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글방 *빛을 진 사람? (로마8,12-16)

2021. 2. 7. 오전 7:30:07

글자



2021. 2. 7. 도란도란글방

(공동번역성서)

빛을 진 사람

(로마8,12-16)

12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우리는 과연 빛을 진 사람입니다그러나 육체의 빛을 진 것은 아닙니다그러니 우리는 육체를 따라 살 의무는 없습니다. 13 육체를 따라 살면 여러분은 죽습니다그러나 성령의 힘으로 육체의 악한 행실을 죽이면 삽니다. 14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령을 인도를 따라 사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15 여러분이 받은 성령은 여러분을 다시 노예로 만들어서 공포에 몰아넣으시는 분이 아니라 여러분을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에 힘입어 하느님을 '아빠아버지라고 부릅니다. 16 바로 그 성령께서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명해 주십니다또 우리의 마음 속에도 그러한 확신이 있습니다아멘


 하느님의 그 말씀을성경을 세상의 법 수준으로 이해를 해서 육신이라는 도구를 갖고 그냥 열심히 행해버리면 그것이 바로 자기를 스스로 율법으로 묶는 종의 영이 되는 거고요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아들로 창조해내시는 그 하느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달아 알게 되면 그것이 바로  아들이 되게 하는 말씀진리를 받은 것이다그 사람을 아들’ 이라고 이렇게 부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아들로 낳게 한 그 아들 안의 그 진리의 말씀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고 그것을 가진 이를 또 아빠 아버지’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고 했습니다그런데 그 아버지에 의해 아들이 된 자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속에서 아고라는 그 과정을 거치게 된다고 그랬죠?

아고가 인도하는 이라고 그렇게 한글 성경에는 기록해 놨는데 그건 굉장히 점잖은 표현이고 꽁꽁 묶어서 가기 싫어하는 그런 이를 꽁꽁 묶어서 억지로 끌고 가는 거 이게 아고 이지요그래서 아고아고’ 곡소리가 나는 거예요끌고 가는 거죠하느님이 십자가로 끌고 가요그래서 곡소리가 나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홍해를 건넌 후에 광야라는 길을 40년간 그렇게 꽁꽁 묶여서 질질 끌려 다니다가 결국에는 가나안으로 입성하게 되는 그 이스라엘의 광야인생그것을 떠올리시면 되겠습니다그런데 그 40년간에 이스라엘의 1세대가 다 죽죠하늘에서 떨어진 하늘의 양식에 맞아 죽는 겁니다모형입니다.

이스라엘은 원래 그 애굽의 장자스러움 이것을 애굽에서 다 뺏기고 나오는 거예요원래가그래서 어린 양이 애굽에서 죽자 애굽의 장자들이 모두 죽죠그거는 하느님이 겁 줘갖고 이스라엘을 풀어주려고 그런 장치를 거기에다가 그렇게 설치 해놓은 게 아니라 너희들이 어린 양 안에서 이렇게 애굽의 장자 됨을 죽이지 않으면 절대 이 애굽이라는 세상에서 못 나간다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그래서 그 장자가 다 죽자나오는 거예요그렇게 나와서 그 광야인생 기간 동안에 몸으로 그 애굽의 장자스러움이 죽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거예요그리고는 거기서 1세대가 죽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그 양식그것으로 새로 난 자광야에서 난 자들만 새 사람이 되어 가나안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그런 그림을 보여주는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이미 애굽의 수치는 다 굴러간 거예요하느님이 거기서 끄집어냈기 때문에그렇지만 길갈에서 또 할례를 하라고 그러면서 몸으로 그 수치가 물러가는 게 어떤 것인지그 할례라는 건 육적죽음이에요생식기를 자른다는 건그런 의미가 있거든요생명을 절단해버리는 거거든요그것을 이렇게 경험하게 하는 게 이스라엘의 40년 인생 이였습니다.

마찬가지에요여러분이 진리를 알고 아들이 되어도 그걸 우리가 몸으로 알아야 돼요배워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아고의 삶으로 하느님이 이렇게 끌고 간단 말입니다. 그래서 힘들다고 그랬죠그러나 그러한 하느님의 그 구속하느님이 꽁꽁 묶어버리는 거진리로 꽁꽁 묶어 버리는 그것이 진짜 자유라고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은총으로 꽁꽁 묶어서 당신이 정하신 목적지진짜 생명이 있는 곳그러기 위해서는 가짜 생명육적 생명이 죽어야 된단 말이에요이 육체의 호흡을 뺏겨야 된단 말에요그래서 그렇게 꽁꽁 묶어서 당신이 정하신 목적지로 끌고 가는 게 그게 진짜 자유라고 그랬잖아요그게 진짜 풀려나는 거거든요그 자유그 자유는 그리고 반드시 생명을 출산해내게 되어 있는 거죠.

그 논리를 뒷받침 해주는 단어가 노예의 영앞에 붙어있는 그 무서워하다, ‘프호보스라는 그 단어에요노예()의 영즉 율법적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의 마음의 근저에는 반드시 그 프호보스’, 두려움이라는 것이 그 신앙행위의 동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거예요그게 종의 영이에요율법적으로 뭔가를 열심히 행해서 결과물을 내어놓으려고 하는 사람들의 그 마음의 根底는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거예요무서워서아니라고 해도 사실은 그렇다는 얘기죠.

여러분은 왜 예수를 믿습니까왜 그리스도인이 되셨어요천국가기 위해서바꾸어 말하면 지옥 가기 싫어서죠그러면그게 무엇 때문이에요두려움이에요. 그거요그걸 바오로가 두려워하는 종의 영을 받은 자라고 한다니까요예수는 지옥 가는 게 무서워서 믿는 게 아니에요물론 시작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거기에서 한 발 더 올라서셔야 되는 겁니다겉으로는 하느님을 사랑한다은혜에 감사한다아무런 보상도 필요 없다이렇게 말하면서도 기실 그 행위의 동기는 두려움인 사람들이 태반이에요그래서 결국에는 그 두려움을 에너지 삼아 열심히 일하다가 그걸 시킨 그 하느님을 미워해요마음속으로불편해요그래서 천국에 가면 그 영감은 좀 없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니까요내가 주인공인 천국그걸 기다리는 거예요. 히브리서 기자는 그들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히브2, 15) 15 한평생 죽음의 공포에 싸여 살던 사람들을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진리는 죽기를 무서워해서 일생에 이렇게 매여서 종노릇하는 그런 자들을 그렇게 풀어주는 거라는 거예요풀어풀려나게 하는 거라는 거죠여기서 죽다라는 단어가 다나토스예요그 다나토스는 좋은 죽음이죠말씀의 완성. 무르트의 죽음이라고 그랬잖아요그런데 그렇게 내가 말씀의 완성으로 죽으면 나의 존재성이나 주체성은 상실되는 거거든요그렇잖아요은혜그 사랑이지그것이 생명이지내가 내놓는 이런 것들은 하느님이 가치있게 여기시는 게 아니지라고 죽으면 그걸 다나토스라고 하는데 그걸 인생들이 무서워한다는 거에요그게 푸호보스오늘 본문의 그 단어와 똑같아요무서워죽는 게 무서워요그렇게 그 죽는 게 다나토스로 죽는 게 무서워 그냥 억지로 율법적 행위를 내놓는 그들을 종이라고 한단 말에요진리는 그러한 종들을 풀어놓아주는 거라는 거예요그 다나토스로 죽는다는 것을 무서워한다는 게그냥 말 그대로 육신의 숨을 놓는 그 죽음이 무서워서죽는 게 무서워서 종노릇 한다그런 말이 아니라 다나토스의 죽음은 선악과 따먹은 아담들의 육적 자아가 부정되는 죽음이잖아요.

그런데 이 세상진리를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 아담안의 인간들은 그렇게 자기가 하느님 앞에서 자기의 그 꼬리로육적 꼬리로 열심히 일을 해서 내어 놓는 그것에 의해 하느님은 나를 상을 주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곳을 이렇게 선물해 주기도 한다라는 그런 인과율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내가 다나토스로 죽어버리면 내가 하느님께 내놓을 게 없다는 걸 인정해버리는 거잖아요그러면 불안해한다니까요그걸 푸호보스’ 두려움 이라고 하는 거예요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 들여서 교회에 와서 그냥 죽도록 일하고집은 아주 그냥 쓰레기장 만들어 놓고무서워서그런데요 하느님은 이 세상에서 아들이 되지 못한 자진리로 아들이 되지 못한 자들의 그 열매들그들의 업적 이런 것들은 쳐다보지도 않으세요하느님의 눈에는 종은 안 보여요아들만 보여요당신의 진리를 품은 아들만 보이기 때문에 그러한 세상 속 열매들은 하느님이 안 보신단 말입니다그 무서워하다푸호보스라는 그 단어가 똑같이 쓰인 곳이 있는데보세요.


(요일4,18) 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 냅니다두려움은 징벌을 생각할 때 생기는 것입니다그러므로 두려움을 품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 두려움으로 신앙생활 하는 자들은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룬 자가 아니라는 거예요그 하느님의 말씀을 사랑으로 완전하게 마음으로 가진 그들은 절대로 그 두려움을 근거로 하여 열심을 내는 그런 엉터리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는 그런 뜻이에요진리는 그 두려움죽음의 두려움 그 인간의 자존심과 가능성을 몰수당하는 그 다나토스에 대한 그 두려움의 결박을 끊어낸다는 말이에요이렇게 죽는 게 맞지이렇게두려운 게 아니라니까요그거는이게 맞지하고 인정을 하게 한단 말에요.


(갈라4,7) 7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 주신 상속자인 것입니다.

상속자, ‘클레로모노스’. 원문에는 디아 크리스토스 라는그리스도 안에서 이 말이 붙어 있어요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하느님의 상속자라는 거예요아들이에요. 종이 아니란 말에요그래서 그 안에 진리의그 생명의 말씀이 상속 물로 들어가 있어요생명이 들어가 있어요그 안에그건 아버지의 생명이에요아버지의 말씀이거든요아버지의 생명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껍데기는 죽던지 말든지 아무 상관이 없어요세상에 대하여 죽고세상이 나에 대하여 죽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두려움이 없다니까요진짜 생명은 내 안에 있기 때문에그런데 그 다나토스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여전히 율법적 신앙생활만 하고 있는그렇게 종노릇만 하고 있는 그들이 진짜 그리스도인이 맞겠느냐 라는 그런 말입니다.

살았다라는 건 나는 죽은 자구나를 아는 게 산거거든요하느님의 은혜가 아니면 난 죽은 자구 나를 아는 게 사는 거니까그렇게 산 자들은 그렇게 죽는 게 당연하다는 걸 안단 말이에요그래서 두려워하지 않는다니까요이게 내 실체가 맞아라고 인정하게 된단 말에요그래서 무서워하는 프호보스종의 영 그거 받으면 안 된다.

영이라는 것은 말이니까말이요 생명이다그랬으니까영은그런 무서워하는 종을 만들어버리는 그런 말그걸 복음으로 듣고 거기에 묶여 갖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억지로 살아가는 그런 거거기가 지옥입니다여러분그것이그래서 그렇게 종노릇만 하는 자들이 가는 곳을 성경이 이렇게 묘사하고 있어요.


(묵시21,8) 8 그러나 비겁한 자와 믿음이 없는 자와 흉측스러운 자와 살인자와 간음한 자와 마술장이와 우상숭배자와 모든 거짓말장이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뿐이다이것이 둘째 죽음이다.'

바다(호수)인데 물이 없고 불이 있어요불로 가득 찬 곳그들은 그걸 좋아해요그래서 성경을 율법으로만 보는 사람들은 다 뜨거워그냥 뜨거워요아주원래 냉정이라는 게 차갑고 깨끗하다는 뜻이거든요냉랭해야 되는데원래 그런데 다 뜨거운 것만 좋아해요그래갖고 그냥 뜨거운 걸 내놓으려고 그래요기도도 뜨겁게 하고 예배도 뜨겁게찬송도 뜨겁게해갖고 유황불 못으로 가는 거예요그렇게 뜨거운 거 좋아거기에 보내줄게 이러고 유황불 못으로 들어간다고 하는 거죠.

이건요 이 세상과 구원받지 못한 아담들의 終局결국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지금도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기도 한 거예요그 불 못의 현실은그 율법의 종살이그 세상 풍조의 그 종살이거기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살아남아야 되고 어떻게 해서든지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라는 이 압박감에 무서움과 두려움 속에서 그 무거운 짐으로 살아가는 그곳이 불 못이에요치열한뜨거운 곳그런데 사람들은 여기가 불 못인지 몰라요그 불 못이라는 건 진리의 생수를 닮은 그 진리의 우물과 대조되는 개념이에요. 거기에 쓰이는 립네’ 이 못호수라는 단언데 바다에도 이 단어를 쓰더라고요. ‘립네’ 라는 그 단어가 신약성경에도 몇 번 나오는데 그 단어가 쓰인 곳이 군대 귀신이 들어간 돼지 떼가 빠져 죽는 그 호수거기를 바다라고도 그러고 호수라고도 그러고 못이라고도 하는데 그게 립네에요불 못.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가장 부정한 짐승이라고 여겼던 게 돼지거든요그래서 탕자도 세상에 나갔더니 아여기 돼지우리네 하고 깨닫고 온 거예요그리고 나는 돼지네그리고 돼지들과 쥐염 열매그 돼지 먹이를 치열하게 경쟁하는 그런 인간이 나구나하고 알고 온 거예요그러니까 그 돼지 떼 안에 귀신귀신이라는 말이 원래 한문으로도 귀(라는 게 모르는 신()은 아는 신이라는 뜻이거든요그냥 좋은 말이에요원래가그런데 그걸 뭐 이상한입에 케첩 흘리고 머리 길고 머리도 안 깎고 나온 그런 처녀귀신 이런 걸 자꾸 떠올리셔서 그런데 귀신은 푸뉴마 다이모니온나쁜 말그것이 담겨져 있는 자들이 돼지들인 거예요만군의 하느님이신 그 군대가 아닌 저쪽 다른 군대그 나쁜 말 그걸 가진 돼지 떼들이 거기가 사는 곳인 줄 알고 그곳에서 열심히 자기 꼬리로 생산물을 만들어 내는 게 진짜 사는 것인 줄 알고 거기서 열심히 사는 거 이게 엉뚱한 귀신을 품고 거기에서 죽은 돼지로 사는 우리들의 모습이에요세상의 모습인 거예요그거를 립네’ 라 그래요이라 그래요불 못 이라고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보세요그 돼지 떼 안의 그 비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나를 떠나세요그런다니까요죽기가 두려우니까 그래요그 예수 그리스도를 진리로 받아들이면 내가 죽는 거기 때문에 나를 떠나세요그런다니까요무서워서그래놓고는 그 진리가그 생명이 있는 반대쪽으로 립네’, 불과 유황 못으로 달려가더니 거기로 퐁당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군데가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풍랑이 이는광풍이 이는 연못게네사렛 호수를 건너가시죠그 때도 립네’ 라고 써요성경에서 못이라는 단어가 두 가지로 나오는데 이 저주의 바다이 유황 볼 못 이런 심판의 바다이런 것을 설명하려고 할 때는 립네’ 라고 쓰고 그렇지 않을 때는 다른 언어를 씁니다그런데 여기에서 몇 번 안 나오는 그 단어가 요런데서 쓰인단 말에요광풍이 이는 그 바다유황 불 못그 립네그 립네에서 제자들이 어떤 모습으로 그려지는지 한 번 보세요.


(루가8,23-25) 23 일행이 호수를 건너 가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는 잠이 드셨다그 때 마침 뭍으로부터 호수로 사나운 바람이 내리불어 배(성전)에 물이 들기 시작하여 사람들이 위태롭게 되었다. 24 제자들은 예수께 가서 흔들어 깨우며 '선생님선생님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고 소리쳤다예수께서 일어나 바람과 사나운 물결을 꾸짖으시자 바람과 물결이 잔잔해지고 바다가 고요해졌다. 25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의 믿음은 다 어떻게 되었느냐?' 하시며 책망하셨다그들은 두렵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여 '도대체 이분이 누구신데 바람과 물결까지도 그 명령에 복종하는가?' 하고 서로 수군거렸다.

그게 뭐냐 하면 나는 그 저주의 광풍의 바다와 아무 상관없는 존재라는 뜻이에요너무 잠이 부족해서 피곤해서 주무신 게 아니라 그걸 보여준 거예요요나도 마찬가지에요광풍이 이는 바다에서 하느님의 진리를 운반하는 그는그 아들은 그 광풍과 아무상관 없는 자로 자는 거예요. 자는 게 뭐냐 하면 거기에 대해서 죽었다는 거예요성경은 잠을 잔다라는 걸 항상 죽음을 메라포(비유하는데 쓰니까죽은 자라는 거예요그런데도 못 알아먹어그거 몰라그래 그게 이거야이 풍랑이 이는 바다에서 ,그 배 안에서 그 성전 안에서 잔다라는 건 이거야라고 보여준 게 저주의 바다 속에 빠트려서 그 바다 속에서 죽은 자로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그게 십자가라니까요.

그래서 예수님이 내가 보여줄 건 요나의 표적밖에 없어라고 해 놓고는 그 배에서 요나처럼 주무시는 거예요거기에 대해서 죽는 거야신앙이란 그런 거야진리를 담은 아들은 그런 거야라고 보여준 거란 말입니다. 베드로가 다음 날 참수당하는 날인데 그 전날 감옥에서 쿨쿨 잤죠하느님의 아들은 이 감옥이 지옥 같은 이 세상에서 그 죽음에 대해 죽은 자라는 걸 보여주는 거지 베드로가 내일 죽을 사람이 미련하고 둔해서 잠만 퍼질러 잔 게 아니라니까요완전히 잔다그걸 보여주기 위해 천사가 와서 옆구리를 차는 그림까지 써놓은 거예요그게 아들의 삶인 겁니다고 이야기 바로 밑에 저주의 그 못립네로 돌진해서 빠져 죽는 고 군대 귀신 들린 돼지 떼 이야기가 붙어 있어요.

성경은 일관성 있는 네러티브로 기록이 되어 있어요성령이 편집했잖아요그러니까 아무 에피소드나 턱턱 붙여놓은 거 아니에요그래서 거기서 하나하나 빼서 거기서 교훈을 얻어 내라고 성경을 기록한 게 아니라 하느님의 진리만을 차서 있게 설명한 거라니까요그래서 그 립네라는 단어가몇 번 안 나오는 단어가 붙어서 나온단 말에요이게 전부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란 말에요.

그 두려움은 저주의 바다에 빠져죽은 그 돼지들의 모습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 자들의 것이다를 보여주는 거예요거기가 바로 유황불 못이란 말입니다그런데 사람들은 모르는 거예요그냥 자기들의 그 꼬리의 힘으로 열심히 살면 어떤 초월자가 그 속에서 가장 왕성한 꼬리의 산물을 생산해 낸 이들의 그 차서를 먹여서 그들이 좋아할만한 것으로 보여주고보내주고 또 상도 주고차서 있게 차별 있게 주고 하는 그런 것이 신앙생활이라고 여기고 그런 것을 경연하는 경건의 경연장열심의 경연장이런 거로 생각하는 거예요그러니까 그들은 다른 이들과 겨루어서 이겨내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분주히 움직일 수밖에 없는 거예요.

다른 사람보다 더 이뻐야 되고 다른 사람보다 더 잘 나야 되고다른 사람보다 더 돈도 많아야 되고 다른 사람보다 더 공부도 많이 해야 되고 다른 사람보다 더 자식도 잘 돼야 되고 이런 거 그게 유황불 못입니다여러분신앙생활도 그렇게 해요전부 그냥 무슨 팀들이 되어 갖고 저 팀보다는 우리가 더 잘해야지기도도 더 잘해야헌금도 더 많이 해야지선교도 더 잘해야지더 많은 열매를 결과물을 맺어야지이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그 자체가 지옥입니다.

이 두려움의 불 못 이야기가 어디에서부터 이렇게 흘러 내려오는지 아세요이렇게 차서있게씨 뿌리는 자에서부터 이렇게 흘러내려 오는 거예요이 립네 이야기가아들의 이야기라니까요고 씨하느님의 말씀아들진리의 이야기에요그것이 되지 못한 자들에게 오는 게 이 두려움이다라는 거예요그런데 그걸 가졌다 하는 이들이 그 두려움으로 살면 돼그 무서운 종노릇으로 이 신앙생활을 점철하면 돼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죠.


(루가 8,5-8) 5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바닥에 떨어져서 발에 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가 쪼아 먹기도 하였다. 6 어떤 것은 바위에 떨어져서 싹이 나기는 하였지만 바닥에 습기가 없어 말라 버렸다. 7 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나무들이 함께 자라서 숨이 막혀 버렸다. 8 그러나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서 잘 자라나 백 배나 되는 열매를 맺었다하시고는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하고 힘주어 말씀하셨다.

씨는 후손이고 아들이고 자손입니다그리고 그건 말씀이에요성경입니다. 그런데 그 씨씨를 뿌리는 이가 있다는 거죠지금누가 뿌려요하느님이 뿌려요그러니까 하느님이 실수로 길가에 떨어트리거나 실수로 가시덤불에 떨어트리거나 실수로 바위위에다가 떨어트린 게 아니죠하느님은 그렇게 실수하시는 분이 아니니까하느님이 일부러 거기에다가 떨어트린 거라니까요필요해서요그 씨는 우리를 반드시 아들로 만들어 내는 양자의 영으로 우리에게 와야 돼요종의 영비 진리로 우리에게 오면 안 된단 말입니다그래서 우리를 아들로 만들어 내면 그걸 성경이 뭐라 그러느냐 하면 ’ 이라고 해요.

여기에서 백배라고 쓰인 이 헤카톤 티 플라씨온’ 이라는 이 단어는 헤카톤이 백이고 플라쏘’ 가 빚다. ‘야차르’ 라는 히브리어를 이렇게 번역한 건데 빚다빚어내다만들다이런 뜻이니까 백으로 완성하다이런 뜻이에요. 백배가 아니라좋은 씨는 백으로 완성해 낸다는 거예요백으로 결실을 맺는다는 거예요히브리 사람들에게 있어서 백이라는 건 완성뜻을 이룸아들언약의 성취 등의 의미로 사용이 돼요히브리어로 성경이 기록될 때만 해도 아라비아 숫자는 없었단 말이에요그러니까 단순히 그런 것은 숫자로만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면 안 되고 거슬러 올라가서 그것들이 어떤 의미로 쓰여 있는지도 아셔야 돼요몇 군데 찾아드리죠.


(창세11,10) 10 셈의 후손은 다음과 같다셈은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 그의 나이 백 세가 되어 아르박삿을 낳았다.

창세기 10장에 가면 셈의 아들셈의 아들이 다섯 명으로 나와요그런데 여기는 셈의 아들이 한 명만 나오죠아르박삿 그리고 그 낳았다라는 동사가 야라드라는 동사가 히펠 동사로 쓰여 있어요그러니까 야라드라는 동사가 히펠 동사로 쓰이면 말씀으로 낳게 하다는 뜻이라고 했습니다그 다섯 명의 아들 중에 셈이 아들로 낳은 자진리로 낳은 자는 아르박삿 하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그 때가 언제예요홍수 후 2왜 이런 말을 썼을까요하느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끌어내어 홍해를 건너게 한 다음에 성막을 주시고 그 성막을 완성시키세요언제? 2 년 후에요그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그런데 고 때가 언제냐 하면 백의 때에요그러니까 아들을 진리로 낳은 그 때가 이다그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셈은 히브리 온 자손의 조상이라 그래요성경이고거는 히브리 사람고게 이름이라는 뜻이거든요그 히브리 사람들의 대표그러니까 그는 반드시 아들을 낳아야 돼요진리를 낳아야 된다니까요그런데 그 때가 언제냐 하면 백이다그래요그러면 자타가 공인하는 약속의 후손이사악이죠몇 세에!

성경은 아브라함이 몇 살에 이사악을 낳았는지를 교훈하는 거에는 관심이 없어요백이라는 그것의 의미이사악이라는 존재가 원래 그런 존재 아니에요약속의 후손이라는 건 하느님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구원이 뭔지 생명이 뭔지 그 씨자손이 뭔지를 설명해주고 싶었는데 아브라함이 뭐라 그랬느냐 하면 내게 아들을 주시려나이 수준으로 이해를 했단 말에요그러면 내가 그 수준으로 가르쳐 줄게 하고 내려가셔서 아들을 주신 게 이사악이에요그러면 그 이사악을 통하여 아브라함은 약속의 후손인믿음의 조상인 내가 어떻게 그 하느님의 백성이 된지를 배우면 되는 거 아니에요그 이사악으로그래서 그 이사악으로 그걸 깨닫게 되자 하느님이 그러면 그거 이제 필요 없지죽여라고 이야기한 거란 말입니다.

마찬가지에요여러분들이 그 생명그 아들이 뭔지를 모르니까 하느님이 아들을 줬어요예수를 줬다니까요그것으로 내가 어떻게 그 아들이 됐는지를 알면 그 예수가 한 일이나 그거는 더 이상 나에게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내가 아들이 됐기 때문에그래서 그 예수를 죽이라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지괜히 예수를 왜 죽이느냐고요그 의미를 알면 되는 거예요그러면 뭐예요아브라함에게 그 구원이그 씨가 그 자손이 뭔지그 아들이 뭔지를 가르쳐 주기 위해 아들을 주고 그 아들을 통하여 진리를 깨닫게 했다면 그게 아브라함의 아들이잖아요그러면 우리에게 온 예수는내 아들이라니까요.

말씀이라는 고 씨는 백으로 완성이 돼야 돼요그래서 이사악약속의 후손인 그 이사악이 땅에서 성전을 의미해요. ‘하 에레트’ 이거는 항상 성전으로 번역하면 돼요그래서 호게’ 신약에서도 헬라어로 호게’ 그러면 그냥 성전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아래 것땅의 것그것으로 열심히 일하여 백을 낳으면 고 사람이 아들이다,를 성경이 이렇게 설명합니다보세요.


(창세26,12) 12 이사악은 그 땅에 씨를 뿌려 그 해에 수확을 백 배나 올렸다야훼께서는 이렇듯 복을 내리셔서

이사악은 약속의 후손이에요그는 하느님의 복을 받았어요그럼 반드시 아들을 낳아야 돼요그래서 그 성전을 통하여 백을 얻는 거예요이거는 단순히 백배가 아니라니까요도대체 어떤 농사법을 개발을 했기에 다음해에 백배가 나오느냐고요그 백배는 아닐 거 아니에요그러면 성경이 어떨 때는 이렇게 과장해서 읽고 어떤 때는 그냥 그대로 읽고 그러는 거예요그 얘기하는 게 아닐 거 아니에요그렇죠그가 백을 낳았다는 거예요이렇게 말씀이라는 씨는 반드시 아들로 완성이 돼야 돼요백이 돼야 돼요그런데 그 말씀이 길가에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하느님이 길가에 뿌리세요길은 뭐죠예수님이자기의 이름으로 말해주는 거예요. ‘호호 도스’ 내가 길이야그런데 그 길의 멀리도 아니고 그 옆에 떨어져버리면 어떻게 돼요파라볼레가 비유죠옆에다가 떨어트려 주고 그것으로 이것을 알아라고 준 게 비유예요그래서 파라볼레가 거기 쓰인 거예요. ‘파라볼레’. ‘파라 호호 도스’. 그 길옆에다가 뿌려주고 그 길그 길을 알면 돼요그런데 그 길 가운데 떨어지면 그게 진리죠그런데 길옆에 떨어진 걸 그냥 그것대로 받아들이면 그걸 율법이라 그래요길 가운데 떨어진 게 아니라 파라옆에 떨어져버린 걸그냥 그걸로껍데기로 비유로 알아버리는 그거거기엔 내용이 있는데 그러면 뭐가 와서 먹어버린다고 그래요공중의 새공중의 새는 항상 성전이에요. 그 공중의 새 날개가 성전에 구조되어 있단 말에요그래서 호로스우라노스‘, 호르니스이건 전부 성전을 가리켰단 말에요그러니까 옛 성전율법의 성전이 그 율법은그 씨는 당연히 먹어버리죠홀랑율법으로.

두 번째반석에 떨어져요. 반석은 페트라‘, 반석그야말로 반석이에요그런데 그 반석은 생수를 내는 반석이어야 됩니다고린도서의 말에 의하면그런데 무슨 반석이라고 그래요물기가 없는 반석그거는성경이 율법이 되면 진리의 물로 우리에게우리의 이 갈증을 해갈시켜주지 못해요그냥 율법이 되는 거죠그래서 결실하지 못해요말라 죽어요. 그 반석에 떨어지면 안 돼요성경이 그 반석을 뭐라 그래요거치는 반석부딪치는 돌이라고 한다니까요그러니까 예수예요그 돌은돌판하나님이 돌 판에다가 당신의 말씀을 써서 줬죠그런데 그 말씀으로 내 마음에 새기면 그걸 심비에 새겼다그래요예수라는 그 인물을 성경이 왜 자꾸 돌이라고산돌이라고 그러고 모퉁이 돌이라고 그러고구약에선 계속 돌이라고 그런단 말에요왜 돌이라고 하느냐 하면 그 예수가 적혀있는 게 성경이니까성경을 통하여예수를 통하여 그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돌에 적혀있는 그 계명으로만 봐버리면 그 돌에 내가 찍혀 죽는 거예요그래서 살인하고 간음하고 그러면 돌로 찍어 죽여라라는 게 돌로 막 찍어서 죽을 때까지 찍으라는 얘기가 아니라 너희들은 그 돌에 맞아 죽는다는 뜻이에요예수가 진리로생명으로 그 생수로 이해되지 못하면 그 돌에 맞아 사람들이 죽는 거예요영원한 멸망으로 들어간다니까요신앙생활 열심히 하다가.

세 번째 가시 떨기는 뭡니까당연히 율법이죠. 가시와 엉겅퀴만 내는 땅이라고 그랬으니까하나님이그걸 율법에다가 던져버리면그 씨가그 진리가 율법에 던져지면율법으로 이해되어지면 가시와 그와 함께 자라서 그걸 막아버려요율법이 막아버리면 결실이 안 돼요.

그런데 좋은 땅에도 떨어진대요거기서 좋은 땅은, ‘호게 호 아가도스’ 거든 요. ‘아가도스’ 라는 거는 선이죠선인데 성경에는 칼로스와 아가도스라는 단어가 두 개가 나와요선이라는 단어가. ‘칼로스는 밖으로 드러난 선이죠보이는나타난 선.

아가도스는 그 선의 실체를 아가도스라 그래요그런데 호게 아가도스’ 성전인데 그것이 진리를 담고 있는 성전이네요. ‘호 아가도스니까그런데 그 안에 말씀이 떨어지면그건 그야말로 진리 아닙니까그래서 그건 백이 된다그러는 거예요백으로 완성된다아들로 완성된다씨는아들은성경은말씀은 그렇게 진리로 와줘야 되는 거란 말입니다들려져야 하는 거란 말이에요.


(루가8,15) 15 그러나 씨가 좋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꾸준히 열매를 맺는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런데 중간에 열매그 전에 인내(꾸준히)라는 과정이 들어가 있네요. ‘휘포모네’. ‘휘포는 어디어디 아래 이니까. ‘휘포모네’ 라는 건 아랫것을 가지고 아랫것 안에 갇혀서몸에 갇혀서 위의 것을 추구하며 그 위의 것이 오기를 기다리는 그 삶 전체를 인내라고 그래요. ‘휘포모네’. 이 악물로 견디는 걸 인내라고 하지 않고 아랫것 안에 갇혀서 그게 얼마나 힘이 들면아래 것 안에 갇혀서 그 위의 것을 알아버렸는데 내가 여전히 아랫것 안에 갇혀서 거기에 또 가끔 휘둘리고 흔들리고 그러네그 삶이 얼마나 힘들면 그걸 휘포모네’. 인내라 그래요그러니까 인내는 내가 하는 게 아니라니까요내 열심내 능력으로 하는 게 아니라 하느님께서 끌고 가는 아고의 삶 전체가 인내에요. ‘휘포모네’. 그래서 끝까지 이기는 자는인내하는 자는 하느님께서 상 준다이런 말이 하느님의 백성은 그 인내의 삶을 살 수밖에 없다는 말이에요잘 견뎌그럼 상 줄게이런 말이 아니라.

그렇게 말씀이라는 씨에 의해서 아들이 되는 걸 씨의 생명력이라 그래요탄생을 하게 만들어요생명력이라 그러고 그 아들 안에 완성된 언약의 그 완성으로서의 그 진리그 언약의 완성으로서의 그 진리를 뭐라 그래요소금이라 그래요소금언약배웠죠너희들은 세상의 소금이다빛이다소금처럼 세상의 부패를 방지하고 뭐 이런 말 아니라고 그랬잖아요그건 다른 종교인들도 다 하는 거니까소금이라는 건 네 안에그 하느님의 말씀그 계명이 언약의 성취로 그게 사랑이니까모든 계명은 사랑으로 완성된다며요그 사랑으로 갖게 되면 그걸 소금이라 그래요그리고 그 소금이 이제 밖으로 그렇게 흘려지고 드러나는 걸 빛이라 그래요그래서 너희들은 소금이다빛이다 그러는 거예요그러니까 소금이면 당연히 빛인 거예요.

이걸 빛이라고 그래요여러분도 그게 당연히 나온다니까요그런데 이게 필요 없는 거예요이걸 내가 일부러 하는 겁니까무슨 유익이 있어요우리한테 그게아니어디서 그 복음을 들을 사람이 있다고 그러면 불원천리 달려가는 우리 교인들 많은데 그분들에게 그게 무슨 유익이냐고가서 욕이나 먹지그런데도 가서 들려주고 싶은 거이걸 행위라고 그래요마치 그것도 하면 안 되는 거처럼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십자가십자가 하면서아니라니까요여러분은 반드시 들어야 돼요맞아요들음에서 시작해서 그럼 내가 알아요깨달아 압니다앎의 단계로 가요그러면 내 안에서 됨이라는 그 단계가 있어요돼요내가요그래서 죽음도 두렵지 않아그러면 그걸 누려야 되는데 어떻게 누리느냐 하면 그걸 서로 교제 안에서 소통하면서 누리는 거예요.

그래 이거지이게 사는 거지이게 생명이지이게 누리는 거예요거기까지 가야 돼요그런데 듣고알았어그러니까 이제 맘대로 살아도 돼개판으로 살아도 돼이게 앎에서 그친 영지주의라고 하는 거예요그거는 율법주의보다 더 무서운 겁니다더 위험한 거예요.

나와 아무 상관없는 십자가 나와 아무 상관없는 그 빛그건 우상이지 뭐예요그래서 그게 내 밖에 있으니까 자꾸 뭐라도 해야 되는 거야이게 종의 영이에요여러분겉으로는 아니라고아니라고 하면서도 되게 무서워합니다여러분그 사람들뭐가 뭔지뭣 때문에 그러는지 모르지만 그렇게들 초조해해요나는 자기네한테 관심도 없는데 자기들은 설교 때마다 내 이름을 들먹거리면서 뭐가 그렇게 초조한지 몰라그거는 우상숭배에요씨가 백으로 결실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바로 밑의 절을 보세요.


(루가8,16-18) 16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 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17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져서 세상에 드러나게 마련이다. 18 내 말을 명심하여 들어라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고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줄 알고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너희들이 뭘 듣는지 잘 생각해 봐그걸 너희들이 들었다면 그래서 그게 마음이 되었다면언약의 소금이 되었다면 당연히 감추어지긴 어떻게 감추어져흘러 나가지 그게이런 말이에요그건 우리가 열심을 부려서 그리고 우리가 인위적으로 해낼 수 있는 게 아니라하느님이 내 백성은 내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만들었다라고 했기 때문에 그건 당연한 거예요하느님의 그 열심 이 생산해내는 당연한 결과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게 아니라. 신앙은 사는 겁니다치열하게 사는 거예요역동적인 거라니까요아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그걸 말씀의 영향력이라고 그래요생명력 있는 그 씨를 가진 자는 그 씨가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어요그걸 빛이라 그래요그건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 하느님의 독사(영광),나타내는 거라니까요.

그들은 말씀이라는 아버지와 어머니에 의해서 아들로 탄생이 되고 다시 자기를 아버지로 어머니로 낳아서 위급한 형제들에게 그 씨를 흘려주는 삶을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그래서 그 등불의 이야기 바로 밑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의 이야기가 또 붙어 있는 거예요갑자기 왜 예수님이 이렇게 싸가지 없는 인물로 나오나그런 생각 안 드셨어요아니갑자기 씨 뿌리는 자의 비유등불의 비유 그 다음에 싸가지 없는 예수그 다음에 돼지 이야기이게 연결이 되느냐고요그렇게 씨를 가진 자는 반드시 등불이 되어 그 소금을 흘려주게 되어 있어요그 언약을 흘려줘요그 사랑을 흘려준다고요이게 온전한 자의 삶이니까그게 내가 진리로 다른 이를 낳는 거예요그리고 그게 바로 내가 나를 낳는 거예요.

새로운 나바오로가 그랬잖아요. ‘나의 나 된 것은 하느님의 은혜로 된 거다했을 때 그 나그 를 낳는 거예요그리고 그렇게 위급한 상황에 있는 자그 자에게 그 위급한그가 필요한 그걸 전해주어 그를 나의 반열로 끌어올리는 걸 히브리사람들이 형제라고 쓰거든요그게 형제라는 거예요지금 그 예수님이 씨 뿌리는 자의 비유등불의 비유로 무얼 설명해주는데 마침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어요내가 이걸로 진리를 다시 한 번 설명해주마누가 내 어머니이고 누가 내 형제냐그래요그 진리가 내 안에 그 씨로 왔다면 그게 백이 되는 거고 그 백으로 다른 이를 백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어머니의 일이고 그게 형제의 일이잖아. 그들이 그 말씀을 듣고 그것을 마음으로 가진 그들이 어머니요형제지라고 이야기하는 거죠.


(루가8,19-21) 19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께 왔으나 사람들이 많아서 만날 수가 없었다. 20 그래서 어떤 사람이 예수께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분들이 선생님을 만나시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하고 알려 드렸다. 21 그러자 예수께서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며 내 형제들이다하고 말씀하셨다.

예수 밖에 서 있어요일부러 이런 상황 설정을 하는 거예요길 가에 떨어져 있는 어떤 이들의 모습인 거죠예수 밖에 그들이 서 있다이런 말원문으로 보면예수 밖에 서 있으면 그들은 어머니가 될 수도 없어요아들이 될 수도 없어요형제가 될 수 없다니까요줄 게 없어요그 형제들한테그러니까 이렇게 밖에 서 있으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그대로 실행하는 이라고 번역 해놨어요, keep.그들이 형제야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이해가 가니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이렇게까지 내가 우리 엄마와 동생들까지 이렇게 도마 위에 올려놓고 난도질을 하면서 설명을 해주는데 그래도 몰라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는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의 새로운 설정으로 끝이 나요보소서아들입니다아들을 낳는 거예요어머니로. 뭐가그 언약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오게 되는 그리스도의 영진리가아들아네 어머니다내가 그거 만들려고 십자가에 매달리는 거야하고 이야기하는 거죠.


죽은 흙에 불과한 땅에 씨를 주어서 그 씨로 아들을 만들어내는 게 어머니에요그리고 그러한 죽은 흙의 상태에 있는 자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주어서 그 위태한 상황에서 건져내는 게 형제란 말입니다그런 행위를 등불이라 그래어떻게 네 안에 그 생명이 있는데 그게 감추어지고 숨겨진 상태로만 있겠어아니 내가 그렇게 안 써너희들은 내 영광을 위해 나타내기 위해 내가 택한내가 창조한 내 백성이거든이런 말이에요그렇게 하느님의 말씀을 진리로 듣고 그 말씀을 아가페로 가지게 되면 그것으로 반드시 아들후손을 낳아요그들은 예수라는 아들을 낳고 나라는 아들을 낳으며 성도라는 아들을 낳게 하는 역할로 부름을 받는 거예요.

그러한 중보자중재자들의 도움 없이 어느 날 갑자기 뽕하고 그냥 진리를 깨닫는 그런 사람은 없어요하느님이 그렇게 일 안 하시기로 했다니까요그래서 그들이 어머니이고 그들이 형제야 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한 거죠바오로는 그렇게 아들을 낳는 어머니를 이렇게 설명해줍니다.


(갈라4,21-31) 21 율법으로 살기를 원하는 여러분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여러분은 율법을 들어 보지 못했습니까? 22 율법서에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아브라함이 아들 둘을 두었는데 하나는 여종의 몸에서 났고 하나는 종이 아닌 본부인의 몸에서 났습니다. 23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인간적인 육정의 소생이었고 본부인에게서 난 아들은 하느님의 약속으로 얻은 아들이었습니다. 24 이것은 비유로 한 말인데 그 두 여자는 두 계약을 가리킵니다하나는 시나이산에서 나와서 노예가 될 자식들을 낳았습니다그것이 하갈입니다. 25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나이산을 가리키는데 그것은 지금의 예루살렘(율법)에 해당합니다현재 예루살렘은 그 시민들과 함께 종노릇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26 그러나 하늘의 예루살렘은 자유인이며 우리 어머니(진리)입니다. 27 성서에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즐거워하여라아기 못낳는 여인이여홀로 사는 여인의 자녀가 남편있는 여인의 자녀보다 더 많으리라.' 28 형제 여러분여러분은 이사악과 같은 약속의 자녀들입니다. 29 그러나 그 때 육정으로 난 자식이 성령으로 난 자식을 박해하였는데 지금도 꼭 마찬가지입니다. 30 그런데 성서에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여종과 그의 자식을 쫓아 내어라종의 자식은 결코 본자식과 같은 상속자가 될 수 없다하지 않았습니까? 31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우라는 여종의 몸에서 난 자녀가 아니라 자유인의 몸에서 난 자녀입니다.

두 어머니가 있잖아요하나는 시나이 산이라 하는 율법의 어머니 하나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라는 자유자라는 은혜의 어머니둘 다 아들을 낳아요그런데 성경이 두 언약이라네요당연히 앞에 거는 구약뒤의 거는 신약이겠죠그렇다고 뭐 구약 성경이 하갈신약성경이 사라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성경 전체가 법으로 읽혀지면 그걸 구약이라고 그래요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진리를 깨달아 아들이 되면 그걸 신약이라 그래요새로운 언약이라 그래요그러면 구약 없이 신약 있을 수 있어요그러면 신약으로 끝나지 않는 구약은악이다그래요. 죽이는 거다그래요그거는그럼 당연히 구약은 있어야 되는 겁니다그럼 이스마엘은 잘 못 난 게 아니에요당연히 낳아야 할 거였어요그 이스마엘을 통해 약속의 자손이 무엇인지를이사악이 무엇인지를 알아먹도록 그 하갈과 이스마엘이 준비된 거예요그래서 하느님이 보호한다니까요결국은 쫓아낼 거다하고 이야기를 하면서그건 쫓아 내야할 거야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처음에는 하느님이 그걸 보호해요.

카인을 통하여 셋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기 위해 카인을 죽이면 안 된다라고 보호하듯이 그걸 통하여 그 셋그 약속의 자손그 셋이 오기위해 죽은 그 하벨낫띵이라는 그 존재가 뭔지를 알면 카인은 그걸로 구원 받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모르고 아래의 것으로만 이해해버리면 자기의 재산을 끝까지 지키려고 하면 그건 그냥 죽어야할 카인 되는 거고그러니까 이스마엘아래 것율법 사실은 다 필요한 거예요세상의 것광풍이 이는 바다호 코스모스의 세상악 어두움더러움 필요한 거예요그것을 통하여 하늘의 것을 설명해줘야 되거든요세상에는 하늘의 것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그래서 이 세상에 있는 걸로 그것을 설명해줘야 되기 때문에 그건 반드시 우리에게 있어야 되는 거라니까요그걸 알게 되면 그것으로부터 자유롭게 돼요그걸 용서라 그래요그게 풍랑이 이는 바다에서 자는 거라니까요 그게이걸 어쩌면 좋아가 아니라 이건 나와 상관없는 게 되는 거야하고 그 풍랑에 대해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갈이라는 이 땅의 예루살렘을 통해서 이스마엘이라는 죄를 낳아보지 않은 사람은아니 더 정확히 말해서 자신이 내어 놓은 모든 게 사실은 하느님께서 쫓아내기를 원하시는 엉터리 열매이스마엘 같은 것이었음을 아는 그들이 이사악을 낳는 거예요그들이 올바른 씨를 가진 자란 말입니다그러나 그 이스마엘로 이사악에 이르지 못하는 자는 그 이스마엘로 쫓겨나는 거예요율법이 되어 쫓겨나는 거예요.

따라서 진리를 씨로 가진 아들들은 풍랑이 이는 아랫물의 저주 속에서 두려움으로 살면 안 돼요그 저주의 아랫물을 진리의 윗물로 덮어버릴 줄 알아야 돼요그걸 용서라고 한다니까요. 풍랑이 이는 아래의 물은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이렇게 폭로해 내고 그래서 그것으로 아나는 그런 존재야라고 알게 되면 그걸 다나토스의 죽음이라고 한단 말에요그렇게 폭로해내고 그 속에서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뭔지를 올바로 깨달아서 하느님의 은혜만을 의지하는다른 말로하느님의 백성들을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주어진 하느님의 시청각 교재란 말입니다그러니까 어둠도 진리를 알게 되면 사실은 나쁜 게 아니에요진리를 안 그들에게 있어서 도대체 죄가 뭐냐고요원래 그들은 그것과 상관없는 자들이었다니까요생명나무 열매를 먹은 자들에게 있어서 선악과나무가 뭐냐고요도대체가그래서 성경에서는 그 풍랑의 정체아랫물의 그 광풍이 이는 바다의 정체립네의 정체를 이렇게 이야기 해줘요.


(예레미야 31장 35) 35 해를 두어 낮을 환하게 하시는 이달과 별을 두어 밤을 비추도록 정하신 이파도소리 요란하게 바다를 뒤흔드시는 이그 이름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바다를 격동시켜서 아래의 것으로 풍랑을 우리에게 경험하게 하는 건 하느님이 너희들에게 뭘 소리치고 싶어서 너희들에게 말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거예요그럼 그걸로 그 말을 들으면 되는 거지그러면 그건 이미 나와 아무 상관없는 게 된 거예요그런데 그 저주의 그 바다를 그냥 치워달라고어떻게 해서든지 여기에서 나를 건져달라고 그러고그게 그거 아니에요여기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이걸 극복할 거야라는 게여기에서 나는 대장 될 거야이거랑 똑같은 거거든요사실은 그게 무서워서 그러는 거예요그러니까 거기서 어떻게 해서든지 일등이 되고 싶은 거예요무서워서그건 신앙 아니란 말입니다그런데 제자들은 주님을 일깨우며 이게 신앙이잖아요이거 하는 거 아니에요그랬더니 주님이, Where is your 네 믿음 어디 있어그게 믿음이야? 그랬다니까요.

여러분은 그 풍랑과 상관없는 자로 그냥 서시면 되는 거예요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명이며 우리를 아들로 탄생케 만드는 유일한 근거에요그래서 성경이 하느님의 말씀을 부모라 그래요예수가 바로 우리 보모다그 진리가 우리의 부모다나를 아들로 낳게 하는 부모다라는 것만 마음에 잘 새겨두면 돼요그래서 성경에는 여러 곳에서 그 부모에게 순종해라고 하는 거예요그 부모가 너를 아고의 삶으로 끌고 가서 결국 스타오로스의 십자가에언약의 십자가에 매달아 버릴 거거든그러니까 도망가지 말고 그 부모에게 순종해쫓아 가쫓아가서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죽어!!


(에페6,1-2) 1 자녀된 사람들은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이것이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2 '네 부모를 공경하라하신 계명은 약속이 붙어 있는 첫째 계명입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약속 안에서 최고의 것이야이런 말이에요하느님의 약속은 말씀이죠성경말씀 안에서 최고의 것최고의 명령이 뭐냐 하면 그 부모 쫓아가서 죽어이거야이런 말이에요이게그 하느님의 성경그 약속 안에서 최고의 것이 뭐냐 하면 그 부모에게 순종하여 그 부모가 아고의 삶으로 이끌어가는 그걸 쫓아가는 거야이런 말이에요그런데 그런 삶을 없애 달라 그러고 그리고 거기에서 벗어나는 걸 신앙생활의 내용이라고 아는 그런 이들이 무슨 신앙인이에요그게그래서 히브리 기자가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히브12,8-9) 8 자녀는 누구나 다 아버지의 견책을 받게 마련입니다그러므로 여러분이 이런 견책을 받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서자이지 참 아들이 아닙니다. 9 우리를 낳아 준 아버지가 견책(파이데이아징계)해도 우리가 그를 존경한다면 영적인 아버지께 복종하여 살아야 한다는 것은 더욱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영의 아버지가 뭐예요내 안에 있는 진리잖아요그 아버지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아들 만드는 양자의 영그 아버지그 진리 육신의 아버지도 너희를 자식 만들기 위해 너희를 징계하고 너희들을 야단치기도 하고 그런단 말이야그런데 너희들 그 말은 듣잖아하물며 너희를 하느님의 아들로 만들기 위해내가 아들 만들기의 그 삶으로 너희들을 인도한다고 하면 당연히 그것도 수긍해야지안 그러면 아들 아니야그래요그 아고의 삶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 거죠끌고 가야되는 거그러므로 그 아래의 것광풍의 바다를 무서워하지 마세요두려워하지 마세요이 꼬락서니로 어떻게 하느님 앞에그래서 예수님이 죽었다니까요그건 무서워하는 거예요그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 심판자인 하느님 앞에 선다고 보세요그 무서운 분하고 어떻게 사느냐고그 사람은 아들 아니라니까요혹시나이런 마음이 요만큼이라도 있으면 안 된다고요.

죄도 악도 고통도 고난도 행복도 기쁨도 모두 그 아담 안의 그 나를 죽이고 그리스도의 지체로서의 새로운 그 나나의 나 된 것은 하느님의 은혜다의 그 나그 나를 살리기 위한 하느님의 아들 만들기 재료들이란 말에요적어도 아들들에게 있어서는. 그 모든 게 다이스마엘까지도카인 까지도그러면 여러분은 그 풍랑에 대해 죽은 거라니까요그러니까 여러분을 세상의 종으로 묶는 그런 자들의 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그리스도의 영아들 만들어 내는 그 영 안에서 자유하시란 말에요그리고 그것이 너무 좋아 내 형제들에게 흘려주고 싶은 그 마음을 하느님이 주시면아니 그렇게 쓰시고자 하실 때 치열하게 헌신하시라니까요이젠 아무것도 안 해도 되나가 아니라아니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2베드2,17-19) 17 이런 자들은 물 없는 샘(유황 불 못)이며 폭풍에 밀려 가는 안개입니다이런 자들을 위해서 깊은 암흑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18 그들은 허무맹랑한 큰소리를 하며 그릇된 생활을 하는 자들로부터 가까스로 빠져 나온 사람들을 육체의 방탕한 정욕(음란, 에피뚜미아)으로 유혹합니다. 19 그들은 남들에게는 자유를 약속하면서 그들 자신은 부패의 노에가 되어 있습니다정복을 당한 사람은 누구든지 정복자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자유를 준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실상은 율법의 종으로 만들어내는 자들그게 물 없는 샘이에요그게 물 안 나오는 샘이요길 가요가시덤불이라니까요죽기 않을 때 까지만 고통이 오는데 죽지 않을 때 까지만 와요너무 큰 거야그러니까그죠그런데도 안 죽여그 고통은 너를 강하게 만드는 거야이런 말이 있어요그런데 하느님은 죽여 버려요그 고통은 죽이는 고통이야ㅎ 이 속담격언에 나오는 그것과는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다나토스로 죽이는 고통이라니까요아들 만들기 그 아고의 삶은그건 아들 만들기 위함이란 말이에요그걸 알면 거기에서 그 풍랑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어요무섭지 않을 수 있어요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어요일등 못하면 어때요사람들이 나를 좀 그렇게 평가하면 어때좀 아프면 어때요많이 배우잖아요그걸 통해서.

몸이 안 좋아서 수지 치료라는 걸 받았는데 무지무지하게 아파요정말 어디 끌려가서 고문당하는 거보다 순간 통증의 강도는 더 커막 찍어ㅎ ㅎ 얼마나 아픈지 몰래몰래 눈물을 닦아야 돼창피해서여러분사람이요고문을 당할 때이를 악 물고 내가 너희들 앞에서 비명을 지를 거 같아이러고 꾹 참잖아요고통이 들어오면 호흡이라든지 비명으로 팍 토해내야지 그 고통이 내 안에 안 쌓이거든요그런데 꾹 참으면 나중에 막 웃음이 나와요그런 경험 있으시죠너무 아파갖고 그냥 꾹 참으면 웃음이 나와요그럼 이게 비웃어그러고 더 때려요그런데 그거 보다 더 아파요그런데 그 고통을 당하기 위해 돈을 들고 줄을 서있어일주일에 두 번씩그건 나를 살리기 위한 고통인 걸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닙니까누가 고문을 당하러 돈을 들고 일주일에 두 번씩 거기를 찾아가요그런데 거기는 가더라는 거예요의미가 달라요성도라는 이들이 그런 고통그런 고난쯤아버지가 나에게 주시는 아들 만들기의 작업아고의 삶인내의 삶이라는 걸 확실히 안다면 지면 안 되죠살아 있어야죠그게 휘포모네’ 인내라는 겁니다그러니 열심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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