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8월 16일 - 8월 19일)

2008. 8. 19. 오후 8:54:38

글자

 

16일

'세계를 들었다' 장미란, 女역도 75kg급 세계新 금메달!

마이데일리 = 베이징 김종국 기자] 한국 역도의 간판스타 장미란(25.고양시청)이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4년 전 아깝게 놓쳤던 금메달을 되찾아왔다.

장미란이 16일 베이징 항공항천대체육관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역도 75kg 이상 급 인상에서 140kg의 세계신기록을 세운 뒤 용상에서도 세계신기록인 186kg를 들어 합계 326kg이란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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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복식 이재진-황지만, 극적 역전승…값진 동메달[올림픽 배드민턴]

 
[마이데일리 = 이석무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의 이재진(밀양시청)-황지만(강남구청) 조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밀양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재진-황지만 조는 16일 베이징공업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복식 3,4위전에서 덴마크의 라스 파스케-요나스 라스무센 조를 경기시간 1시간 1분만에 세트스코어 2-1(13-21 21-18 21-17)로 눌렀다
 
순위 국가
1 중국 27 13 7
2 미국 16 16 22
3 독일 8 5 5
4 대한민국 7 9 4
5 호주 7 8 10
6 일본 7 5 5
7 영국 7 3 7
8 이탈리아 6 5 5
9 러시아 5 8 8
10 우크라이나 5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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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올림픽> 12년만에 셔틀콕 혼복 金 이용대-이효정
1위 혼 빼놓은 '태극 남매 37분 쇼'<올림픽> 금빛 스매싱을 받아라 (베이징=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2008베이징올림픽이 계속된 17일 베이징 공과대학 체육관에서 벌어진 배드민턴 혼합복식 결승에서 이용대-이효정조가 인도네시아 노바 위디안토-릴리아나조에게 스매싱을 내려꽂고 있다. zjin@yna.co.kr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용대(20)-이효정(27.이상 삼성전기)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을 끝으로 동반 은퇴한 김동문-라경민의 뒤를 이를 기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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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女단체 눈물의 銅 ‘글썽’…日에 3대 0 완승
일본 복식조의 리턴이 그대로 아웃되는 순간, 김경아(31·대한항공)와 박미영(27·삼성생명)은 환호성을 지르며 서로 부둥겨 안았다. 둘은 벤치에서 달려나온 당예서(27·대한항공), 현정화 코치와 하나가 됐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야말로 눈물바다였다.

여자탁구 대표팀이 구기종목 첫 메달을 선사했다. 한국은 17일 베이징대 체육관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여자탁구 단체전 일본과의 3위 결정전에서 에이스 김경아(세계 11위)와 당예서(26위)가 1, 2단식을 각각 3-1로 잡고 김경아-박미영(21위)이 복식에서 1승(3-0)을 추가, 3-0 완승을 거뒀다. 일본은 개막식 기수로 나선 ‘아이짱’ 후쿠하라 아이(12위)를 중심으로 맞섰으나 적수가 되지 못했다

국가별 메달 순위
순위 국가
1 중국 35 13 13
2 미국 19 21 25
3 영국 11 6 8
4 독일 9 6 6
5 호주 8 10 11
6 대한민국 8 9 5
7 일본 8 5 7
8 러시아 7 12 12
9 이탈리아 6 6 6
10 우크라이나 5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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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올림픽>남자 탁구, 오스트리아 꺾고 동메달
유승민(삼성생명) 오상은(KT&G) 윤재영(상무)를 앞세운 한국은 18일 베이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단체전 3위 결정전에서 오스트리아를 3-1로 꺾고 동메달을 확정했다. 이로써 한국 남녀 탁구는 이번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치러진 단체전에서 동반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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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유원철, 남자체조 평행봉 값진 은메달
 
 
      유원철은 19일 베이징 국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남자체조 종목별 결승 평행봉 종목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쳐 16.250점을 받아 중국의 리샤오펑(16.450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순위 국가
1 중국 40 14 15
2 미국 24 24 26
3 영국 13 7 8
4 호주 11 10 12
5 독일 10 7 7
6 러시아 9 13 17
7 대한민국 8 10 6
8 일본 8 6 8
9 이탈리아 6 6 7
10 우크라이나 5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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