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묵시록

2011. 11. 18. 오전 6:36:25

글자

요한 묵시록은 어떤 책인가?

성서 전체 중 마지막 책이다. 일곱 교회에 보내진 편지 형식으로 된 이 책은 요한복음서, 요한의 첫째, 둘째, 셋째서간과 함께 요한 공동체에서 쓰여진 성서로 '요한계 문헌'으로 분류된다.

 묵시록의 일곱  교회

베르가모, 티아디라, 사르디스. 필라델피아, 라오디게이아,  스미르나, 에페소.

 누가 썼나?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를 썼다고 밝히고 있다.(1,1.4. : 22,8)

초대교회 교부들 대부분은 이 요한이 네번째 복음서와 요한 서간들도 쓴 사도 요한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디오니시오 교부는 묵시록의 문체나 성격이 복음서나 서간들과 현저히 차이가 나므로, 한 사람이 요한게 문헌 전체를 쓰진 않았다고 했다.

복음서와 서간을 쓴 사람이 묵시록까지 썼는지,  아니면 묵시록의 저자는 다만 요한 공동체(요한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사랑받던 제자' (요한 21,24)의 영향을 받은 초대 교회공동체)에 속한 또 다른 사람인지 오늘날까지 학자들 간에 이견이 분분하다.

그렇지만 묵시록 저자가 구약성서의 묵시문학과 예언 양식을 잘 알고 있고, 구약성서를 폭넓게 인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는 유대계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시 교회에서  존경을 받는 지도자였을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거의 일치하고 있다.

그가 사도 요한은 아니지만, 편의상 요한이라  부른다.

 

언제 쓰여졌나?

도미티아누스 황제(81-96년 재위)의 박해로 유배당한 요한이 파트모스 섬(1,9)에서,  황제의 치세 말기인 95-96 년경에 썼다고 본다.

왜 썼나?

로마 제국의 황제 도미타아누스 황제는 스스로 '신이요 황제'라 자처하면서 자신을 숭배하도록 강요했다. 곳곳에  황제  신전을 지어 참배하도록 하면서.  이에 도미티아누스는 그리스도인들을 대대적으로 박해했다.

이때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고문을 받고, 사형에 처해져 순교당했다. 이로 말미암아 배교하거나, 하느님께 대한 신앙이 흔들리는 이들도 많았다.

그리스도인들이 맞은 최대의 시련기에, 요한은 하느님께서 보여준 환시를 바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고난받는 어린양, 죽음을 통해 부활을 이루신 분임을 일깨워 고통받는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하였다.

이스라엘의 역사와 함께 하신 하느님은 새로운 당신 백성과도 함께 하시는 분이며, 그분은 모든 악의 세력을 부수고 궁극적으로 승리하시는 분이라는 확신을 전한다. 이를 바탕으로 고통과 시련을 넘어서는 희망을 불어넣고자 했다.

그러니 이 묵시록은 세상의 종말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를 일러주는 책이 아니라, 환시를 통해 교회로 하여금 역사 속의 하느님 계획을 깨닫게 하는 성서이다.

 

환시를 바탕으로 상징적인 짐승과 숫자, 시니스런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오늘날 가장 이해하기 힘든 성서로 손꼽힌다. 하지만 유대 묵시 문학과 예언 전통을 따르고 있는 요한은 모진 역경과 수난 속에서도 하느님의 구원은 완성된다는 희망을 확신에 찬 어조로 힘있게 전해 주고 있다.

 

#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1,1-3,22)

요한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시련을 함께 겪는 형제로 소개하면서, 하느님께서 천사를 통해 일러주신 바를 그대로 증언한다고 밝힌다. 박해 받아 흔들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느님에 대한 확신을 전하고, 당신의 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일깨워 위로하고 있다.
아울러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의 각기 다른 상황에 비추어,
구체적인 격려와 칭찬, 훈계와 경고, 약속 등을 전한다.

일곱 교회에 하시는 말씀은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임을 강조하면서,  교회 밖에서 오는 시련만이 아니라 교회 안의 문제를  인식하고 회개하도록 촉구하고, 하느님께 충실하라고 권고한다.

특별히 '7'은   '충만과  완전'을 상징하는 숫자로 이 편지가 전체 교회에 보내진 것이며, 편지를 받는 수인인 '천사'는 그 교회의 지도자를 뜻한다.

 

# 어린양과 일곱 개의 봉인(4,1-8,5)

환시를 통해 하늘의 하느님 옥좌(왕이나 황제의 세상 권좌는 비교도 안되는)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펼쳐 보여주면서, 만물의 참 주재자이신 하느님과 당신의 피로 구원을 이루신 살육당한 어린 양, 그리스도를 찬미한다.
이 찬미를 통해, 구약으로부터
이어져 온 하느님 백성의 역사가 그리스도를 정점으로 새로운 역사로 전환 되고 있음을 일깨운다. 이 어린양이 하느님께서 지니신 두루마리를 받아 일곱 개의 봉인을 하나씩 뗌으로써,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드러낸다.

이 세계의 운명은 온전히 하느님께 달렸으며, 하느님의 종들은 인장(표)을 받아 악의  세력과 폭력 속에서도 하느님의 보호를 받을 것이며, 환난을 이겨낸 선택된 백성들은 천상에서 행복을 누린다는 내용으로 힘과 용기를 북돋운다.

 

# 일곱 나팔(8,6-11,19)

천사들이 부는 나팔 소리와 함께 땅과 바다, 물, 태양과 별들 위에 재앙이 덮치고, 악마의 세력을 대변하는 파괴자(아바돈, 아폴리욘)를 왕으로 받드는 메뚜기 떼와  반신세력을  상징하는 네 천사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한다.
이 재앙들은 출애굽기를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예루살렘 멸망이나 그리스도인들이 박해받는 상황을 묘사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하느님의 인장을 받은 사람들은 보호받을 것이며,  이 재앙과 시련은 일시적이라고 밝힌다. 드디어 일곱 째 나팔소리가 울려 하늘의 성전이 열리고 계약의 궤가 나타나 하느님의 신비가 완성되며, 예언자들이 전한 기쁜 소식이 이루어져 새로운 시대가 시작됨을 알린다.

 

# 여인과 용, 아기, 두 짐승(12,1-14,20)

구약시대부터 하느님의 백성(여인)은 사탄(용)으로부터 박해 받아 왔으며, 그리스도인들(여인의 후손)도 로마 제국의 황제들(용의 권세를 입은 두 짐승)에 의해 시련을 겪고  있다. 

그러나 사탄의 세력이 어느 것도 당해낼 수 없을 정도로 거세지만, 그리스도(아기, 어린 양)와 하느님 백성은 하느님의 보호 아래 있으며, 그 세력은 하느님의 심판으로 굴복당하고 말 것이라고 한다.

여기서 하느님의 심판은 악과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느님 나라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기쁜 소식'이다. 이에 요한은 성도들이 그때까지 굳은 믿음과 인내를 지녀야 하고, 그 권세에 눌려 우상숭배를 하지 않도록 지혜로워야 한다고 이른다.

 

# 마지막 재앙과 바빌론의 패망(15,1-19,10)

하느님의 분노가 끝나는 마지막 재앙이 내려지고, 하느님을 모독하며 그리스도인의 피에 취해 있는 우상숭배자(창녀)인  로마  제국(바빌론)이 무너진다는 환시를 전한다. 이는 하느님께서  심판하시는것이라며, 그 싸움에서  승리하신  어린양(그리스고)과 하느님을 경배하며 찬양한다.

하느님의 종이요 백성은 어린양의 신부로서 혼인잔치를 위한 몸단장을 끝냇다고 알린다.

 

# 새 하늘  새 땅(19,11-22,21)

이제 하늘이 열려, 피에 젖은 옷을 입은 하느님의 말씀이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환시를 이야기하고 있다. 승리자(흰 말)로  오시는  그리스도는 악의 세력과 하느님을 거스르는 세력들을 완전히 굴복시키신 후, 천년왕국을  다스리실 것이다.
이때 신앙을 지키며 순교한 이들은 
부활하여  그분과 함께  군림할 것이다.

그 긴 통치 기간(천 년)이 끝나면 사탄은 마지막으로 전쟁을 걸어올 것인데, 이 때 사탄은 영원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생명의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이  내려진 다음, 이전의 하늘과 땅은 사라지고  새 하늘, 새 땅이 열린다고 한다. 이젠 더 이상 눈물도 죽음도 없는, 태양도 달도 없어  밤과 낮도 없는, 언제나 도성의 문이 열려 있는 세상을 하느님께서 영원무궁히 다스리신다고 한다. 다시 한 번 처음이요 마지막이며, 다윗의 뿌리로서 빛나는 샛별이신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곧 오시겟다는 그분이 어서 오시기를 간절히 염원하며 끝을 맺고 있다.

 

어떤 이야기가 쓰여 있나?

 
 

요한계시록(Revelation)


1. 배경

 저자는 본문 자체에 의하면 사도요한이다(계1:4,9 계22:8). 계시록은 교회가 로마에 의하 여 박해를 받아 황제 숭배를 강요당하던 시기에 기록되었다.
계시록의 문체가
요한복음이나 요한의 세 서신들의 것과 다른것이 있지만 묵시 문학의 고유한 성격이나 계시가 환상으로 주어졌다는 사실 그리고 죄수로 있던 요한의 환경등을 고려해 볼 때 문체의 차이는 쉽게 이해된다.

 

그림설명 / 요한계시록의 단편 :희랍어 파피루스의 요한계시록(12:12-13:1)

 


4. 내용 분해(대분류)

 

1. 머 리 말                계1:1-8
2. 과거의 일               계1:9-20
3. 현재의 일 각 교회에게   계2:1-3:22
4. 미래의 일               계4:1-22:5
5. 끝맺는 말               계22:6-21

그림설명 / 밧모섬 : 배에서 바라본 밧모섬 전경.





요한 묵시록의 실체

u 요한 묵시록의 실체

교회들이 요한 묵시록 편을 사람들에게 이해를 시키는데 중대한 오류가 있음을 발견하고 이 사실을 정확하게 규명 하려고 합니다. 문헌의 본질적 성격은 계시, 수학, 신학 세가지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것을 이해 하고 여기서 밝히려는 것은 신학수학에 관한 것입니다.

첫째

문헌 저자는 본래 “하느님과 예수” 성자(聖子) 관계를 수학적 이론으로 정립(定立)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나 선조 학자들이 본문 해설을 전혀 다르게 기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근본적 오류로 인해 본질이 둔갑 되어 문헌 실체가 후대에 전혀 다르게 전하여 졌습니다. 지금의 모든 해설들은 본문과 일치 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지금(100~2011)까지 세상 사람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으며 신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고대의 수학은 이야기 방법을 사용 하였기 때문에 일반 문장과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신약 요한 묵시록 편이 이야기로 표현된 정교한 수학서 입니다. 여기에 나타난 이야기 형식의 수리(數理) 개념은 현대 수학 기초를 마련하는 기본 원론 이었습니다. 이 편에서 수학의 기본인 {사칙 셈법, 기호, 계산식, 숫자 쓰는 법}구조가 완벽하게 문구로 표현되었고, 개념은 사물에서 따온 것이었습니다. 이 문헌은 문명 초기 수리(數理)와 근대 수학의 근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 입니다. (문장 전체 수학)

저자가 저술한 본 뜻대로 가감 없이 신학과 수학의 진실을 기술 하려고 합니다. 이해하는 과정에서 요한 묵시록 해설서들은 참고 하지 않았으며, 지금의 일반적인 수학 문제 같이 단순하게 접근하고 풀었습니다.

u 오류를 밝히는 목적

교회가 세상에 전하는 하느님 말씀은 오직 진리를 전파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복음을 성경에 나타난 사실대로 정직하게 전하는 것이 본연의 임무입니다. 성경 내용을 조금이라도 왜곡 시키면 시대가 지남에 따라 교리신학(敎理神學)이 변질 됩니다. 따라서 신학(神學)근본 및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 됩니다. 그러나 교회의 서적 및 백과 사전에 요한 묵시록에 관한 설명은 {세상 종말, 새로운 세계 출현과 예수 재림(再臨)을 알리는 목적으로 기록} 이렇게 본문과 전혀 다르게 적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리; 99, 8절 여덟째 계명 정면 위배되는 것)

u 요한 묵시록의 비율 식
세계 금융위기의 충격으로 모든 산업이 불황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 여파로 인해 사람들은 불안정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 문장에서 지금의 시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은 수학 내용 입니다. 이것으로 경제 지표를 도식한 결과 그래픽(graphic)에서는 신비스러운 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문장의 이야기는 사람들이 이론을 세워 생활한 모든 지표는 비율로 분할 하고, 그리고 활동 임계 지수(critical index; 최상, 최하)를 만들어 측정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에도 사용 할 수 있는 측정법 입니다. 첨부 자료; 경제 분석 지수 그래프(graph)

저자는 본문이 엉뚱하게 변질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간곡(懇曲)부탁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 [22.18~19]에서 “누구든지 여기에 무엇을 덧붙이 거나, 예언의 말씀에서 무엇을 떼어 버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경고 하는 이유는

첫째, 하느님과 예수(聖子) 관계에서 다른 것을 덧붙여서 신학 근본이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둘째, 수학[계산식 구조], [숫자 쓰는 법], [숫자 표기 법], [시간 구조], [기년 표기], [비례]의 이 이치는 세상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방법이며, 세상 사람들이 수리적(數理的)으로 생활하게 하는 기본적 원론이기 때문입니다.

u 신학 이론의 근본
요한 묵시록 편을 숨김없이 올바르게 알려야 하는 이유는, 문헌은 창세기를 근본으로 하느님과 예수(성자)의 관계를 수리적(數理的)으로 정립한 신학 원론 입니다. 이것은 곧 교회의 교리신학(敎理神學) 이론서 입니다.

신학 원론은 단순 합니다.
창세기[1.
1 ~ 2.2,3]절 까지 모든 것을 하느님이 창조 하였습니다. 천지 창조 7일이 끝난 후 즉 다음 날 8일부터 하느님의 성자(아들)로 세상에[요한 묵시록; 인사1. 7]절 상태로 오십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날짜를 비롯해서 일상 생활에서 숫자를 사용 하므로 예수(성자)는 모든 곳에 육신이 아닌 수() 상태로 모습을 드러내는 신학입니다. (니케아 - 콘스탄티노플 신경) 꼭 참조 하십시오.

그러기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일상 생활에서 숫자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지금 예수와 함께 생활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단순하면서 간결하고 명확한 신학을 정립한 문헌이 요한 묵시록 입니다.

u 요한 묵시록의 수리(數理) 식 신학 완성
요한 묵시록[머리말; 1.1]천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요한(John)에게 알려 준 내용은 이렇습니다.
첫째,

천지 창조[2.1,2]를 마침에 따라 그 다음날 8일부터 [인사; 1.4,5]에서 예수는 날짜와 숫자로 드러나 보이는 분 이므로, 사람들이 세상(, , , )안에서 삶은 곧 예수와 함께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둘째,

또한 “[인사; 1.8]나는 알파a, 오메가Ω다” 내용은 수학에서 그리스 문자(예수)를 처음(a, 1)에서 마지막(Ω, 24)자를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셋째,

[하늘나라의 예배; 4.6]의 네 생물(사칙 셈법); ×, +, -, I”과 [인사; 1.8]그리스 문자(예수)와 같이 사용하여 수학식의 구조[4.7,8]가 완성되는 것은 여기에 예수[요한 묵시록[5. 6~12]가 참여한 것입니다.
넷째,

여러 가지 단어[, , 짐승, 개구리, 메뚜기, 전갈, , 사자, , 등등]은 수학 문제에 필요한 것들이었습니다. 문장에 사용한 단어들 [월계관, , , , 사탄(Satan), 악마, 유황불, 죽음, 지옥]"달력, 시간, 숫자 표기법, 계산" 하는 수학 문제에 필요한 용어들이었습니다. 문구들에서 네 생물[4.6]날개[4.8]라는 표현은 산수의 셈법(사칙연산)과 기호[{(날개4.8)}] 대괄호, 중괄호, 소괄호입니다. 이와 같이 정교한 수학의 기초 틀이 마련되었으며, 이 관계에 예수가 관여하는 것입니다.

;{숫자; 예수}, {네 생물; 사칙 셈법}, {그리스 문자; 예수}, 날개[{()}]
(X = 0), (Y = 0), (Z = 0) ...... [X = a + b], [3x1 = x5], [2xy =1] ......
숫자 +그리스 문자 + 사칙셈법 +[{()}]= 방정식

따라서 문헌은 매우 난해한 단어를 사용한 것 갖지만 수학적 관점에서 고찰(考察)하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내용 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666 숫자로 인한 교회와 교황님에게 온갖 가지 나쁜 말들이 생겨나 신 학계는 해명하는 글을 썼지만 666숫자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666숫자는 수학에서 계산 값 소수점 1/1000,000(ppm)까지 사용하라는 매우 중요한 비율 법 이었습니다. 지금에서 먼 옛 날에 쓰여진 문헌의 내용을 생각을 해보면 오늘날 수학은 곧 계시였으며, 그 바탕으로 인류가 수리적(數理的)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첨부 자료; 하루의 시간 구조

u 백과 사전에 의한 수학 기호와 요한 묵시록의 역사
디오판토스(Diophantos: 200?~284? 주교)수학 이전의 옛날에는 말로서 셈을 하였다라고 되어 있으며, 또한 요한 묵시록은 집필 연대는(8196) 디오판토스(Diophantos)기록이 있은 이전의 문헌 입니다.

u 해석 결과에 따른 전언
[22. 10]절에서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봉하지 말아라" 에 따라 본 해석은 개인의 미약한 노력으로 오직 문헌의 본질과 성격을 밝히고, 그에 따라 학문의 오류를 바로 잡아 세상 사람들에게 진실을 정확하게 알리려고 합니다.


링크; https://cardinaljeong.catholic.or.kr/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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