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사재혁, 16년만에 역도金…
사재혁은 13일 중국 베이징 항공항천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역도 77kg급에 출전해 인상 163kg 용상 203kg 합계 366kg을 들어올렸다. 사재혁은 리홍리(중국)와 동률을 기록했지만 몸무게가 450g 덜 나가는 극적인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
<14일>
'銀 銅' 신궁 3총사, 중국 관중과도 싸웠다
박성현과 윤옥희의 은메달과 동메달은 장 주안주안 개인이 아닌 중국 관중과의 대결에서 얻어낸 결과물이기에 더욱 가치 있다.
박성현은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 지난 10일 단체전 6회 연속 금메달 위업을 달성한데 이어 14일 개인전 금메달까지 노렸다. 하지만 결승에서 '복병' 장주안주안(중국)에게 그만 1점차로 패하면서 꿈을 접고 말았다.
~~~~~~~~~~~~~~~~~~~~~~~~~~~~~~
여자 유도 78kg급 개인
![]() |
| <올림픽> 여자유도 값진 동메달 (베이징=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2008베이징올림픽이 계속된 14일 베이징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78kg급 시상식에서 정경미가 동메달을 보여주며 미소짓고 있다. zjin@yna.co.kr |
~~~~~~~~~~~~~~~~~~~~~~~~~~~~~~~~~~~~~~~~~~~~~~~~~~~~~~~~~~~~~~~~~~~
<15일>
박경모의 은메달도 분명 값진 결과다
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의 맏형 박경모는 15일 베이징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남자양궁 개인 결승전에서 빅토르 루반(우크라이나)에게 3엔드까지 앞서 나갔지만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역전을 허용해 112-113으로 무릎을 꿇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