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제4주간 수요일 독서묵상글 / 시련과 인내

2021. 2. 3. 오전 6: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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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2. 3. 도란도란 글방


2021 2 3(연중제4주간 수요일 독서묵상글 (공동번역)

시련과 인내

(히브리서 12:4-13)

여러분은 죄와 맞서 싸우면서 아직까지 피를 흘린 일은 없습니다. 5 하느님께서 마치 자녀들에게 하시듯이 여러분에게 격려하신 말씀을 잊었습니까? '아들아너는 주님의 견책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꾸짖으실 때에 낙심하지도 말아라. 6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자를 견책하시고 아들로 여기시는 자에게 매를 드신다.' 7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견책하신다면 그것은 여러분을 당신의 자녀로 여기고 하시는 것이니 잘 참아 내십시오자기 아들을 견책하지 않는 아버지가 어디 있겠습니까? 8 자녀는 누구나 다 아버지의 견책을 받게 마련입니다그러므로 여러분이 이런 견책을 받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서자이지 참 아들이 아닙니다. 9 우리를 낳아 준 아버지가 견책해도 우리가 그를 존경한다면 영적인 아버지께 복종하여 살아야 한다는 것은 더욱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10 우리를 낳아 준 아버지는 잠시 동안 자기 판단대로 우리를 견책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이익을 주며 우리를 당신 처럼 거룩하게 만드시려고 견책하시는 것입니다. 11 무슨 견책이든지 그 당장에는 즐겁기보다는 오히려 괴로운 것입니다그러나 이러한 견책으로 훈련을 받은 사람은 마침내 평화의 열매를 맺어 올바르게 살아 가게 됩니다. 12 그러므로 여러분은 힘없이 늘어진 손을 쳐들고 쇠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십시오. 13 그리고 바른 길을 걸어 가십시오그러면 절름거리는 다리도 뒤틀리지 않고 오히려 낫게 될 것입니다. 아멘

 

믿음의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쭈욱 나열한 다음에 갑자기 왜 징계(견책이야기를 하는가우리가 보기에 그 견책(징계)이라고 하는 것은 죄에 대한 벌의 개념으로 우리가 알고 있죠견책그러면 그렇게 알잖아요죄 지으면 벌주고 그리고 그 벌은 항상 우리에게 해가 되고 악한 것이다 이러한 개념이 우리에게 있단 말이죠그런데 여기에서의 견책은 '파이데이야-자식 만들기란 뜻이거든요분명 그 자식 만들기의 내용은 '아픔'이예요 '고통'입니다그래서 여기 뭐 '채찍질'이란 말도 나오고 '꾸지람이런말도 나오죠아픈거예요 사실견책 파이데이야예요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그 믿음의 선조들이 다 그 견책을 받은 사람들이다 란 뜻이겠죠왜냐면 아들이니까아들들은 다 견책을 받게 돼있어요.

이사야서 53장을 보면 '그 아들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이런 말이 나오잖아요그 '채찍같은 말이거든요아들이 채찍에 맞은 그 것이 지금 성도가 이 세상에서 하느님의 채찍에 맞는 그것을 그대로 먼저 사신 거예요.

그리고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분들은 아들의 그 삶을 先驗하여 산거고우리는 그 아들의 삶을 이제 그대로 또 다시 살아내는 거고 그러니 모든 성도 아들들은 그 아들에게 속하여.. 아들이 이 세상에서 산 삶을 그대로 실제화 하여 살아낸다는 뜻이예요그러면 아들이 채찍에 맞고 십자가에 매달린 건 지금 하느님이 우리를 채찍으로 패는게 진정한 아들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 그러니까 우리가 육을 입고 있는 우리의 육을 벗겨내기 위해서거든요.

하느님께서 아들을 십자가에 매달으신 것은매달게 하신 것은 우리의 죄를 위해서 예요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지만 한편으로는 그 아들을 진짜 죽여버리기 위해서 육을 갖고 있는 그 아들을 죽여버리고 하느님의 능력으로 새로운 아들로 이렇게 부활시키기 위해서 팬 거예요.

의 예수는 여러분 마음속에서 죽여야 할 존재예요우리가 4복음서에서 나와 있는 그 예수만 이렇게 산상수훈이니 뭐니 그 분에게서 나온 말씀을 그냥 곧이곧대로 이렇게 듣게 되면 부활하시기 이전에 그 옛 성전의 예수를 붙드는꼴이 되는거예요그래서 어떻게보면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금까지 배운 예수를 마음속에서 죽여내지 않으면 진짜 예수를 못 만나게 돼요런데 우리는 그냥 성경에 나와 있는 표피적 4복음서에 나와 있는 그 예수만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들어와 우리를 우리 안에서 율법을 완성하신.. 그런 예수에 대해서는 글쎄 별로 관심들이 없어요왜냐면 여전히 전부 '에 대해서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그러면 안돼요.

(요한6, 63) 63 육적인 것은 아무 쓸모가 없지만 영적인 것은 생명을 준다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이다.

잘 보세요살리는 것은 영이다 그래요육은 無益하다그럼 거기서의 무익은 무엇에 대한 무익이겠어요생명에 대한 무익이란 말이예요이 땅에 온 인간들은 먹을 거 입을 거 뭐 마실 거그 내 보람명예가치이런 것들로 자기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고 지킬 수 있다 라고 믿죠?

시간을 모아서 생명을 자기들이 창조해 내려고역사 전체가 다 생명 만들기 작업인거예요 인간들의나 만들기 나를 구축하기 위해 시간을 사용하는 거란 말이예요역사에게 나를 올인시키는 거잖아요그런데 우리가 그 신앙생활 하면서 착하게 살려고 하고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려고 하는 것 물론 우리 안에 성령이 일으키시는 지향성으로 나오는 것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이 죄송한 말씀이지만 ...대부분이 인간들의 그 생명 창조 작업에 연장선상에 있는거예요 그렇게해서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은거예요.

그런데 성경은 은 無益하다라 그래요살리는 것생명을 줄 수 있는건 영이다성령이란 말이예요그리고 그걸 뒤에서 바로 말씀이다 라 그러죠말이 내 말이 영이요 생명이다라고 그러잖아요말씀예수가 생명이지..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이 육신을 갖고 뭘 해내는 이런 것들이 여러분을 존재되게 하고 사람답게 하고 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인간들의 생명 만들기 작업은 그들의 행위를 근거로 하여 평가가 돼요? '죄인선악선인뭐 이런걸 뭘로 나누죠그 사람이 뭘 했느냐로 나누죠예수가 오시기 전에 죄가 뭐예요그 사람이 한 행위를 죄라고 하잖아요율법을 지켰냐 안지켰냐 이런걸로그럼 예수가 온 이후의 죄는 뭐예요?....성령이 오신 이후의 죄는 예수 안 믿는게 죄예요 그래서 '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책망한다라고 하는건 ....율법 아래 구약 아래에서 너희들이 죄라고 했던거 인간의 행위를 근거로 요즘도 우리는 그렇게 이야기 하잖아요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사람들의 행위를 보고 '저 나쁜 놈죄인 저건 선한 것 이건 악한 것우리는 그 나타나는 현상을 보고 악하다 선하다를 가른다 말이예요그런데 성령은 뭐라고 그러냐면 .....예수 믿는게 선안 믿는걸 악 이라 그래요그러면 이제 죄의 대한 개념이 바뀐 거예요.

그럼 복음을 안다 라고 하는 이들은 이제 그 전까지 아담 안에서 선악과 입에 문자의 그 선악 판단의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되는 건데 ...우리는 여전히 지금도 사람들 뒷담화에뭐 평가에판단에단죄에다 뭘 보고 하냐구요. ...그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말 행위 이런거 보고 한단 말이예요그건 여전히 아담이예요그거 죽어야 할거라니까요.

그래서 하느님이 징계 아들 만들기라는 채찍을 들고 성도 안에 찾아와서 하시는 일이 뭐겠어요바로 그 육을 죽여 내는 거예요그게 아들 만들기예요그게 자식 만들기라니깐요그래서 아프다라고 하는 거예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 그랬고 생명나무 열매를 먹으라고 그랬어요선악과를 먹었더니 인간들이 열심을 부리기 시작했죠하느님처럼 되자바벨탑을 쌓기 시작했단 말이예요생명나무 열매는 예수잖아요! 묵시록에 가면 열두가지 열매가 맺혀있다고 그러죠아들이예요 그거요 예수예요.

그 열매를 먹어야 사는 거예요그런데 우리는 오늘날 예수를 믿고 복음을 안다고 하면서 여전히 "선악과 먹자!” 하고 있는 거예요여기 보면 '예수를 바라보라라고 한단 말이예요생명나무 열매로만 살 수있다는 얘기예요 그거는그런데 선악과 먹어 우리가 선악으로 선악과 먹고 선악으로 판단해 놓은 그 선에 힘쓰고 악을 버리자를 그냥 그리스도교의 울타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나쁜거 고쳐야죠.

견책중의 하나가 뭐냐하면하느님이 자식만들기 위해 채찍으로 쓰는게 뭐냐면자식 죄짓게 놔두는 거예요성도는 그때 제일 아파요그런데 여기 뭐라고 그러냐하면 징계는 '사랑에서 발현된다그래요그러니깐 견책우리가 죄짓는것도 하느님이 사랑해서 죄짓게 놔두는 거예요그때 제일 아프다니깐요그리고 인간들은 하느님의 백성은 그 죄를 통과하면서 반드시 유익을 얻게 돼있어요하느님을 바라보게 돼 있다니깐요.

그리고 하느님을 떠나 나만을 위해 나의 쾌락을 위해서만 사는 삶이 얼마나 처절하고 어둡고 고통스러운 건지 반드시 깨닫게 되어 있어요그래서 성도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게 다 '이다 그러는 거예요합력하여 선이 된다는건 그 재료들이 다 선이라는 거거든요그런데 모든 것이 그러하다 라는건데 우리가 한 착한 일만 합력되어 선이 되는게 아니라 우리에게서 나오는 모든게 선이라니깐요 성도가 맞다면요.

아 하느님은 오히려 많은 것을 회복시켜 주고 계셨구나그런데 우리가 ''를 생각하고 '만에 집중해 있으니까 그 모든 걸 다 고통으로만 감지하고 있었구나 사실은 그거 아닌데하느님이 그렇게 깨달음을 주시더라구요이 말씀 안에 나오는 우리 인물들 보면 정말 우리는 상상할 수도 없는 그런 고통을 받았죠.


(고린후서11장 16-17) 16 거듭 말해 두지만 아무도 나를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오만일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생각되거든 그런 사람으로 쳐 주어도 좋습니다그러면 나는 어리석은 사람으로서 좀 자랑을 할 수 있겠습니다. 17 물론 내가 지금 하는 말은 주님의 명령을 받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이렇게 장담하며 자랑하는 것은 내가 어리석어서 하는 짓입니다.

자랑을 해요왜냐면 그 앞에서 고린도서가 사도의 그 사도성을 믿어주지 않고 인정해주지 않는 그런 지가 개척한 교회 사람들한테 저거 사도 아니다” 이렇게 조롱을 당하고 모함을 당하고 그랬단 말이예요그래서 자랑하는 거예요. “나 사도 맞어” 그러고 자랑을 하는데 뭐라고 자랑하냐면

(고린후서11장 19-20) 19 그 어리석은 사람들을 그렇게도 잘 받아 주니 여러분은 어지간히도 똑똑합니다! 20 누가 여러분을 종으로 삼아도 그만잡아먹어도 그만착취해도 그만깔보아도 그만뺨을 쳐도 그만여러분은 그저 참아 주기만 하니 말입니다.

이거 보세요요즘 사람들 교인들을 열심과 행위를 강조해서 그래야 그들이 교회를 열심을 부려셔 교회가 유지되고 운영되고 부흥하게 되거든요그게 이제 피를 빨아먹는 거란 말이예요왜냐면 그렇게 열심을 부리게 하려면 좋은 얘기를 해줘야 되고 행위를 독려해 줘야된다고요그래야 열심히 먹여야 그 나중에 훌룡한 고기가 나오잖아요.

원래 세상은 그런 거예요인제 큰 놈들은 대 기업들이 다 먹겠다고 대 기업들이 쓰레기 수거 뭐 조그마한 커피샵 아니면 카 센터 여기까지 대기업들이 다 치고 들어왔죠지금요그걸로 겨우 먹고 살던 사람들은 인제 다 죽었어요 한국은 이제카센터도 못 해먹어요대기업들 치고 들어 왔대요 그거까지쓰레기 수거까지그러니 큰놈은 계속 커지고 그냥 이 서민들은 다 죽어요상위 1프로를 위해서이게 마귀의 세상이거든요나머지들이 열심히 피 빨려서 그 사람들 부자 만들어 주고 생명을 만들어 주는 거거든요.

(고린후서11장 21-27) 21 부끄럽게도 나는 너무 약해서 그런 짓까지는 하지 못하겠습니다이것은 물론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라 치고 하는 말입니다. 22 그들이 히브리 사람들입니까나도 그렇습니다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들입니까나도 그렇습니다.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들입니까미친 사람의 말 같겠지만 사실 나는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는 그들보다 낫습니다나는 그들보다 수고를 더 많이 했고 감옥에도 더 많이 갇혔고 매는 수도 없이 맞았고 죽을 뻔한 일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24 유다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를 감한 매를 다섯 번이나 맞았고 25 몽둥이로 맞은 것이 세 번돌에 맞아 죽을 뻔한 것이 한 번파선을 당한 것이 세 번이고 밤낮 하루를 꼬박 바다에서 표류한 일도 있습니다. 26 자주 여행을 하면서 강물의 위험강도의 위험동족의 위험이방인의 위험도시의 위험광야의 위험바다의 위험가짜 교우의 위험 등의 온갖 위험을 다 겪었습니다. 27 그리고 노동과 고역에 시달렸고 수없는 밤을 뜬 눈으로 새웠고 주리고 목말랐으며 여러 번 굶고 추위에 떨며 헐벗은 일도 있었습니다.

보세요형제들이 항상 배반하고 거짓말로 모함하고 이거를 사도 바오로가 다 겪었는데 누가 겪은 거예요채찍에 맞고 항상 풍랑 이는 배만 타고 맨날 돌로 두둘겨 맞고 이거 다 예수님이 겪은거 거든요이 이야기가 신명기 28장에 나와요한 번 보세요 신명기 28장 다른데도 뭐 다 그렇고 16-17절 한 번 보세요.

(신명28,16-17) 16 너희는 도시에서도 저주를 받고 시골에서도 저주를 받으리라. 17 너희 광주리와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으리라.

떡 반죽 그릇과 광주리 저주를 받는다는 건 배 고플 거라는 거예요그리고 시내에서 광야에서 저주받았다 그러죠여기 고린도 후서에서 뭐라고 그랬어요똑 같이 마을에서 광야에서 내가 두둘겨 맞았다고 그런다고요그럼 이 신명기 28장에 나오는 저주가 예수와 바오로에게 그대로 떨어졌다는 얘기에요.

사도 바오로가 그 단어 그대로 갖다가 쓰는 거라니깐요신명기 28장의 저주율법을 안 지키면 받는 자들에게 떨어지는 그 저주의 내용을그게 나에게 떨어졌다는 뜻이예요이게 무슨 말이겠어요왜 하느님의 뜻에 의해 끌려가며 하느님의 일꾼으로 사는 자가 왜 신명기 28장의 복의 내용이 아니라 왜 저주의 내용을 그대로 삶으로 살아내냐구요사도 바오로가 왜 그 신명기의 그 단어를 그대로 끌어다가 '그 저주가 내게 임했다라고 얘기 할까요예수가 그 삶을 살았어요

우리가 말씀을 잘 지켜서 복을 받겠다 라고 하는건 육을 의지하는 거예요육의 목숨생명을 내가 생산 해 내고 그걸 확산시키고 확대하겠다 라는 아담적 욕망... 자기 구원의 욕망 그건 죽음이라는 말입니다그래서 육을 가진 예수를 하느님이 죽여버리는 거예요이렇게 니네 죽일거라는 말이예요그래야 '산다!' 라는 것입니다.

선악과을 먹으면 이 육의 목숨은 유지가 되는데 생명 영원한 생명과는 관계 없는자가 되는 거란 말이예요그래서 선악과 입에 문 그들에게서 그 에너지를 뽑아내는 거예요육을 죽여 버리는거예요선악과를 빼 버리면 배고파 죽어요육이 굶어 죽어요그래야 하느님의 영 '하이네피시하야-생령이 살아나는거예요 우리가요창조의 하느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그래서 여러분의 삶속에 견책(징계)이라는 거 아들 만들기라는 하느님의 간섭이 가입하는 거예요.

 

성령은 우리에게 오셔서 능력이나 아니면 기도나 이런 것들을 채워주고 성취시켜주는 그런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예요영은 말씀이라니까요창조가 무엇인지를 여러분 안에 가르쳐내는 거예요나의 천국 나의 구원을 위해 예수를 믿는다 라고 하면 그 사람은 ’ 를 믿는 거지 예수 믿는 거 아니예요.

그런데 우리는 다 예수 믿는다고 그래요내 구원 위해서 믿잖아요내 천국 위해서그건 나 믿는 거라닌까요그것 까지도 홀랑 벗겨내는 것그러니까 죄는 행함의 유무가 아니예요얼마나 구조속에 들어가있는가그러니까 아담안에 들어있는 모든 자를 예수안으로 옮기는 걸 구원이라고 그래요.

그렇다고 그래서 이 역사 속에서 그 들이 속해있는 구조가 바뀌었다고 해서 본질이 바뀌지 않아요예수 안으로 들어간다는 건 우리가 부정되고 부인됐다는 뜻이지 예수 안에 들어가갖구 대단한 성자가 됐다는 말이 아니란 말이예요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담 안에 있었을 때나 예수 안에 있었을 때나 나는 불가능하고 부족한 똥덩어리 맞는데 어떻게 예수 안에 들어왔는데 하느님의 아들이 됐다라고 하는 거지아 이게 하느님의 사랑이구나” 이걸 배우는 거지 예수안에 들어갔다고 해서 여러분이 성자가 되고 금방 예수 같은 삶을 사는 그런 자 가 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하느님은 어디서든 침 삼킬 동안도 쉬지 않고 일을 하세요우리를 위해서우리 아들 만들기 위해서 하신다니깐요그게 예수가 율법의 완성이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율법을 하나하나 보다 보니까 뭐 똥 누러 갈때는 삽 가져가서 반드시 덮고 와라 이거까지도 있어요그리고 여자들은 월경을 하게되면 뭐 제물을 갖고 가서 만약에 자다가 남자들 몽정 하면은 진 밖으로 나갔다가 해진 다음에 들어와서 또 제사 드리고 이게 다 율법이거든요예수님이 이걸 하나하나 다 예수님이 월경을 했겠어요 뭘 했겠어요이걸 다 지키고 갔단 말이예요예수가그말은 아니란 말입니다.

다 지켰다라는 건 세목을 하나하나 완전히 그냥 하나하나 지나면서 다 지켰다란 말이예요다 지켰다는 건.... 율법을 완성하셨다 라는 의미에서 다 지켰다라는걸 표현하는 건 오케이그러나 그걸 그냥 세목을 다 지켜서 우리가 다 지킨걸로 해주고 갔다 라고 설명하는 거가 안된다라는 거예요 (아멘!)

하느님은 그거 다 지키고 간게 아니라 일단 하느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떨어지면 육을 입고 있는 우리에게 율법으로 와요이 말씀이 전체가 구약도 다 예수인데 이거는 율법이고 신약은 예수고가 아니라 구약도 예수예요율법이잖아요율법을 예수라고 그러잖아요 성경이.

예수인데 왜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냐하면 일단 육을 갖고 있는 우리에게 말씀이 떨어지면 인간은 반드시 먼저 율법으로 받아들이게 돼있어요그 율법을 그래서 예수가 율법아래 오는 거예요그리고는 지켜내는 거죠그런데 결국은 그러한 것들로 생명이 오는게 아니다.... 그래서 율법을 다 지키다가 예수님이 죽어버리는 거예요아니 다 지키고 살아야지요이거는 너희들에게 생명주는거 아니야이게 요한복음 6장 23절 이예요살리는 것은 영이다라는걸 가르쳐주기 위해 ...율법을 지켜라를 주는거라니깐요.

 

그 뭐 이상구 박사던가 그 사람이 뭐 그 안식교 교리 갖구 와서 건강 세미나 하고 다니는데 지두 암 걸렸잖아요그런거 아니란말이예요하느님이 우리에게 뭐 맛있는거 건강한거 잘 골라먹어서 암 걸리지말고 건강하게 살다가 오라 ㅎㅎㅎ 그걸로 성경줬겠어요아이구 난 한심해서 정말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육을 완전히 빼앗김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이 생명을 주신거 이것이 바로 율법이 너희들에게 얘기할려고 했던 거야 가 ....예수님이 율법과 예언자를 완성했다 라고 하는 거란 말이예요.

그래서 산상수훈 뒷쪽으로 가면 율법과 예언자라는 얘기가 또 나오고 그걸 예수님이 다 하셨다 라고 하는거예요그리고 그 안에 그 사이에 뭐가 들어가 있어요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어쩌구 저쩌구 율법을 다시 재해석 해준다고 그러는데 재해석 해 주는거 아니예요원래 진짜 살인이 뭐고 진짜 간음이 뭐고 그 진의를 니들이 모르니까 다시한번 이야기 해 준다왜냐면 구약에서는 십계명 하느님에 관한 계명까지는 설명이 붙어있죠. '우상을 섬기지 말아라 남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여기에는 설명이 안 붙어있어요그거를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이 그 부분부터 다시 설명해 주는 거예요 다른게아니라그런데 이거를 율법과 예언서 내가 완성하러 왔다 그리고 그 다음에다가 율법과 예언서는 이렇게 완성....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니라 그러죠샌드위치를 딱 닫아서 그거 내가 다 이루었다 말씀하시는 거예요그게 산상수훈이라구요 예수 설명해주는거.

그러니까 간디처럼 무슨 산상수훈을 읽으면서 '이거 뭐 세상 최고의 도덕과 윤리가 적혀있는 책이다이거는 정말 잘못 본거예요그런데 그리스도인이 똑같이 간디처럼 성경을 볼라고 그래요그거 여러분에게 지키라고 얘기하는거 아니예요그거 뭐 우리 내 이 눈알 두개 다 뽑고 팔 다리 짜르고 이러고 가야 되는거잖아요그게 산상수훈에 들어 있는거잖아요그런 부분에 가면 또 에이 꼭 그러라는건 아니지” 또 이래요 또 ㅎㅎ그거 뭐 지들 맘대로 성경을아니 하라는거 다 해야죠왜 그런거는... 그런데 가서는 에이 사실은 하느님이 그렇게까지 얘기 하신거겠어?” 라고 이렇게 또 얘기한다고요.

 

성경은 그냥 전체가 다 예수 이야기 하는거예요그래서 이스라엘을 열심히 쫓아다니면서 야곱을 이스라엘이 야곱이죠 뭐쫓아다니면서.... 결국 다 뺏아버리고 아주 그냥 육신까지 다 죽여버리는 거예요그러니깐 결국 입에서 '나그네 인생길 참 험악한 인생이구나이 고백을 들어내는 거예요. '죽는게 맞는거구나이거이스라엘이 마지막 한 고백이에요 그게요.

그래서 하느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으로도 보내보고 바벨론으로도 보내보고 가나안에 들어가서 가나안처럼 살게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하느님이 죄 짖도록 애굽의 종으로 보내는 거예요불순종에 가두었다가 그 말이예요. '죄의 종으로 보냈다마찬가지예요우리는 죄의 종이라며요 우리가애굽으로 보낸거예요 하느님이보내서 죄 지어봐 ....그리고 그게 뭔지 ....정말 그게 어떻게 우리를 죽여내는지 경험해 봐라고 줬더니 그냥 속으로는 좋아서 어쩔줄 모르면서 겉으로만 아닌척 하고 앉아있는거예요 다들그러니까 예수께 감사가 나오는게 아니라 예수앞에 자랑만 나오는거에요.

 

하나하나 조금씩 잘라내는 거예요 세상에 대한 집착.... 사랑 관심그게 우리의 인생에 나타날때 감사하세요 오히려하느님이 다 털어버린거 내가 더 많이 털렸네 하느님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어요?” 가 아니라 내가 더 많이 털렸네 하느님이 나를 더 많이 사랑하시나봐” 이게 이기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냥 여기에서 빠져나가서 행복을 쟁취해야 되는데~" 이건 아닌거예요. “아이고 진짜 내가 저 인간만 없으면 내가 더 행복할텐데~” 우리는 항상 거기에 그런 생각으로 가게 돼있어요 사실은오늘도 털리고 맞으며 행복한 하루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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