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을 태양광발전소는 만드는 방법, 녹색드림협동조합과 함께 만듭시다. 서울시에 거주하신다면 15만원으로 우리집을 태양광발전소로 만들 수 있답니다. 태양광 판넬의 수명이 20년 간 절감효과는 600만원에 달합니다.
에너지 절약도 하고, 재테크 수단도 되겠죠?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시 설비치 반값을 서울시에서 지원합니다.
설치후 5년 무상A/S와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습니다.
보통 가정은 2-3년후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답니다.
10~20가구 이상 공동구매를 하면 서울시는 추가로 5~10만원을 보조해줍니다.
(우리가 공동구매카페를 만든 이유도 여기에 있답니다.)
구청과 SH 공사에서도 보조금을 추가로 줍니다.
(예산이 배정될 때 미리 미리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동구매를 신청해두시면 지원금이 나올 때 바로 설치를 해드립니다.)
지난 여름 전기세 걱정 많았죠?
15만원 이상 나왔다면 지금 바로 미니태양광을 설치하세요.
1-2년 안에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답니다.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은 65만원에서 77만원입니다.
꽤 비싸죠. 저 가격 다주고 설치한다면 5년이 지나야 본전을 뽑을 수 있답니다.
5년 뒤 어찌될지 모르는데.... 그래서 서울시와 각 구청에서는 태양광 발전을 독려하기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보조금은 다 모으면 무료 또는 22만원 정도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옥상 지붕 등 다양한 곳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베란다에 설치하는 미니태양광발전소는 1시간 정도면 설치가 가능합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하고요. 설치하고 코드만 뽑으면 양문냉장고 한대가 소비하는 전력량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