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에 새 축복 받으소서!
올 2012년 새해는
참으로 새로운 새 축복을 모든 이에게 새롭게 내리는
가장 축복 받은 은총의 해입니다.
왜냐하면,
올 2012년 새해는
하늘나라의 영원한 축복을 상징하는 1000이라는 은총의 숫자가
둘이나 있고,
하늘나라의 영원한 12사도를 상징하는 12이라는 축복이 우리를 위하여
모든 복을 빌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올 2012년 새해는 은총의 해입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이 모든 축복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충만히 내리기를 빕니다.
아멘.
올 2012년 새해는
참으로 새로운 새 축복을 모든 이에게 새롭게 내리는
가장 축복 받은 은총의 해입니다.
왜냐하면,
올 2012년 새해는
하늘나라의 영원한 축복을 상징하는 1000이라는 은총의 숫자가
둘이나 있고,
하늘나라의 영원한 12사도를 상징하는 12이라는 축복이 우리를 위하여
모든 복을 빌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올 2012년 새해는 은총의 해입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이 모든 축복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충만히 내리기를 빕니다.
아멘.

사랑!
사랑은 자비와 정의와 평등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일치와 겸손과 온유 안에서 말씀을 낳습니다.
그러므로 말씀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사랑이며,
그 사랑은 똑 같이 성령 안에서 성령과 함께 말씀을 낳습니다.
이 말씀이 생명이며 참빛이며 그리스도이신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온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여사랑의 나라를 이룹니다.
이것이 바로 새 하늘 새 땅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영원한 삶을 살아게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신앙은 새로운 삶이다.
신앙은 새로운 삶이다.
과연,그렇다! 신앙은 참으로 모든 것이 새로운 삶이다.
왜냐하면, 신앙은 모든 것이 살아있고 그 모든 것이 새롭게 끊임없이
창조되어 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앙은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창조와 영원한 기쁨과 영원한 평화 속에서
영원히 새롭게 살아가는 참으로 축복받은 은총의 삶이다.
그러므로 신앙은 항상 현재 만이 존재하며
과거에 있었던 일도 미래에 있을 일도 지금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그 모든 것 안에서 그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다.
이렇게 신앙은 항상 새로운, 늙지 않는 젊음의 신선한 새로운 삶이다.
다만, 주님의 사랑 안에서 온전히 살아갈 때, 누구나, 이 모든 삶을 누릴 수 있다.
일어나 걸어가거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항상, 아니 지금, 곧, 일어나 걸어가거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곧,
죽음을 생명으로 어둠을 빛으로 환하게 밝게 밝혀주기 때문입니다.
즉, 죄에서 구원으로 하느님께로 이끌어 주는 참으로 살아있는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지금, 곧, 일어나 걸어가지 못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주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이 없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아, 어리석은 사람이여! 실천 없는 믿음은 쓸모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싶습니까? (야고2:20)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요한5:7-8)~~~아멘!!!
기쁜 소식!
주님께서는 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시어
모든 형제들에게 하늘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시고, 그 뜻을 친히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 기쁜 소식을 전하려하지 않고,
즉,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체험한 그 모든 기쁜 소식은 온데간데없고,
체험하지도 못한, 또 확실히 깨닫지도 못한 이론만을 전하고, 주장하고 가르치려 합니까? 참으로 마음 아픈 일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예수님께서도 그 기쁜 소식을 오직, 하느님 아버지로부터 받아 우리와 함께 사시면서 전하셨거늘..
기쁜 소식이란? (따뜻한 이야기)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체험한 행복한 삶입니다.
나의 형제 여러분, 많은 사람이 교사가 되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엄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3:1) ~아멘.
주님께서는 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시어
모든 형제들에게 하늘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시고, 그 뜻을 친히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 기쁜 소식을 전하려하지 않고,
즉,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체험한 그 모든 기쁜 소식은 온데간데없고,
체험하지도 못한, 또 확실히 깨닫지도 못한 이론만을 전하고, 주장하고 가르치려 합니까? 참으로 마음 아픈 일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예수님께서도 그 기쁜 소식을 오직, 하느님 아버지로부터 받아 우리와 함께 사시면서 전하셨거늘..
기쁜 소식이란? (따뜻한 이야기)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체험한 행복한 삶입니다.
나의 형제 여러분, 많은 사람이 교사가 되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엄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3:1) ~아멘.
주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이다.
주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이다.
과연 그렇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집은 누구나 기도하는 곳이며,
누구나 주님의 집에 가자할 때,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뵈올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누구나 주님께서 부르시면 즉시, 주님께 달려가야 한다.
그런데 요즘, 주님의 집인 교회를 보라,
과연 누구의 집인지 누구를 위한 집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주님의 집은 하느님의 백성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갈 수 있어야 하는데,
시간만 되면 갈 수 없도록 쇠창살로 겹겹이 가로막아 놓았기 때문이다.
과연 이것이 주님의 집인가? 아니면 누구의 집이란 말인가?
참으로 비통한 마음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리고 주님의 심장을 다시 찌르고 또 찌른다.
그리고 더 비통한 것은 그 겹겹의 쇠창살 안에 스스로 갇혀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이며, 그 사람은 진정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가?
오. 주여!
예수 그리스도시여!
과연 주님께서 이렇게 가르치셨습니까?
이 어리석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나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마지막날에 반드시그 일을 하나도 빠짐없이 물으실 것입니다.
아멘.
주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이다.
과연 그렇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집은 누구나 기도하는 곳이며,
누구나 주님의 집에 가자할 때,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뵈올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누구나 주님께서 부르시면 즉시, 주님께 달려가야 한다.
그런데 요즘, 주님의 집인 교회를 보라,
과연 누구의 집인지 누구를 위한 집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주님의 집은 하느님의 백성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갈 수 있어야 하는데,
시간만 되면 갈 수 없도록 쇠창살로 겹겹이 가로막아 놓았기 때문이다.
과연 이것이 주님의 집인가? 아니면 누구의 집이란 말인가?
참으로 비통한 마음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리고 주님의 심장을 다시 찌르고 또 찌른다.
그리고 더 비통한 것은 그 겹겹의 쇠창살 안에 스스로 갇혀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이며, 그 사람은 진정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가?
오. 주여!
예수 그리스도시여!
과연 주님께서 이렇게 가르치셨습니까?
이 어리석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나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마지막날에 반드시그 일을 하나도 빠짐없이 물으실 것입니다.
아멘.
깨어나라.
우리는 반드시 주님의 사랑 안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우리는 우리의 자신이 진정 누구인지?
즉,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인지? 사탄의 자녀인지? 잘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이 진정 누구이신지? 참으로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며,
우리와 하느님의 관계가 어떠한 관계인지를 참으로 잘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온 세상을 올바로 알고 깨달아
하느님의 섭리 안에서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것을 잘 알고 깨닫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모든 이웃과 함께 서로 안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깨어나십시오. 새롭게 깨어나십시오.
신앙은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믿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임을
잘 알아야 합니다.
아멘.
천국과 지옥
천국은 포도나무와 가지가
온전히 한 몸을 이루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참으로 많은 천상의 아름다운
사랑의 열매! 기쁨의 열매!
평화의 열매를 끊임없이 새롭게 새롭게
맺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지옥은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와
한 몸을 이루지 못하고 잘려나가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벗어나
온갖 고난과 고통을 겪으며
그 속에서 피와 눈물을 흘리며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천국과 지옥의 삶이다.
그러므로 천국과 지옥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아멘.
우리는 반드시 주님의 사랑 안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우리는 우리의 자신이 진정 누구인지?
즉,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인지? 사탄의 자녀인지? 잘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이 진정 누구이신지? 참으로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며,
우리와 하느님의 관계가 어떠한 관계인지를 참으로 잘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온 세상을 올바로 알고 깨달아
하느님의 섭리 안에서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것을 잘 알고 깨닫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모든 이웃과 함께 서로 안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깨어나십시오. 새롭게 깨어나십시오.
신앙은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믿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임을
잘 알아야 합니다.
아멘.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은 한마디로 말해서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입니다.
포도나무에 가지가 온전히 붙어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포도나무의 뿌리로 부터 공급되는 모든 생명의 에너지를 그대로 받아 포도나무의 한 지체로서 살아가듯이 말입니다.
즉,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을 그대로 받아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존재가 상실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존재는 영원히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즉, 우리는 그리스도의 본성에 참여하여 그 생명으로 영원히 살아가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참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룬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 안에서 온 세상을 새롭게 새롭게 창조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그리스도를 옆에서 뒤에서 따라만 가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참여하여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주시는 모든 은총을 온전히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리스도처럼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도의 본성에 참여한 양자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똑같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늘의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따라만 가지 말고, 기교만 부리지 말고
믿는 척 하지 말고, 아는 척 하지 말고, 온전한 믿음으로, 온전히 한 몸을 이루십시오.
왜냐하면,
가지가 포도나무에 온전히 붙어있지 않으면 어떠한 열매도 맺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신앙은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믿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임을 참으로 잘 알아야 합니다.
아멘.
그리스도인은 한마디로 말해서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입니다.
포도나무에 가지가 온전히 붙어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포도나무의 뿌리로 부터 공급되는 모든 생명의 에너지를 그대로 받아 포도나무의 한 지체로서 살아가듯이 말입니다.
즉,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을 그대로 받아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존재가 상실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존재는 영원히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즉, 우리는 그리스도의 본성에 참여하여 그 생명으로 영원히 살아가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참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룬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 안에서 온 세상을 새롭게 새롭게 창조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그리스도를 옆에서 뒤에서 따라만 가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참여하여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주시는 모든 은총을 온전히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리스도처럼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도의 본성에 참여한 양자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똑같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늘의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따라만 가지 말고, 기교만 부리지 말고
믿는 척 하지 말고, 아는 척 하지 말고, 온전한 믿음으로, 온전히 한 몸을 이루십시오.
왜냐하면,
가지가 포도나무에 온전히 붙어있지 않으면 어떠한 열매도 맺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신앙은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믿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임을 참으로 잘 알아야 합니다.
아멘.
한 알의 씨앗.
하느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한 알의
하얀, 생명의 씨앗을 당신과 꼭 닮은
우리의 사랑의 꽃밭에 뿌려놓으십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꽃밭에 하얀 나비 되어 살포시 내려앉으십니다.
그리고는 그 꽃과 함께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며
그 꽃이 천상의 꽃으로
천상의 열매로 에 당신의 신성을 충만히 부어주십니다.
그리하여
그 천상의 열매가 온 세상에 두루 뿌려지도록 항상 함께 하십니다.
이렇게
하얀 나비는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온 세상을 하얗게 하얗게
하얀 사랑의 꽃밭으로 새롭게 새롭게 만들어 가십니다.
아멘.
하느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한 알의
하얀, 생명의 씨앗을 당신과 꼭 닮은
우리의 사랑의 꽃밭에 뿌려놓으십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꽃밭에 하얀 나비 되어 살포시 내려앉으십니다.
그리고는 그 꽃과 함께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며
그 꽃이 천상의 꽃으로
천상의 열매로 에 당신의 신성을 충만히 부어주십니다.
그리하여
그 천상의 열매가 온 세상에 두루 뿌려지도록 항상 함께 하십니다.
이렇게
하얀 나비는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온 세상을 하얗게 하얗게
하얀 사랑의 꽃밭으로 새롭게 새롭게 만들어 가십니다.
아멘.
진짜이단은?
진짜 이단은?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자기 자신이 이단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단을
주님의 사랑의 계명에 따라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것이
진짜이단이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일단 안에도
이단 안에도 항상 현존하시며,
그들에게 끊임없이 자비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그렇게 했을 때
일단도 이단도 주님을 온전히 따르리,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며 계명이다.
아멘.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자기 자신이 이단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단을
주님의 사랑의 계명에 따라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것이
진짜이단이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일단 안에도
이단 안에도 항상 현존하시며,
그들에게 끊임없이 자비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그렇게 했을 때
일단도 이단도 주님을 온전히 따르리,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며 계명이다.
아멘.
천국과 지옥
천국은 포도나무와 가지가
온전히 한 몸을 이루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참으로 많은 천상의 아름다운
사랑의 열매! 기쁨의 열매!
평화의 열매를 끊임없이 새롭게 새롭게
맺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지옥은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와
한 몸을 이루지 못하고 잘려나가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벗어나
온갖 고난과 고통을 겪으며
그 속에서 피와 눈물을 흘리며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천국과 지옥의 삶이다.
그러므로 천국과 지옥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아멘.
가장 아름다운 기도
가장 아름다운 기도는 우리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 라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그 어느 때나 항상 부르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직, 아빠! 아버지가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주님의 기도에서 가장 앞에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라고 부르라고 가르쳐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아름다운 기도는
하느님을 우리 아빠! 우리 아버지! 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럴때 우리는 하느님과 진정 하나 되기 때문이다.
아멘.
가장 아름다운 기도는 우리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 라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그 어느 때나 항상 부르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직, 아빠! 아버지가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주님의 기도에서 가장 앞에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라고 부르라고 가르쳐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아름다운 기도는
하느님을 우리 아빠! 우리 아버지! 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럴때 우리는 하느님과 진정 하나 되기 때문이다.
아멘.
지혜로운 바보가 되어라.
세상에는 바보도
지혜로운 바보가 있고 어리석은 바보가 있다.
지혜로운 바보는
하느님의 진리를 올바로 알고 깨달아 그 삶을 주님의 사랑 안에서 온전히 살아가지만,
어리석은 바보는
하느님의 진리를 받아들이나 자기 자신의 중심에서 그 삶을 살아간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바보는
모든 것을 온전히 비우고 이웃과 함께 사랑을 이루며 아름다운 행복을 나눈다.
그러나 어리석은 바보는
모든 것을 움켜쥐고 이웃에게 조금도 베풀지 않으며 혼자만의 행복을 누린다.
이렇게 지혜로운 바보는
영원한 삶인 천상의 삶을 이웃과 함께 기쁘게 살아가지만,
어리석은 바보는
곧 썩어 없어질 세상 물질의 삶을 혼자서 쓸쓸히 살아간다.
그러면서 지혜로운 바보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 바보야! 너는 왜? 바보처럼 사니,오, 주여!
아멘.
세상에는 바보도
지혜로운 바보가 있고 어리석은 바보가 있다.
지혜로운 바보는
하느님의 진리를 올바로 알고 깨달아 그 삶을 주님의 사랑 안에서 온전히 살아가지만,
어리석은 바보는
하느님의 진리를 받아들이나 자기 자신의 중심에서 그 삶을 살아간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바보는
모든 것을 온전히 비우고 이웃과 함께 사랑을 이루며 아름다운 행복을 나눈다.
그러나 어리석은 바보는
모든 것을 움켜쥐고 이웃에게 조금도 베풀지 않으며 혼자만의 행복을 누린다.
이렇게 지혜로운 바보는
영원한 삶인 천상의 삶을 이웃과 함께 기쁘게 살아가지만,
어리석은 바보는
곧 썩어 없어질 세상 물질의 삶을 혼자서 쓸쓸히 살아간다.
그러면서 지혜로운 바보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 바보야! 너는 왜? 바보처럼 사니,오, 주여!
아멘.
무릎 꿇은 자만이 일어설 수 있다.
우리는
하느님께 온전히 무릎 꿇어야 온전히 일어설 수 있다.
왜,그럴까?
그것은 인간의 본성은 선하고도 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이 언제 이루어지는가?
그것은
죽음의 골짜기에서 숨넘어가기 직전에 자기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다고 인정할 때 하느님을 찾고 하느님께 온전히 무릎 꿇고 항복하게 된다.
그렇지 않고서는 하느님 앞에 온전히 무릎 꿇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것은 아직 숨 쉬고 살만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 온전히 무릎 꿇는 다는 것은
하느님의 은총 없이는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는 때로는 바오로 사도처럼
어떠한 큰 사건을 통하여 그러한 일들이 이루어지게도 하신다.
사실 그렇게 큰 사건을 통하여 하느님께 온전히 무릎 꿇고 온전히 일어선 사람들도 많이 있다.
나 역시 그 중에 한사람이다.
아마도 그러한 사건이 없었더라면 아직도 하느님을 온전히 만나 뵙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주님의 길을 온전히 가지 못하였을 것이다.
아멘.
우리는
하느님께 온전히 무릎 꿇어야 온전히 일어설 수 있다.
왜,그럴까?
그것은 인간의 본성은 선하고도 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이 언제 이루어지는가?
그것은
죽음의 골짜기에서 숨넘어가기 직전에 자기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다고 인정할 때 하느님을 찾고 하느님께 온전히 무릎 꿇고 항복하게 된다.
그렇지 않고서는 하느님 앞에 온전히 무릎 꿇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것은 아직 숨 쉬고 살만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 온전히 무릎 꿇는 다는 것은
하느님의 은총 없이는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는 때로는 바오로 사도처럼
어떠한 큰 사건을 통하여 그러한 일들이 이루어지게도 하신다.
사실 그렇게 큰 사건을 통하여 하느님께 온전히 무릎 꿇고 온전히 일어선 사람들도 많이 있다.
나 역시 그 중에 한사람이다.
아마도 그러한 사건이 없었더라면 아직도 하느님을 온전히 만나 뵙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주님의 길을 온전히 가지 못하였을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