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 된장찌게

2011. 5. 11. 오후 4:06:08

글자
 
 
봄향기~!! 냉이 된장찌게 "

                    재료 -->냉이.고추가루 약간, 된장.참기름, 다진파,마늘..멸치, 마른새우, 소금약간. 다시다

                       만들기 -->

└→1- 냉이를  깨끗하게 다듬는다..

└→2- 냉이를 살살 흔들어 씻는다

└→ 3-냉이를 채에 받쳐 물에서 건져놓는다

└→ 4-마늘은 다져놓고..파와 양파는 채 썰고..

└→ 5-뚝배기에 육수를 붓고 멸치와 새우를 넣고 된장 1스푼을  채에 받쳐 푼다

└→6-육수가 끊기 시작하면 냉이를 넣고 한소쿰 끓이다가

다진파와 마늘, 고추가루를 약간 넣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조절한다...끝~

 



 

냉이된장찌개(한 뚝배기)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냉이(1줌), 바지락(1봉지), 두부(4분의 1모), 양파(2분의 1개),
호박(4분의 1개), 멸치다시마육수(3컵), 홍고추(약간)
양념재료: 집 된장(1), 시판된장(0.5), 고춧가루(약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 사람에게는 된장찌개가 쵝오~~~!!

봄에는 냉이를 넣어 끓여 먹으면 더 맛있는.....

냉이된장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늘 그렇듯이....
국을 끓이기 위한 육수 끓이기...
3컵 정도의 멸치다시마육수가 나오려면, 물(5컵)정도에 다시마(10*10cm 짜리 1장)와 국물멸치(12 마리) 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서 시원한 멸치다시마 육수 만들기...
 
저는 멸치를 좋은 것을 사용해서 따로 똥과 머리 다듬지 않아도 되는 것을
사용했어요...
약간 멸치 크기가 작아서 대신 멸치의 양을 넉넉히 넣어 주었고요~~~^^
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조금 지나서 건져 내시고요...(오래 놔두면 간혹가다
느른하게 뭔가가 늘어지기도 해서요~~~ㅋㅋ)
멸치는 조금 더 오래 끓여서 맛있는 육수를 만들어 주세요...
전 모든지 이 멸치다시마 육수가 들어가야 맛이 있더라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냉이는 잘 다듬어야 하는데요~~~
일단 뿌리와 잎을 다 먹긴 할겁니다...
냉이를 다듬을 때 뿌리 사이사이 흙을 잘 씻어 주시고요..
또 잎 중에서 누런 잎은 떼어 내시고 푸른 잎만 살려서(?) 잘 다듬으시면 되요....
다듬어서 깨끗히 씻은 냉이는 먹기 좋게 썰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박은 은행잎 모양으로 썰고, 양파와 두부 모두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하고..
봉지에 든 바지락은 겉면을 바락바락 씻어서 건져 준비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하게 우린 멸치 육수(3컵)에 집된장(1), 시판된장(0.5)을 체에 걸러 풀어 넣고....
 
집에서 사용하는 된장의 간에 따라서 양을 가감하세요.
저희집 이번 집된장은 조금 간이 세더라고요..
그래서 시판된장의 양을 줄여서 넣었는데요....
보통 된장찌개를 할 때 시판된장과 집된장을 반반씩 섞어 사용하면
더 맛이 있더라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풀어 놓은 된장안에 호박과 양파를 넣고 바글바글 끓이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부도 넣고 끓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팔팔 끓을 때 바지락도 넣어서 끓여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냉이 큼지막하게 한줌 넣고, 송송 썬 홍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주면 끝....
냉이는 마지막 단계에 넣어 주시고....
냉이를 넣고 나서 너무 오래 끓이지는 마세요..
냉이 특유의 향긋한 향이 너무 오래 끓이면 다 날라가 버리더라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성된 냉이된장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냉이된장국 하나면 오케바리...!!
식탁에 바글바글 끓은 상태에서 막 내놓고...
 밥과 함께 먹으면 금세 밥 한그릇이 뚝딱~~
식탁에 올려진 내내....
향긋한 향에 취해서 기분까지 절로 산뜻하고 즐거워 진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