나약한 존재이다 보니 눈으로 볼 수 있는 상징이 필요했던 것이었겠지요.

지금도 그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그런 집착하는 마음이 곧 우상으로 대변신을 한다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그 십자가 조차도 그것 자체가 무슨 영험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믿고 경배하면 그것 또한 우상숭배가 된다고 합니다.   


그 대신 열번째 계명의 기반 성경 말씀인  즉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는 계명을 둘로 쪼개어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는 계명과 "네 이웃의 소유를 탐하지 말라"는 두개의 계명으로 하여 10개의 계명을 짝 맞추는 분류를 내 놓게 되었다고 봐야 겠네요.


전통적인 분류와는 다른 이런 분류를 내 놓은 후 부터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와 '아우구스티노'를 비롯한 많은 교부들이 이 의견에 동조하여, 마침내 서방의 라틴 교회, 그리고 나중에는 루터 교회에서도 이 분류를 따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형상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하나님을 믿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을 것이며 성도들을 모으는데도 편리하다고 생각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카톨릭의 첫째 계명에 우상숭배 금지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존경의 의미가 되었던지, 숭배가 되었던지, 기념을 하던지 간에 예수님 상이나 마리아 상과 같은 성인들의 각종 형상을 만들어 세워놓고 그것을 숭상하는 행위를 하고 있으며 세계 여러 곳곳에서 피눈물을 흘리는 마리아(베트남 호치민에도 유명한 마리아 상을 경배들 하지요), 파티마 마라아상 등을 신성히 여기며 이에 대해 숭배함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이지요. 마치 절에 가면 부처상에 절하고 공을 들이듯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천주교에서는 사실상 성모 마리아라는 존재를 우상으로 끌어들인 셈이며 이를 은폐하기 위해 예수님 상도 같이 성성을 만들어 우상 숭배의 장으로 교회/성당을 변질시켰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겠네요.





사실 우상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여러 각도로 해석하면서 많은 의견들을 내어 놓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 우상에 대한 정의는 성경 안에서 찾아야 맞겠지요. 아래 구절들이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성경적인 정확한 우상에 대한 판단이라고 보아야 할 것 같네요.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나무에게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에게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하바꾹2,18-19)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시편15,4-8)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사실을 많은 천주교인들을 포함한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랍니다. 또한 이러한 것이 사람들에 의해 조작되고 변경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십계명과 성경의 말씀조차도 누군가에 의해 조작, 변경시킬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베드로에게 권세를 주었듯이 교황이 그 권세를 받아 할 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해석이 있습니다)

........


That's No Big Deal ! Nothing Important ! 


어떤 사실을 왜곡하여도 진실은 왜곡되지 않지요. 그렇다고 그 사실이 바뀌지도 않는답니다. 하지만 착하고 순진한 많은 사람들이 왜곡된 사실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자꾸 들으면 그 사실이 모두 거짓으로 들릴 수 있고 그래서 그 진실이 거짓에 싸여 묻혀버릴 수 있지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의도적으로 조작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유포되고 알려질 ? 굉장히 위험한 무기가 되고 인류에게 크나큰 불행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거짓말도 자꾸 반복해서 들려주면 진짜라고 느낀다는 군요.

그리고 매일같이 거짓말하고 사기치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너 알면서 네가 필요해서 그냥 거짓말하고 있는 것이지, 내가 그냥 인정해줄테니 사실대로 말해봐' 라고 물어보면 그렇게 순순히 대답할 것 같죠....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입니다... 자신이 하는 것이 진실되고 사실이라고 주장한다는 것이 매우 놀랍습니다. 사기꾼들하고 전 소송을 오랫동안 한 적이 있는 데요. 정말 입이 쩍 벌어질 정도입니다. 그 때까지만 해도 그 사람들이 그런 행동들을 하면서 자신들이 나쁜 짓을 하는 줄 알고 있으리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예요.. 그렇게 하는 일들을 너무나 정당하고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다른 사람들을 속이고 고통받게  하는 일들인데도 말입니다. 무서울 정도예요.. 그래서 깨닫게 되었지요..우리 모두가 어쩌면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우리 모두 타인의 고통에 대해 그리 관심안가지잖아요..능동적이지 않을 뿐이지 사실 암묵적으로 마찬가지이라고 해야지요.... 그래서 인간의 불행이 더 깊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진짜 거짓말하는 줄 알면서 거짓말 하는 사람은 극히 정상이지요, 마음에 양심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까요...그러니 혹시 이런 분에게 당하시면 그냥 사연이 있어서 그런 것이니까 용서해주시고 사랑으로 감싸 안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실과 진실을 알고 이해하면서 인류의 행위들을 재조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 십계명이나 규울 그 자체가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왔을 당시 상황상으로 보았을? 당시 하도 인간들이 하나님 말을 안듣고 개판이었던데가 또 지켜려고 해도 뭘 몰라서 매일 같이 모세에게 물어보러 오니까 하나님께 이런 계명을 받아온 것이잖아요..... 뭔가 기준되는 큰 원칙들을 가지고 온 것이죠...근데 나중에 예수님께 물어 그 중에 어느 계명이 중요하냐고 물어보았을 때 뭐라고 대답하셨나요? 


.... 선생님 율법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네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테복음 22장 36절~40절)


그러므로... 율법도 십계명도 다 중요하긴 한데...사실은 그게 아니지요.

엣날 사람사는데 도덕이 참 중요한데 그게 서로 이견이 많아 최소한의 법율, 법규를 만들어 놓았더니 그 놈의 법이 사람을 잡아먹지요.. 인생의 경험도 없는 판사들이 앉아서 공부 좀 했다고 망치 두드리면서 남의 인생 다 망쳐놓지요.. 그 법을 이용해서 인권을 무자비하게 유린하는 이 세상의 많은 정부들... 참 서글픈 삶이지요. 그게 마찬가지인 거죠... 그 율법이 중요하고 아직도 메시아 Messia 를 기다린다고 하면서 유대인들은 엄청나게 많은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쳐 죽이고 있지요..그런 속에서 마음대로 계명을 바꾸어서 편리한 대로 사람들을 호도하는 죵교회의와 그 지도자들이 난무하고 아직까지도 그건 아니다라고 해석을 놓고 싸우고 있지요. 자신들이 믿는 하나님만이 진정한 하나님이라고 말입니다.....참 큰일입니다만,

그런데 이것도 이것도 OLD VERSION STORY 이랍니다...



이제는 그럴듯하게 하나의 하나님이니 다 모두가 그 하나님 밑의 형제이니 통합하고 화해하고 평화를 위한 종교 대통합하자고 합니다... 하나의 정부, 하나의 종교의 기치를 걸고 새로운 세계 질서 New World Order 속에서 평화를 구현하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놓고는 그들의 의도대로 하지 않은 나라나 단체들에게 온갖 방법을 통해 UN 기구를 통해서 또 강력한 금융의 힘을 이용해서 나라와 종교를 억압하며 불이익을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몇몇 인간들이 나라를 넘어 거대한 지구를 다스리는 형태의 지구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자 합니다. 신도 이제는 그들 마음대로 붙이고 쪼개고 할 수 있는 퍼즐의 한 조각과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군요. 어짜피 인간이 만들었던 신이니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하나의 구절 구절의 의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구절 하나라도 일점 일획이라도 맘대로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음모와 조작을 통해 마음대로 바꾸고, 불쌍한 이 땅의 사람들을 '피의 음모와 전쟁판'으로 내 몰아가는 이들은 이 세상에 너무나도 많이 존재했었고 또 조직적으로 존재한다면, 그들은 반드시 정죄받아야 하고 정죄받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진정한 인간을 위한 외침은 어디있는 걸까요?

우리의 삶 속에 진정한 신을 위한 외침은 있기는 한 걸까요?

우리가 짐승과 다른 이유는 우리가 신의 모습을 닳아 살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니이체의 말처럼 차라리 '신은 죽었다'고 하면서 인간성 회복, 문예부흥이라도 하든지 말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도 정말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SATAN 에게서가 아닌 그 손으로 창조하신 인간에게 그 절대 지존의 자리를 잃어버리게 될 판이 되어 버렸네요..... 참...



(아래는 역대 교황들이 행한 추측이 아닌 역사적인 기록들입니다)


마리아, 죽은 성인들, 천사들에 바치는 기도..........................A.D.600

모든 공식 종교행사의 언어를 라틴어로 규정함...................A.D. 600년경

교황(Pope)으로 공포된 최초의 사람 보니페이스(Boniface) 3세.........A.D.607

교황의 세속적인 권력이 프랑크 왕조의 왕, 페핀(Pepin)에 의해 주어짐....A.D.754

권위를 부여받은 십자가, 성인상 각종 형상들, 성물에 대한 숭배.......A.D.786

사제들에 의해 축성된 성유 및 소량의 소금이 섞인 성수.............A.D.850

요셉 숭배...............................................A.D.890

추기경단 설립...................................................A.D.927

교황 요한 15세에 의한 죽은 성인들의 시성식.......................A.D.995

사제들의 독신생활...................................................A.D.1079

이교의 기도수행자 피터(Peter)에 의해 도입된 로자리오, 묵주.......A.D.1090

베로나(Verona) 공회에서 설립된 종교 재판소.................A.D.1184

면죄부 판매.........................................................A.D.1190

피터 롬바드(Peter Lombard)에 의해 규정된 7성사...................12세기경

이노센트 3세에 의해 규정된 성찬의 화체설....................................A.D.1215

이노센트 3세에 의해 시작된 사제들에게 행하는 고해성사..................A.D.1215

성병(聖餠,-미사시 제물로 사용되는 밀가루 빵) 숭배 교리 공포..........A.D.1220

발렌시아 공회에서 평신도들에게 성경구독 금지령 공포...... .........A.D.1229

콘스탄스(Constance) 공회에서 평신도들에게 성체성사의 잔이 금해짐.......A.D.1414

플로랜스 공회에서 정식교리로 공포된 연옥.................................A.D.1439

트렌트 공회에서 성경과 같은 권위로 선포된 교회의 전통..................A.D.1545

트렌트 공회에서 정경에 첨가된 후기11문서의 외경들.....................A.D.1546

교황 피우스 9세에 의해 선포된 마리아의 무염시태와 무흠교리..............A.D.1854

명제(命題)의 유표론(Syllabus of Error)이 교황 피우스 9세에 의해 선포됨,

즉 로마 교회에 의해 논박된 종교, 양심, 언론, 출판 그리고 과학적 발견들의 자유

를 저주하였고, 모든 국가 권력위에 있는 교황의 세속적 권력을 단언함......A.D.1864

바티칸 공회에서 선포된 믿음과 도덕적인 문제에 있어서 교황의 무오성........A.D.1870

교황 베네딕토 15세에 의해 마리아가 은총의 중재자라고 공포됨.........A.D.1917

교황 피우스 11세에 의해 무솔리니 정권과의 라테란 조약 체결...........A.D.1929

교황 피우스 11세에 의해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교리 재확인함....A.D.1931

교황 피우스 11세에 의해 히틀러 정권과 종교협정 체결.....................A.D.1933

교황 피우스 12세에 의해 선포된 마리아의 몽소 승천....................A.D.1950

교황 피우스12세에 의해 마리아의 썩지않은 몸의 부활 승천 공포..........A.D.1951

교황 요한 23세에 의해 마리아가 평생동정녀 교리 선포.................A.D.1962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마리아가 교회의 어머니로 선포됨 .............A.D.1963


[십계(The Ten Commandments)]... 세실 B. 드밀, 찰턴 헤스턴, 율 브리너... 모세와 십계명에 관한 영화 1부 2부...


십계명...가톨릭과 개신교, 유다교...셋 다 다르다.

 

십계명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 탈출기 20장과 신명기 5장에는

"제1계명은" "제2계명은" 이라는 구절이 없고 계명의 내용만 나열되어 있다.

개신교 찬송가의 속표지에 나오는 제1은...제2는...은 편의를 위해 인위적으로 붙인 것이다.

 

(성경의 문자, 숫자에 매달려온 나는 모세가 시나이 산에서 받은 두 돌비에 제1은 제2는..요로코롬 진하게 새겨져있는 줄 알고 ‘칫,,,가톨릭은 왜 그런다냐? 했다.

두 돌비중 하나엔 제1계명부터 4계명까지 하느님에 대한 계명이며, 다른 돌비엔

제5계명부터 10계명까지 사람에 관련된 것이 적혀있다고

개신교에서 배운 기억이 난다)

 

가톨릭교회는 2계명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를 제1계명과 함께 취급하여

1∼3계명까지만 하느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설정하고 있다.

 

(아이고..요 부분을 개신교에선 ‘것 봐라 잇! 천주교는 마리아 우상숭배를 하니까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대목을 빼버렸징~몰아 부친다.

오히려 1,2계명이 같은 내용인 것을 굳이 나눠놓고 박박 우기는 것은 아닐까?)

 

게다가 열 번째 계명을 억지로 둘로 나누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와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로 세분화 했다고 가재미눈을 한다.

(우상숭배 어쩌구리를 빼서 하나 모자라니까

마지막에 9계명과 10계명으로 나눠 논거라구 요러면서..

아내 된 여자들을 목걸이 귀걸이 같은 소유물로 여기듯 마지막계명을 뭉쳐놓았다)

 

(신학원 정신부님...‘십계명’이라는 ‘10개의 명령’보다는 원본과 가까운

‘열 말씀’으로 풀이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전하신다.

말씀인즉 원본은 ‘선언’으로 시작하였고 줄줄이 제1계명 제2계명...요로코롬

번호를 매기지 아니하였으며, 쭉쭉-- 하신 말씀이 사실상 ‘12개의 말씀’이란다.

그렇담,,,‘십이계명, 12계명’이라고 명명하여야 옳겠지~~그렇게 하면

개신교와 가톨릭 유다교가 서로 자기네가 옳다고 삐쭉댈 이유가 없잖아.

차라리 12계명으로 몽땅 나열하면 될 것을..

아뿔싸~ 성경에 10개의 계명이라는 10...이... 똑똑하게 적혀있단다.

가톨릭 개신교 유다교 모두가 악착같이^^* 10계명이라 명명하는 나름의 이유가

‘숫자 10’ 때문이란다.)

 

미국 달라스웨슬리연합감리교회 이진희목사가 쓴 <어? 그게 아니네>는 이와 관련해

"개신교회와 가톨릭교회, 유다교의 십계명을 다 합치면 모두 12개가 되지만

모두가 10개의 계명으로 분류해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자자자~~

탈출기 20장에서 처음 언급되고 신명기 5장에서 다시 반복 설명되는 십계명이

이렇게 개신교회와 가톨릭교회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가톨릭과 개신교와 유다교의 십계명 분류가 각기 다른 것은

성경이 계명의 내용 앞에 "제1, 제2, 제3" 같은 번호를 붙이지 않은 관계로

인위적인 요소가 개입되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겠다.

그리고 숲정이 서신부님의 설명에 따르면

가톨릭은 탈출기보다 더 오래된 신명기에 근거를 두고 (어거스틴의 분류),

개신교는 탈출기에 근거를 뒀다(필로의 분류)고 하신다.

확인사살을 위해 인터넷을 뒤져보니 가톨릭신자가 올린 글에도 신명기가 더 오래된 문헌이라는 얘기가 없다

오히려 거꾸로 도배를..(끙) 에라잇 어떤 것이 더 오래된 문헌인가보다

어떤 문헌에 근거를 뒀나에 집중!!하련다.

 

그리고 성경을 보면 우상숭배에 대한 개념이 구약과 신약이 조금 다르다.

 

구약성경에서의 우상숭배는 사람이나 그 밖의 것들을 형상화하여

예배의 대상으로 삼는 것을 의미했다.

이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었는데 하나는 형상이 있든 없든 하느님 외의 다른 거짓 신들을 섬기는 것이며, 다른 형태는 하느님의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이다.

 

하느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십계명에서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의 핵심은

바로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나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계명을 어기고 각양 형태의 우상을 만들어 섬겼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하느님의 무서운 심판을 받아 이방 민족(아시리아·바빌로니아 제국)의 침략을 받아 왕국의 멸망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형태의 우상숭배가 별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신구약 중간시대의 유대인 해방전쟁인 마카비 전쟁의 영향으로

유대인들이 구약시대의 우상숭배에 대해 격렬하게 반대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약시대의 유대인들은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이 행한 것과 같은 우상숭배를 하지 않았다.

 

신약성경은 우상숭배의 개념을 확대하여

하느님 이외의 어떤 것을 더 신뢰하거나 더 사랑하는 것을 우상숭배로 정의하고 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6:24에서 하느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소유를 삶의 중심 가치로 삼는 것을 우상숭배로 간주하셨다.

 

아무튼 신약성경은 하느님을 마음의 중심에 모시지 못하게 하는 모든 것을 우상숭배에 포함하고 있다. 예컨대 하느님보다 돈을 더 사랑한다면 그 돈이 우상이 되는 것이고, 명예를 더 사랑하면 그 명예가 우상이 되는 것이다.

 

콜로새서 3:4에는 "탐심은 우상숭배"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은 하느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마 6:24)는 예수님의 말씀과 일맥상통하다.

 

탐심이라는 것은 구약시대의 우상숭배자들이 섬긴 것과 같은, 눈에 보이는 어떤 형상은 아니다.

그러나 탐심에 사로잡힌 사람은 하느님보다 재물을 더 섬기게 된다.

그래서 탐심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느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게 하므로 우상 숭배라고 일컫게 된 것이다.

 

이처럼 신약성경에서 정의하는 우상숭배는 하느님 외의 다른 신들을 섬기거나 그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에서

하느님 이외의 어떤 것을 더 신뢰하거나 더 사랑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발전되었던 것입니다.

 

어떤 목사님의...

저의 사견으로는 가톨릭교가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는 계명을 제1계명에 포함시킨 것은 우상숭배에 대한 개념의 이 같은 변화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은 것이라 생각된다.

(사견이라는 토씨를 부쳤지만 요렇게 제대로 설명하려는 목사님도 가뭄에 콩 나듯 계시넹...)

 십계명 모세가 십계명 받은 시내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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