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금요일]하느님나라가 이미 와 있다(루카11,15-26)

2020. 10. 9. 오전 5:53:40

글자

2020109일 금요일

[연중 제27주간 금요일]<하느님나라가 이미 와 있다.>(루카11,15-26)

1독서<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갈라 3,7-14)

형제 여러분, 7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

8 성경은 하느님께서 다른 민족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다는 것을 내다보고,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아브라함에게 미리 전해 주었습니다.

9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10 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율법서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한결같이 실천하지 않는 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니 하느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12 율법은 믿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규정들을 실천하는 이는 그것들로 살따름입니다.

13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4 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다른 민족들에게 이르러,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화답송 시편 111(110),1ㄴㄷㄹ-2.3-4.5-6(5참조)

주님은 언제나 당신 계약을 기억하신다.

주님을 찬송하리라. 올곧은 이들의 모임, 그 집회에서, 내 마음 다하여 찬송하리라. 주님이 하신 일들 크기도 하여라. 그 일 좋아하는 이들이 모두 깨치네.

그분 업적은 엄위롭고 존귀하네. 그분 의로움은 영원히 이어지네. 당신 기적들 기억하게 하시니,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시다.

당신 경외하는 이들에게 양식을 주시고, 언제나 당신 계약을 기억하시네. 위대하신 그 일들 당신 백성에게 알리시고, 민족들의 소유를 그들에게 주셨네.

 

복음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루카11,15-26)

15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군중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16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17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18 사탄도 서로 갈라서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버티어 내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내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 말한다.

19 내가 만일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니 바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

20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21 힘센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저택을 지키면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22 그러나 더 힘센 자가 덤벼들어 그를 이기면, 그자는 그가 의지하던 무장을 빼앗고 저희끼리 전리품을 나눈다.

23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24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쉴 데를 찾아 물 없는 곳을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한다. 그때에 그는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 하고 말한다.

25 그러고는 가서 그 집이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26 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그리하여 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제1독서 (갈라3,7~14)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주셨습니다. 성경에 "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 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3)


갈라디아서 3장 10절에서 지적했듯이, 율법은 그 특성상 모든 율법 조항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지킬 것을 요구하는데, 율법의 모든 조항들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결국 율법을 통해서는 그 누구도 살 수 없음을 반의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믿음을 가지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율법의 저주아래서 헤어 나올 수 없는 것이다.


3장 13절의 상반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대신 율법의 저주를 받으심으로써, 우리가 율법을 다 지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받아야 할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음을 밝히고 있다.


여기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로 번역된 '엑세고라센'(eksegorasen)의 원형 '엑사고라조'(eksagorazo)는 '되사다', 즉 '대가를 지불하여 타인의 지배에서 소유권을 되찾다', '몸값을 치르고 되찾다'란 의미를 갖는 동사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되도록 우리를 '속량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이 우리에게 선포한 단죄의 판결과 그 영원한 죽음의 형벌에 대해(신명30,15.19; 요한3,36; 로마5,12; 에페2,3) 대가를 지불하심으로써, 우리를 되찾으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생명의 대속(탈출21,30)으로 우리를 구속하셨는데, 그 속전은 바로 무죄하신 그리스도 자신의 피였다(1코린6,20; 7,23; 묵시록5,9).


따라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신 것이다.


이사야 예언서 53장 6절에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이 그에게 떨어지게 하셨다" 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이러한 사실이 이미 하느님의 깊으신 계획 가운데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저주를 받으신 것은 대속적인 것이며, 그를 믿는 자로 하여금 의로움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하느님께서는 죄를 모르시는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만드시어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셨습니다." (2코린5,21)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


신명기 21장 23절 인용한 부분이다. 그런데 신명기는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하느님의 저주를 받은 자이기 때문이다'로 표현하여 저주를 내리는 주체가 '하느님'임을 명확히 제시

주고 있는 반면에, 본문에는 '하느님께'에 해당하는 '휘포 테우'(hypo theu; lxx 70인역) 가 생략되어 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이 결코 하느님에 의해 저주받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나타내기 위한 의도적인 생략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신명기의 인용구 자체가 직접적으로 십자가의 죽음을 지적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십자가의 처형 방법은 로마 시대에 보편화된 것이며, 모세 당시에는 생소한 것이었다.


오히려 신명기는 형을 집행하고 난 뒤, 죄인의 시체를 기둥이나 나무에 매달게끔 되어있는 관습을 반영했다.


그러나 사도 바오로는 시체의 매달림이 저주를 의미한다는 구약의 관습적 사상을 들어서, 나무에 달린 채 죽어가는 십자가 형벌은 두말할 나위없이 저주의 상징이 되기에 충분한 것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복음(루카11,15~26)


"그러고는 가서 그 집이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25~26ㄱ)


'말끔히 치워지고'에 해당하는 '세사로메논'(sesaromenon; it swept clean)은 '빗자루로 쓸다', '깨끗하게 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사로오'(saroo)의 현재 완료 분사로 사용되었다.


또한 '정돈되어 있는'로 번역된 '케코스메메논'(kekosmemenon; garnished; put in order)도 '정리하다',  또는 '질서를 잡다'는 의미를 지닌 '코스메오'(kosmeo)의 현재 완료 분사이다.


따라서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다'는 표현은 이미 청소가 완전하게 끝났고 정리되어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 준다.


즉 새로운 그 무엇을 맞이할 준비가 끝났다는 뜻이다.


이러한 정신적, 종교적, 영적 공동(空洞) 현상은 바로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아무런 방해없이 그 사람의 인격과 마음을 완전히 소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사탄은 결코 놓치지 않는다.


루카 복음 11장 26절의 원문에는 새 성경이 번역하지 않은 '다른'을  의미하는 '헤테라'(hetera; other)가 더 첨가되어 있다.


따라서 본문은 '자기 보다 더 악한 다른 일곱 영'이라는 매우 강조된 의미가 된다.


성경에서 사용된 일곱이란 숫자는 수나 크기, 혹은 양이나 강도에 따른 증가적 추세는 물론, 더 바랄 것이 없는 완전한 상태를 말한다.


여기서도 악한 영의 숫자가 엄청나게 불었거나, 그 악함이 그보다 더 할 수 없는 영을 묘사하기 위해 이 숫자가 사용되었다고 본다.


이런 묘사는 이 사람이 일곱 악령이 들었을 때의 상태가 얼마나 비참하게 변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게 해 준다.


결국 이러한 비극적 처지에 놓이게 된 이유는 악한 영이 나간 자리를 공허한 상태로 내버려두고, 성령으로 채우지 아니했기 때문이다(루카11,13).


악령이 나간 자리에는 하느님의 나라가 반드시 도래해야 하고(루카11,20), 그곳은 성령과 말씀으로 채워져야 한다(루카11,28).


 




2020109[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벙어리 마귀 치유

(루카11,14-26)

14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말을 못하는 이가 말을 하게 되었다. 그러자 군중이 놀라워하였다.

= 말씀을 하느님의 뜻으로 말하지 못하고 사람의 듯으로 말하는 이를 성경은 벙어리, 눈먼 이라고 한다(병행복음 마태12,22-30 ; 마르3,20-27 참조)

성경을 사람의 눈(수준, 지혜)으로 읽었기에 하느님의 뜻을 깨닫지 못해, 말 못했던 것이다. 이제 그 말 못하는 이가 하늘의 진리를 말하게 된 것이다.

 

15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16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구원의 표징이신데, 그들이 그 하늘의 진리를 못 보고 있다. 하느님의 뜻을 못 보는, 눈멀고 말 못하는 이들인 것이다. 오늘날도 내 소원을 들어 주시는 그 능력의 예수님으로 본다면 눈먼 이가 되는 것이다.

 

17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18 사탄도 서로 갈라서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버티어 내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내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 말한다.

19 내가 만일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니 바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

20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 예수님은 하느님의 말씀만 말했고, 그 하느님의 일만 하셨기에, 하느님의 손가락(능력)으로 마귀를 쫓아 내신다.고 하시는 것이다.

하느님의 손가락이 하신일은~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세상) 노예생활에서 이끌어 내신 후 광야에서 십계명을 주신 일이다(탈출31,18)

십계명은 하나의 계명이다. 그 열 개의 계명, 한 계명씩 그 안에는~ 나무 하나의 희생(죽음)으로 쓴물(죄인)이 단물(의인)이 되는 (탈출15,25), 그것이 죄인들의 구원을 위한 하느님의 규정과 법규, 그 계명인 것이다.

그 나무 하나의 희생, 그 사랑이 담겨있는 곧 십자나무의 대속, 그 죽음, 그 사랑의 계명인 것이다. 십계명은 그 하느님의 사랑이 담겨있는 사랑의 계명인 것이다.

그 사랑, 그 하나의 계명을 모르고 열 개의 법으로 받아 지킨, 그 자기 의로움으로 구원을 챙기려 했던 것이~ 마구()의 유혹, 그의 거짓말인 것이다.

그 유혹을 먹은 아담의 후예인 인간들이 자신들의 계명()을 참으로 만들어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번래 세상은 하느님의 신성인 사랑, 그 사랑의 법, 계명으로 지어졌다(로마1,20) 그러나 뱀의 유혹으로 인간의 계명이 들어왔고, 오늘 그 인간의 계명이 쫓겨났으니 하느님의 말씀, 계명(사랑)의 회복으로 하느님 나라가 우리에게 다시 드러나 나타난 그 하느님 나라가 우리에게 와 있는 것이다.

 

21 힘센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저택을 지키면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22 그러나 더 힘센 자가 덤벼들어 그를 이기면, 그자는 그가 의지하던 무장을 빼앗고 저희끼리 전리품을 나눈다.

= 율법(힘센)으로 완전무장을 하면 우리의 재산(구원)은 안전하다. 그러나 그것이 인간들에게는 불가능 하기에 율법으로는 *죄만 알 뿐인 것이다(야고1,8~11 로마3,20참조)

그래서 힘센 그리스도, 곧 율법의 실체인 그리스도의 영(성령)이 그 율법의 힘센 무장을 解除 시키고, 우리의 재산(헛된 구원)을 다시 빼앗아 더 힘센 그리스도의 영의 것으로 참된 구원에 이르게 하신다.

 

23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 더 힘센 그리스도의 영, 그분이 구원의 진리임을 깨닫고 그분 편에 서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깨달음의 말(가르침)로 이웃이 그분과 하나, 한 몸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와 이웃에게서 마구()의 말, 그 더러운 말, (마귀)이 쫓겨 나는 것이다.

 

24a 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쉴 데를 찾아 물 없는 곳을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한다.

= 세상은 하느님의 본성, 사랑, 그 진리의 말씀()로 지어졌기에 그 진리의 물이 없는 곳을 찾지 못한다.(로마1,20)

 

24b 그때에 그는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 하고 말한다. 25 그러고는 가서 그 집이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 하느님의 말씀(계명, 지혜)을 마음 안에 진리로 잘 간직하고 있다가 인간의 말이 다시 들어오면,~ 곧 인간의 가르침(지혜)이 들어와 더 멎져 보이고 옳아 보여,(인간의 지혜, 계명은 인간의 도리이지 구원의 진리가 아닌 것) 하느님의 말씀이 오히려 어리석게 생각되어 그 하느님의 진리의 말씀을 버리면, 말끔히 치워 버리면~

 

(1코린1,23 2,14) 23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합니다. 그리스도는 유다인들에게는 걸림돌이고 다른 민족에게는 *어리석음입니다. 14 그러나 현세적 인간은 하느님의 영에게서 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에게는 그것이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적으로만 판단할 수 있기에 그러한 사람은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26 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그리하여 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 그러면, 그는 더러운 영(거짓말)의 사람이 되어 영원한 감옥, 지옥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숨겨진 말씀을 깨달아, 성경을 하느님의 뜻, 지혜, 계명으로 읽고, 묵상하여 내 마음 안에 간직하는 그 실행을 한다면~ 더러운 영(거짓말)은 다시 쫓겨나고 구원의 진리(말씀), 곧 하느님의 약속이 다시 유효하게 되는 것이다.

 

(히브4,1) 1 그러므로 하느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수 있다는 약속이 계속 유효한데도, 여러분 가운데 누가 이미 탈락하였다고 여겨지는 일이 없도록, 우리 모두 주의를 기울입시다. ~아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매일말씀묵상

목록 전체보기 →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요나 예언자의 표징 (루카11,29-32)20.10.12조회 86[연중 제27주간 토요일]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 (루카11,27-28)20.10.10조회 86[연중 제27주간 금요일]하느님나라가 이미 와 있다(루카11,15-26)20.10.09조회 71[연중 제27주간 목요일]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주신다,(루카 11,5-13)20.10.08조회 83[연중 제27주간 수요일] 주님의기도 (루가11,1-4)20.10.07조회 55[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와 마리아 (루카10,38-42)20.10.06조회 43[연중 제27주간 월요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루카10,25-37)20.10.05조회 41[연중 제26주간 토요일] 보는 눈은 행복하다 (루카10,17-24)20.10.03조회 60[수호천사 기념일] 작은이들의 천사 (마태18,1-5.10)20.10.02조회 56[한가위] 탐욕을 경계하여라. (루카12,15-21)20.10.01조회 69[연중 제26주간 수요일]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루카9,57-62)20.09.30조회 55[대천사 축일] 하느님의 천사들 (요한1,47-51)20.09.29조회 75[연중 제26주간 월요일] 가장 작은 사람 (루카9,46-50)20.09.28조회 64[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 (루카 9,43ㄴ-45)20.09.26조회 56[연중 제25주간 금요일] 하느님의 그리스도. (루카9,18-22)20.09.25조회 57[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 (루카 9,7-9)20.09.24조회 78[연중 제25주간 수요일]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 (루카9,1-6)20.09.23조회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