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2009. 2. 24. 오전 11:14:30

글자

어제척사대회 정말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이번에도 우리 비오회,다우리 형제들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었던 기쁨의 장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척사대회가 잘 끝날 수 있도록 항상 우리를 귀엽게 지켜 봐 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빽 하느님께 진심 감사드리며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자신의 일에, 가정에 충실할 시간입니다. 그간 잃었던 점수 만회하시길 바라며 또한 하느님께서 여러분들 모두의 가정에 축복 가득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P.S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배경 음악으로 "축복송" 올려 놓았습니다. 음악 들으시면서 편안함 속에 축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 1

  • 2009년 2월 26일 오전 8:50

    여러모로 봉사하신 형제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야하는데 조금 아쉽네요..담 기회에는 곡 참석할께요..모두 수고하셨습니다.